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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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대에 걸쳐 믿음의 계보를 잇다
6대에 걸쳐 믿음의 계보를 이어가고 있는 가정이 있어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안기수 장로(1890-1942)의 가정으로 안 장로의 장남은 예장통합 총무와 제54대 총회장을 역임한 안광국 목사였는데요. 관련 소식입니다. -

NCCK, 에큐메니칼 송년의 밤 '이모저모'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이하 NCCK, 총무 김종생 목사)가 지난 14일 저녁 여전도회관 2층 대강당에서 에큐메니칼 송년의 밤 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한국기독교민주화운동 이사장 안재웅 박사 등 에큐메니칼 원로와 한국기독교사회문제연구원 신승민 원장 등 에큐메니칼 현역 리더들이 다수 모였다. -

"우리가 얻은 구원은 값싼 구원이 아니다"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이하 NCCK, 총무 김종생 목사)가 2023년 성탄절 메시지를 발표했습니다. 관련 소식입니다. -

한신대 어학당 유학생 강제 출국 의혹 규탄 성명
한신대가 어학당 유학생들을 미리 준비한 버스를 이용해 강제 출국 시켰다는 의혹으로 논란을 빚고 있는 가운데 한신민주동문회가 지난 12일 성명을 발표했다. 이들은 성명을 통해 "유학생을 협박하고 강제 출국시킨 한신대를 규탄한다"며 "한신대에 학생은 존재하는가? 인권은 존재하는가?"라고 반문했… -

기윤실, '모두를 위한 정치' 5차 포럼 갖는다
기독교윤리실천운동(이하 기윤실)이 오는 20일 오후 7시 안암로 소재 기윤실 사무실에서 '모두를 위한 정치' 5차 포럼을 갖는다. 기윤실은 창립 초기부터 '공명선거운동'을 진행하며 투표참여 캠페인, 낙천낙선운동, 투개표 참관, 공직선거법 준수 캠페인, 시대정신 및 정책 포럼, 사회 분야별 공약 제안 … -

교회 다니지만 외로움 느끼는 신자들 36%
교회에 출석하는 개신교인 3명 중 1명이 외로움을 느끼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관련 소식입니다. -

"하나님의 식은 공평하지 않다는 말이 잊혀지지 않습니다"
에스겔 선교회 대표 김동호 목사가 14일 진행 중인 비전아카데미 '크리스천 베이직' 강연에서 목회 재임 기간 있었던 한 에피소드를 전하며 "하나님의 식은 공평하지 않다"고 주장했습니다. 관련 소식입니다. -

기독청년 부정적 감정...신앙 정도와 연관돼
기독청년의 감정을 조사하는 설문 문항 중 자신의 삶을 평가하는 질문에 "행복하다"고 답한 이들이 43.5%로 상대적으로 높게 나타났습니다. 이는 한국기독교사회문제연구원(원장 신승민, 이하 기사연)이 (주)지앤컴리서치에 의뢰해 지난 11월 8일부터 14일까지 전국 만 19세 이상 34세 이하 개신교 남녀 1000… -

기독교통일학회 제24회 학술포럼 멘사토크 & 송년회 개최
기독교통일학회 제24회 학술포럼 멘사토크 & 송년회가 오는 16일 오전 10시 서초구 소재 산정현교회(담임목사 김관선)에서 열린다. 이날 포럼에서는 오종문 박사(연세대 통일클러스터센터). 이수원 박사(안양대 통일사회정책연구소), 김규남 박사(바르샤바국립대 국제관계연구원) 등이 발표자로 나선다. -

집단적 가치 유형 조사 결과...기독청년 70% 이상 '진보'
보수-진보 집단적 가치 유형에서 기독청년 10명 중 7명 이상이 진보적 성향을 지닌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는 한국기독교사회문제연구원(원장 신승민, 이하 기사연)이 (주)지앤컴리서치에 의뢰해 지난 11월 8일부터 14일까지 전국 만 19세 이상 34세 이하 개신교 남녀 1000명을 상대로 가치관과 마음, 신앙에… -

한반도 평화의 시각에서 본 북한 현대사(3)
"정전협상에서 북한은 한국전쟁에 개입한 미군과 중국군의 철수를 의제화했다. 정전협정 4조 60항에 따라 1954년 4월 개최된 제네바 정치회담에서도 북한은 한반도에서 외국군 철수를 다시금 언급했다. 1953년 10월 한미상호방위조약에 따라 미군의 한국주둔이 정당화되었을 때, 북한에는 중국군이 주둔하… -

NCCK 화통위, '전쟁반대 한반도 평화를 위한 집중기도회' 개최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총무 김종생 목사) 화해통일위원회(한기양 위원장)가 12월 18~22일을 전쟁반대 긴급기도주간으로 정하고, 평화의 아기 예수를 기다리는 마음으로, 세계의 평화를 위해 기도한다. -

영화 '서울의 봄' 흥행이 못마땅한 보수 우파 기독교
MZ 세대 사이에 폭발적 인기를 끌고 있는 영화 '서울의 봄'의 흥행이 보수 우파 기독교 세력에게는 달갑지 않은 모양입니다. 이들은 허구와 사실을 적당히 뒤섞은 영화 '서울의 봄'이 '우파는 악이고 좌파는 선'이라는 도식을 젊은이들에게 학습시킬 것을 우려하고 있는데요. 관련 소식입니다. -

이주 노동자 환대의 윤리적 전략 "데리다의 환대"
기독교윤리실천운동(이하 기윤실)이 12일 오후 안암로 소재 기윤실 2층에서 '이주노동자의 삶과 교회의 역할'이란 주제로 '좋은사회포럼'을 가졌습니다. 이날 포럼에서는 이주민 노동자 환대에 대한 윤리적 전략 발표가 있어 주목을 받았는데요. 관련 소식입니다. -

NCCK 여성위, 「교회성폭력 예방교육 강의매뉴얼」 발간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총무 김종생 목사) 여성위원회(위원장 김주연 사관)가 2023년 한국교회여남평등주간을 맞이해 오는 14일 오후 3시 기독교회관 2층 조에홀에서 토크콘서트를 갖는다고 12일 전했습니다. 이는 2020년 여성폭력방지기본법에 의해 정한 '여성폭력 추방주간(매년 11월 25일-12월 1일)'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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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술김학철 교수, 의미 탐구 맥락에서 기독교 핵심 신앙 소개 눈길
연세대 김학철 교수(신학과)가 「한국기독교신학논총」 제138집에 실린 논문에서 객관주의, 주관주의, 절충주의, ... -
교계/교회李 대통령, 종교 지도자 초청 오찬
이재명 대통령이 12일 청와대 본관에서 주요 종교 지도자들을 초청해 오찬 간담회를 열고 "대한민국이 ... ... ... -
교계/교회"형식적인 만남을 넘어 '영적 우정'을 쌓아야"
한국그리스도교신앙과직제협의회가 오는 18일부터 25일까지 지켜지는 2026년 그리스도인 일치 기도 주간을 맞아 ... -
학술서울신학대, 2026학년도 대학원 전기 수시 신입생 모집 시작
서울신학대학교(총장 황덕형)는 2026학년도 대학원 전기 수시 신입생 모집을 1월 초부터 본격적으로 진행하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