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계/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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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기총 대표회장 직무정지가처분 소송 명의도용 시끌
한국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이영훈목사) 이영훈 대표회장을 상대로 지난달 30일 제기한 직무정지가처분이 명의를 도용해 이루어진 것으로 알려져 충격을 주고 있다. -

한기총도 박근혜 전 대통령 구속에 입장 내놔
한국교회 보수파 연합기구 한국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이영훈 목사, 이하 한기총)는 지난 1일자로 박근혜 전 대통령 구속에 대한 입장을 내놨다. 같은 성향의 또 다른 연합기구 한국교회연합에 이은 논평이다. -
북 해외식당 종업원 기획탈북 의혹사건 현황은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인권센터(소장 정진우 목사, 이하 인권센터)가 오는 6일 오전 11시 민주사회를위한 변호사모임 대회의실에서 '북 해외식당 종업원 기획탈북 의혹사건' 1년에 즈음한 보고기자회견을 열기로 했다. -

"명성교회 김삼환·김하나 목사 부자 자신을 비우라"
샬롬나비가 명성교회 변칙세습에 대한 논평을 냈습니다. 4일 발표한 논평에서 샬롬나비는 "명성교회는 교회합병이라는 편법 세습에 대해 사회와 교계의 반대 목소리를 청종하라"면서 "김삼환 목사 부자는 자신을 비우고 섬김과 희생의 진정한 리더십을 보여주기 바란다"고 촉구했는데요. 논평서 전문을… -

NCCK-조그련, 2017 부활절 남북 공동기도문
2017년 부활절을 맞아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총무 김영주 목사)와 조선그리스도교련맹(이하, 조그련)이 공동기도문으로 기도한다. NCCK와 조그련은 1996년부터 매년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을 기뻐하며 공동기도문을 작성해 함께 기도하고 있다. 이번 부활절 공동기도문은 예년과 같이 세계교회와 한국… -

본죽, 거짓 정보 제공하다 적발돼
믿음의 기업으로 불리는 본죽이 허위·과장 정보제공 행위에 대해 최초로 과징금을 부과 받게 되는 불명예를 안게 되었습니다. 공정거래위원회는 3일 (주)본아이에프의 가맹사업법 위반행위 소식을 전하며 해당 업체에 4천 6백만원의 과징금을 부과했다고 밝혔는데요. 본죽 대표 최복이 집사가 이사장으… -

순복음세계선교회 북미총회 제42차 정기총회 개최
(재)순복음세계선교회 북미총회가 3월27일(월)부터 30일(목)까지 미국 뉴욕에서 이영훈 목사를 비롯해 북미총회 임원들과 순복음 선교사들이 한자리에 모인 가운데 제42차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참석자들은 조찬기도회, 총회, 목사안수식, 축복성회 등을 통해 순복음의 영성을 회복하고 한 해 동안의 수고… -

김동호 목사, "한 사람 욕심이 교회 무너뜨려"
김동호 목사가 최근 자신의 페이스북에 올린 글에서 은퇴를 했거나 은퇴를 앞둔 목회자를 겨냥한 발언이 주목을 받고 있다. 원로 목사를 반대하는 김 목사의 입장이 적극 반영된 글로, 최근 변칙세습을 시도하는 목회자들까지 고려한 글로 비춰진다. 김동호 목사는 이 글을 자기 경험담으로 풀어갔다. … -

한교연, 박근혜 전 대통령 구속 입장 발표
한국교회 보수파 연합기구 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 정서영 목사)이 31일 박근혜 전 대통령 구속 수감에 대해 입장을 발표했다. 한교연은 이날 논평을 통해 "전직 대통령의 구속은 두 번 다시 되풀이되어선 안 될 국가적 비극이며 국민적 불행임에 틀림없지만 이로 인해 우리 사회에 더 큰 분열과 갈등이 … -

한국YMCA, 20만 청소년이 뽑는 제19대 대선 운동본부 출범
한국YMCA 는 4월3일(월)부터 5월8일(월)까지 청소년선거인단 20만 명을 모집한다. 모집된 선거인단은 5월4-5일 사전투표를 거쳐 5월9일(화) 본 투표를 실시한다. 는 18세 참정권 실현을 위해 이 행사를 마련했다. -

NCCK 3월의 시선, "박근혜의 7시간" 선정
NCCK 언론위원회는 "3월의 시선 2017"로 "박근혜의 7시간"을 선정했습니다. 위원회는 '박근혜의 7시간'을 타자의 아픔에는 공감하지 않으면서, 자신의 사익 추구에만 오롯이 집중한 이기적 시간의 상징으로 지목되는데요. 선정 취지를 자세히 살펴보겠습니다. -

신학 공부하는 여대생, 몸 던져 아이 구해 감동
신학대를 다니는 한 여대생의 선행이 전해지면서 지역사회에 훈훈한 감동을 주고 있습니다. 이 신학생의 미담사례는 도움을 받은 아이 엄마의 글이 SNS에 게재되면서 알려졌는데요. 오른손이 하늘 일이 왼손 모르게 하려 했으나 신학생의 선행이 뜻하지 않게 빛을 보게 되었습니다. -

기독교통일학회 멘사토크, "보건의료를 통한 남북교류와 협력"
기독교통일학회는 4월1일(토) 오전10시 사랑의교회 국제회의실에서 를 진행한다. 주제는 "보건의료를 통한 남북교류와 협력"이다. -

세월호 조타수 양심고백 이끌어 낸 장헌권 목사
세월호 조타수 양심고백을 이끌어 낸 광주 광산구 서정교회 장헌권 목사가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세월호 조타수 고 오용석씨의 양심고백이 있었던 것은 장헌권 목사의 끊임없는 노력 때문이었는데요. 최근에도 세월호 미수습자 가족을 위해서 부득불 대신해 유족의 입장을 전하는 등 이제는 세월호 희… -

도선사 연봉 부럽지 않다 목사 3위
27일 한국고용정보원이 국내 620여 개 직업 종사자 1만 9천여 명을 대상으로 '발전 가능성'과 '급여 만족도' 등 6개 항목을 고려해 조사한 결과 판사와 도선사에 목사가 직업만족도 순위 3위에 올랐다. 도선사나 판사처럼 연봉은 높지 않지만 급여만족도 및 직업 지속성, 사회적 평판 등에 목사 직업군에 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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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술"아담"은 결국 "아다마"에서 왔다
기후위기와 생태계 파괴가 갈수록 심각해지는 가운데 신학계에서도 인간과 자연, 창조와 구원에 대한 기존의 ... ... -
교계/교회"교회는 다니는데, 복음에 대한 확신은 절반"
한국교회 다음세대의 상당수가 어린 시절부터 교회에 출석하고 있지만, 정작 자신의 신앙에 대한 분명한 확신을 ... -
교계/교회[향린교회 한문덕 담임목사] "바다 저쪽으로 건너가자"
"복음서에서 배가 등장하고 그 배를 타고 갈릴리 호수를 가로지르는 장면들은 대개 초대교회의 상황을 상정하는 ... -
국제"짐바브웨 교회들, 여객선 참사 피해자들 피난처 되어야"
세계교회협의회(WCC) 총무 제리 필레이 목사가 짐바브웨교회협의회와 짐바브웨 내 WCC 회원 교회들에 서신을 보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