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계/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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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순복음교회 최성규 목사, 소감은...한때 교계 빈축사
최성규 목사(인천순복음교회 원로)가 30일 국민대통합위원회 위원장에 임명된 가운데 한 교계 매체에 소감을 전해 눈길을 끌었다. -

[단독] 최성규 목사, 세월호 관련 발언 논란
국민대통합위원장에 새로 임명된 최성규 목사(인천순복음교회)의 과거 세월호 관련 발언이 새삼 회자되고 있습니다. 최성규 목사는 지난 2014년 7월 30일자 한 매체의 지면을 통해 '돌을 던지면 맞겠습니다'란 제목의 글을 올려 논란을 산 바 있는데요. 국민대통합위원장의 역할을 제대로 수행할 수 있을… -

한국교회, 최태민 부역자 조사 여론 높아져
한국교회 내 고 최태민의 활동 당시 최태민의 부역자 노릇을 한 목회자들을 조사해야 한다는 여론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국정농단 핵심세력의 최태민 일가에 줄을 선 목회자들의 명단을 공개하라는 요구인데요. 최태민 일가에 머리를 조아린 목회자들은 누굴까요? -

종교계, 일제히 박 대통령 대국민담화 비판
29일 있었던 박근혜 대통령의 제3차 대국민담화에 대해 시민사회단체들은 거세게 반발하고 있습니다. 종교계도 예외는 아니어서 개신교, 가톨릭, 원불교 모두 즉각 논평을 내고 대국민담화가 거짓과 책임 떠넘기기로 일관하고 있으며 자신의 임기를 보장받기 위한 술수라고 지적했습니다. 각 종단이 내… -

함세웅 신부, 박근혜 대통령 "죄의식 없어" 일갈
박근혜 대통령의 3차 대국민 담화에서 '사심과 사익이 없었다'는 말이 책임 떠넘기기란 여론의 비판에 직면한 가운데 앞서 박 대통령이 '죄의식이 없다'는 비판이 제기돼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박 대통령이 인간성을 상실했다는 지적입니다. -

대국민 담화에 "책임 떠넘기기" 기독교계 논평
29일 박근혜 대통령의 제3차 대국민 담화에 대해 박근혜퇴진기독교운동본부(이하 운동본부)가 논평을 냈다. 운동본부는 논평에서 대국민 담화에서 박 대통령이 전한 '사심과 시악 없었다. 그러나 주변 관리 못했다'는 말에 "마치 본인은 잘못이 없고 최순실과 보좌진 등의 잘못이라고 떠넘기는 거짓말"이… -

대국민 담화, "처벌 받겠노라 선언했어야"
한국교회 보수 온건파를 자청하는 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 조일래 목사, 이하 한교연)이 29일 박근혜 대통령의 제3차 대국민 담화에 논평을 냈다. 한교연은 박 대통령에 담화에 "늦은 감이 없지 않다"고 했으며 "응당 처벌 받겠노라 선언했어야 한다"며 박 대통령 담화의 내용이 부적절했음을 지적했다. -

NCCK 시국회의, 대국민 담화에 꼼수라 일갈
29일 박근혜 대통령의 제3차 대국민담화를 두고 비판의 목소리가 잇달아 나오고 있습니다. 기독교계도 예외는 아닌데요,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비상시국대책회의는 즉각 논평을 내고 대통령이 밝힌 절차적 권력 이양을 꼼수라고 폄하했습니다. 논평 전문입니다. -

한국교회언론회 “국정역사교과서 지키자”
한국교회언론회는 보수교단의 입장을 주로 대변해왔습니다. 이 단체는 개성공단 퍠쇄, 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 등 다분히 논란이 분분한 쟁점이 떠오를때 마다 정부를 두둔해 와 빈축을 샀는데요, 언론회는 교육부의 국정역사교과서 현장 검토본이 공개되기도 전에 국정역사교과서를 지키자는 입장을 … -

조성암 대주교 “그리스도인 일치 위해 노력할 것”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제65회기 회장으로 한국정교회 조성암 암브로시우스 대주교가 선임됐습니다. NCCK는 회원교단 교단장이 순번제로 임기 1년 회장을 맡아 왔지만, 비개신교인 한국정교회 교단장이, 특히 외국인 성직자가 회장으로 선임된 건 92년 역사상 처음입니다. 이런 이유로 인해 일반 언론… -

한일 군사정보보호협정, 국회의장 앞으로의 제안[전문]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비상시국대책회의(상임의장 김상근 목사)가 28일 한일 군사정보보호협정 체결에 대해 국회의장과 4당 원내대표에 보내는 대책회의의 제안을 보냈다. 아래는 제안문 전문. -

NCCK 제65회 총회, 헌장개정안 통과
28일 서울 마포 한국정교회 성니콜라스 성당에서 열린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제65회기 총회에서 헌장 개정안이 통과됐습니다. 개정안은 지난 해 제64회기 총회에 상정됐다 부결된 바 있는데요, 이번 총회에서는 매끄럽게 통과가 이뤄졌습니다. 이에 대해 헌장개정 특위 위원장을 맡은 김근상 주교는… -

유호열 교수, "하느님 앞에 죄 없는자 누군가?"
유호열 교수가 지난달 26일 자신의 SNS에 올린 글이 논란을 사고 있다. 해당글에서 유 교수는 최순실 파문을 언급하며 "벼랑 끝에 몰린 대통령님 곁에 책임지는 측근 하나 보이지 않는다"면서 "하느님 앞에 죄없다고 할 사람이 어디 있겠습니까?"라며 마태복음 10장 26절을 인용했다. 유호열 교수는 가톨릭 … -

NCCK 제65회 총회 “묵은 땅을 갈아엎자”
NCCK 제65회기 정기 총회 개회예배가 28일 오전 서울 마포구 한국정교회 성니콜라스 성당에서 열렸습니다. 어지러운 현 시국을 반영하듯 개회 예배 설교와 기조 강연에서는 시국에 대한 언급이 빠지지 않았습니다. 특히 기조강연에 나선 김기석 신부(대한성공회)는 묵은 땅을 갈아 엎자는 메시지를 던졌습… -

성결·예장통합, 나란히 시국관련 입장 밝혀
박근혜 대통령 퇴진을 촉구하는 목소리가 절정에 이르고 있습니다. 26일 전국적으로 약 190만 명의 시민들이 거리로 나와 박 대통령 하야와 비선실세 최순실 처벌을 촉구했는데요, 성결교단과 예장통합 교단은 각각 시국기도문과 인권주일 담화를 통해 현 시국에 대한 입장을 내놓았습니다. 성결교단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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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인간의 통제 없이 작동하는 무기의 사용을 금지해야"
세계교회협의회(World Council of Churches, WCC)가 최근 스페인에서 열린 제3차 군사 영역 책임 있는 인공지능(Responsible ... -
교계/교회삼일교회 송태근 목사 "정치는 교회 밖에서 하시라"
삼일교회 송태근 목사가 사사기 입다 서사를 전하면서 하나님의 부르심이 아닌 사람들의 정치적 선택으로 ... -
교계/교회이영훈 목사, 싱가포르 대성회서 ‘한국의 기도 영성’ 전파
이영훈 여의도순복음교회 담임목사가 싱가포르 시티하베스트처치 초청으로 열린 대성회 설교자로 나서 한국 ... ... -
사회“종교 강요 안 한다더니”… 출산 선물로 성경책 받은 며느리
종교를 강요하지 않기로 한 시어머니가 며느리에게 출산 선물로 성경책을 선물했다는 사연에 다양한 반응이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