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계/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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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CK, 26일 홈리스 시설 '브릿지 센터' 방문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총무 김영주 목사) 회장 암브로시오스 조성암 대주교와 총무 김영주 목사를 비롯한 NCCK 회원교단장 등이 오는 12월 26일 오후 3시, 홈리스 현장인 서울시 서대문 근처에 있는 거리노숙인 응급보호시설 '브릿지 센터'를 방문할 예정이다. -

'선교사 성범죄'에 YWAM 화요모임 잠정 중단
최근 밝혀진 탄자니아 예수전도단(YWAM) 소속 최 모 선교사의 성범죄 사건에 연루된 데에 해당 선교단체가 지난 5일 사과문을 올린 데 이어, 15일에는 한국예수전도단 서울지부가 매주 드리는 서울 화요모임을 잠정 중단한다고 밝혔다. -

1월 예정된 나라사랑기도회, 미묘한 파장 불러
박근혜 대통령을 지지하는 단체인 박사모 회장이 극동방송 김장환 목사를 만나 기도회를 요청했다는 언론 보도가 미묘한 파장을 일으키고 있습니다. 당사자인 극동방송은 물론, 실제 기도회를 준비 중인 사랑의교회는 즉각 입장문을 내고 진화에 나섰습니다. 그러나 그간 정부와 보수 기독교계의 밀월… -

갈릴리교회 인명진 목사, 구원투수로 나서나
갈릴리교회 인명진 목사(전 한나라당 윤리위원장)가 새누리당 비상대책위원장으로 영입된 가운데 인명진 목사가 표류하고 있는 새누리당호를 어떻게 이끌어갈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

국가인권위, 총신대에 여성차별 관행 개선 권고
국가인권위원회는 총신대학교에 신학과 및 신학대학원 교원 채용시 여성 차별 관행을 개선할 것을 권고했습니다. 인권위의 이번 결정은 올해 초 석연찮은 이유로 강의에서 배제된 강호숙 박사가 이 학교 김영우 총장을 인권위에 제소한데 따른 것입니다. 김영우 총장 측은 여성을 차별하고 있지 않다고… -

“이랜드, 부당 노동행위가 만연한 노동의 무법지대”
이랜드가 임금꺾기 등의 수법으로 연간 84억에 이르는 시간제 노동자 임금을 체불했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이랜드에 대한 비판여론이 거세게 일고 있습니다. 또 소셜 미디어 상에서는 이랜드 불매운동이 일고 있는데요, 이러자 이랜드는 21일 임직원 일동의 사과문을 냈습니다. 그러나 이랜드의 부당노… -

기장 “성 정의 실현을 위한 이야기 마당”
기장 양성평등위원회는 오는 22일 서울 종로구 연지동 한국기독교회관 2층 조에홀에서 ‘교회 안팎 성차별문화를 생각한다’를 주제로 “성 정의(Gender Justice) 실현을 위한 이야기 마당”을 진행합니다. -
한국기독청년협의회, 고난 받는 이들과 성탄 새벽 맞는다
한국기독청년협의회(EYCK)는 성탄전야인 오는 24일 고난 받는 이웃들이 있는 현장을 찾아가 함께 성탄찬양을 부르고 연대의 기도를 하며 선물을 전달하는 ‘고난받는이들과함께하는 새벽송' 행사를 진행합니다. -

[뉴스 되짚어 보기] 개신교 인구 1위, 반길 일일까
통계청이 '2015년 인구주택종조사 표본 집계 결과'를 발표했는데, 개신교 인구가 처음으로 1위를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그동안 개신교계가 사회적 지탄을 받아왔다는 점을 감안해 본다면, 의외의 결과라는 해석이 지배적입니다. 그러나 본지는 통계청 자료를 좀 더 들여다 봤습니다. 그 결과 개신… -

김동호 목사, "은퇴란 도둑심보 버리는 것..."
자신의 은퇴 문제에 대해 "은퇴란 도둑심보 버리는 것"이라는 입장을 피력해 주목을 받은 바 있는 김동호 목사가 또 다시 은퇴에 대한 이야기를 꺼냈습니다. 왜 꺼냈을까요? -

'종교 없음' 인구, 처음으로 종교 가진 인구 비율 추월
통계청은 19일 ‘2015년 인구주택총조사 표본 집계 결과'를 발표했습니다. 종교 관련 부문을 살펴보니 흥미로운 결과가 눈에 띠었습니다. 인구주택총조사 표본 집계 결과 종교가 없는 인구 비율이 종교를 가진 인구 비율 보다 높아진 것으로 조사됐는데요, 이 같은 결과가 나온 건 이번이 처음이라고 합… -

박근혜퇴진기독교운동본부 “황교안, 헌정파괴 방조한 공범”
황교안 대통령 권한대행의 불통 행보를 두고 시민사회는 곱지 않은 시선을 보내고 있습니다. 이런 가운데 박근혜퇴진기독교운동본부는 19일 기자회견을 갖고 황 대행을 "헌정파괴를 방조하고 국정농단을 비호해온 공범"이라고 규정하며 퇴진을 촉구했습니다. 운동본부가 낸 성명 전문 공유합니다. -

한신대 간첩조작 사건, 재심에서 무죄 판결
1970년대 박정희 정권은 유신을 선포한 뒤 자신에게 비판적인 모든 이들을 간첩으로 조작했습니다. 현 박근혜 정권에서 청와대 비서실장을 지낸 김기춘은 바로 이런 일을 진두지휘한 장본인이기도 했습니다. 시간이 지나면서 지난 날 간첩 조작사건은 속속 무죄로 드러나고 있는데요, 1975년 한신대 간첩… -

황교안 권한대행의 구세군 이벤트 진행, 적절했나?
15일 본지 기자는 구세군이 보내온 보도자료를 받았습니다. 내용인즉, 황교안 대통령 권한대행이 자선냄비 특별 모금행사를 진행한다는 것이었습니다. 무척 의아스럽습니다. 지금 여론이 황 대행을 바라보는 시선은 썩 곱지 않습니다. 그는 또 그동안 숱한 논란을 일으켰고, 기독교 전도사 이력에도 의… -

성소수자 대학사회 연이은 등장...신학생도 나서
지난해 겨울 국내 최초로 공개적으로 커밍아웃하고 학생회 선거에 나서 화제를 불러일으킨 제58대 총학생회장 김보미씨에 이어 대학사회 학생회장 선거에서 다시금 커밍아웃 바람이 불고 있어 이목을 끌고 있습니다. 연세대 총여학생회장 선거에서는 커밍아웃을 한 신학생 후보가 나서 당선을 확정 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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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인간의 통제 없이 작동하는 무기의 사용을 금지해야"
세계교회협의회(World Council of Churches, WCC)가 최근 스페인에서 열린 제3차 군사 영역 책임 있는 인공지능(Responsible ... -
교계/교회삼일교회 송태근 목사 "정치는 교회 밖에서 하시라"
삼일교회 송태근 목사가 사사기 입다 서사를 전하면서 하나님의 부르심이 아닌 사람들의 정치적 선택으로 ... -
교계/교회이영훈 목사, 싱가포르 대성회서 ‘한국의 기도 영성’ 전파
이영훈 여의도순복음교회 담임목사가 싱가포르 시티하베스트처치 초청으로 열린 대성회 설교자로 나서 한국 ... ... -
사회“종교 강요 안 한다더니”… 출산 선물로 성경책 받은 며느리
종교를 강요하지 않기로 한 시어머니가 며느리에게 출산 선물로 성경책을 선물했다는 사연에 다양한 반응이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