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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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오바마 대통령, 시리아 난민 ‘순례자’ 비유
오바마 美 대통령이 미국의 최대 명절 추수감사절을 맞아 주례 라디오연설을 통해, 무슬림이 대부분인 시리아 난민들을 메이플라워호를 타고 미국에 도착한 '순례자'(pilgrim)로 비유하며, 그들을 받아 들여야 한다고 촉구했다. -
저스틴 비버, 콘서트장에서 신앙 간증
팝스타 저스틴 비버(21)가 4번째 정규 앨범 '퍼포즈(Purpose)' 투어 콘서트장에서 자신의 신앙을 간증했다. -
동성혼지지 복음주의자들 “지적으로 정직하지 않아”
가족연구협의회의 롭 슈바르츠발더 수석부총재는 11월24일(화) 동성결혼을 지지하는 복음주의자들이 “지적으로 정직하지” 않으며 성과 결혼에 관한 성경의 가르침을 충실히 따르지 않고 있다고 주장했다. 그는 2,800명의 회원을 가진 복음주의신학협회(ETS)가 지난 주 조지아주 애틀랜타에서 개최한 연… -

교회 어린이 사역 강화위한 11가지 핵심방안
美 복음전도 전문가 척 롤리스 박사(사우스이스턴신학대 대학원장, 복음전도와 선교학 교수)가 크리스천포스트 기고를 통해 교회 어린이 사역을 강화하는 11가지 방안을 제안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 -
美 낙태옹호단체 병원서 ‘묻지마 총격 사건’
미국 낙태옹호단체 병원에서 묻지마 총격 사건이 발생해 충격을 던져 주고 있다. -
美 가톨릭 신부 성추문 파문
가톨릭의 또 다른 성추문 사건이 드러나 충격을 주고 있다. 미네소타주에 있는 한 가톨릭 수도원 소속의 19명의 신부들이 어린이를 포함해 200명이 넘는 파트너들을 성학대했으며, 이 중 5명을 상대로 아동 성학대 혐의로 지난 24일 소송이 제기됐다고 미국 주요 언론들이 보도했다. -

r-e-t 협의회, 신학교육 근본주의 문제 검토
세계교회협의회 (ETE)는 11월19일(목)부터 23일(월)까지 브라질 사웅레오폴도에서 “개혁, 교육, 변혁”을 주제로 협의회를 개최했다. 협의회는 사회에서 증인이 된다는 것이 오늘날 종교개혁을 기념하는 교회들에게 무슨 의미를 지니는지에 대해 논의했다. -
美 대형교회 목사, 시리아 난민 수용에 신중론 펴
텍사스주 댈러스 지역의 대형교회인 퍼스트 뱁티스트 처치(Baptist Church) 로버트 제프리스 담임목사가 지난 주일 예배를 통해 시리아 난민 수용 문제에 신중론을 제기했다. -

유엔, 이슬람국가(IS) 척결 결의안 채택
유엔(UN) 안전보장이사회(안보리)는 20일(현지시각) 이슬람국가(IS) 척결 결의안을 만장일치로 채택했다. 결의안은 "역량이 있는 유엔 회원국들이 IS가 장악한 시리아와 이라크에서 모든 필요한 조치를 취할 것을 촉구한다"는 내용을 담았다. 결의안은 또 강한 어조로 IS를 비난하며, 이라크와 시리아내 IS의… -

왜 프랑스가 표적이 됐을까?
프랑스는 이슬람 극단주의자들의 표적인가? 올해 초 프랑스 만평잡지 총격 사건, 그리고 지난 11월13일(금) 파리 시내 여섯 곳에서 벌어진 동시 다발 테러사건 등 파리에서는 올해에만 두 차례 대규모 테러 사건이 벌어졌다. 그 외 1월 파리 유대인 상점 인질극, 2월 니스 유대인 마을회관 경찰 피습사건 … -

“종교 빌미 테러, 종교에 대한 폭력”
세계교회협의회(WCC)는 최근 파리와 베이루트에서 동시다발적으로 발생한 테러에 대해서 강한 어조로 비판했다. WCC 실행위원회는 11월14일(토) 스위스 보기스-보세이에서 회의를 갖고 성명서를 발표했다. 성명서는 “이러한 야만적인 사건을 목도하면서 인류, 그리고 모든 신앙인과 선의를 가진 모든 사… -

북미교회 전도대회, “전도를 회복하라!”
미국 테네시주 내쉬빌에서 10월29일(목)부터 11월2일(월)까지 가 개최됐다. 세계교회협의회(WCC), 미국교회협의회(NCCUSA), 캐나다교회협의회(CC Canada), 연합감리교회(UMC) 제자도 사역팀이 주최했으며 주제는 “전도를 회복하라!”이다. -

다수의 핵반대국, 소수의 핵의존국 압박하다
11월5일(목) 유엔에서는 중요한 투표가 진행됐다. 그 투표는 얼마나 많은 세계인들이 핵무기를 철폐할 새로운 조처를 원하고 있고 얼마나 강하게 주요 핵강국들과 그 연합국들이 그토록 오래 지연된 변화에 대해 저항하고 있는지를 보여준다. -

난민들, 자신들의 이야기를 들려주기 시작하다
이란의 쿠르드족 출신인 레자가 아이슬란드의 복음주의루터교 소속 라우가르네스 교회에서 자신이 일 년 전에 아이슬란드에 어떻게 오게 되었는지를 들려주었다. “제가 조국을 떠났을 때는 18살이었습니다. 노르웨이에 망명 신청을 했지요. 저는 7년을 거기서 산 뒤에 아이슬란드로 왔습니다. 현재 아… -

트베이트, 러시아 여객기 추락 사고에 애도 표명
울라프 트베이트 세계교회협의회 총무는 11월2일(월) 모스크바 및 전 러시아 대주교 성하에게 보낸 편지에서 10월31일 발생한 러시아 여객기 사고에 대해 위로를 전했다. 러시아 여객기는 세인트 페테스부르그의 풀코보 공항으로 가는 도중 이집트 시나이 반도 호우스나 시 인근 상공에서 폭파됐다. 승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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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니언[그날의 성서조선 1] "아, 전멸은 면했나 보다"
"1942년 3월. 한 잡지의 마지막 호에 아주 이상한 글이 실렸다. 제목은 「조와(弔蛙)」였다. 한자로 쓰면 ... -
국제"교회 내부 문제에 대한 부당한 간섭 중지"
세계교회협의회(WCC) 중앙위원회 의장 하인리히 베드포드-스트롬 주교와 총무 제리 필레이 목사가 최근 ... ... ... -
교계/교회[이화대학교회 장윤재 담임목사] "소망을 하나님께"
""백문이 불여일견"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백 번 듣는 것보다 한 번 보는 것이 낫다는 뜻입니다. 우리는 ... ... -
교계/교회"폭염의 시대, 교회는 생명의 그늘 되어야"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총무 박승렬 목사) 교회와사회위원회(위원장 이재호 목사)가 연일 이어지는 기록적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