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계/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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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병욱 목사 "부적절한 농담에 잘 대처 못했다" 주장
전병욱 목사가 에 지난 1일 사과문을 냈습니다. 예장합동 평양노회 재판국의 결정에 따른 것인데요, 전 목사는 자신의 성추행에 대해 '커피를 마시고 농담을 주고 받은 것'이라고 했습니다. 또 이후의 대처도 부적절했다고 주장했는데요, 사과문의 진정성을 의심케 하는 대목입니다. -

광화문 세월호 개신교 금요기도회
오는 11일(금) 오후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는 감리교시국대책위원회 주관으로 세월호 금요기도회가 열립니다. -

보수교계 정권 감싸기, 교회가 할 일인가?
한국교회, 특히 보수교계의 친정부 성향은 새삼스럽지 않습니다. 그러나 최근 불거지고 있는 굵직한 현안에 대해 보수교계는 정부 편향을 노골적으로 드러내고 있습니다. 한 목회자와 보수교계연합체는 대통령의 심기마저 헤아려주고 있는데요, 과연 종교가 이래도 되는지 생각해 보았습니다. -

"테러방지법 즉각 폐기하라!" 국민기본권 침해 우려
국회 본회를 통해 최종 가결된 테러방지법에 대해 진보 개신교 단체가 즉각 반발에 나섰다. 전국목회자정의평화협의회(이하 목정평)는 3일 국민기본권을 침해가 우려되는 "테러방지법을 즉각 폐기하라"는 논평을 냈다. 목정평은 논평에서 "테러방지법의 가장 심각한 문제는 국민의 기본권을 침해하고 … -

한신대, 신임 총장 후보자 공청회 열어
한신대학교가 신임 총장을 선출하기 위해 오는 10일 후보자 공청회를 개최합니다. 현재 4명의 후보가 후보 등록을 마쳤습니다. -

WEA 세계지도자 대회 개최..."우리는 복음 안에서 하나"
오는 5일까지 열리는 세계복음연맹 세계지도자대회(WEA ILF)가 지난 29일(월) 오후 6시 롯데호텔서울에서 개회예배를 갖고, 그 시작을 알렸다. 개회예배에 참석한 한국교회 및 세계교회 지도자들은 이번 대회를 통해 한국과 한국교회를 위해 기도하겠다고 다짐했다. 행사에서는 이영훈 목사(한국기독교총… -

NCCK 3.1절 기념예배..."나라 위한 희생 각오해야"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총무 김영주 목사)가 주최하고 NCCK 3.1운동 100주년 기념사업준비위원회(위원장 조경열 목사)가 주관한 제97주년 3.1절 기념 연합예배가 1일(화) 오후 서울 아현감리교회에서 열렸다. -

개신교, 천주교 성직자들 민주구국선언 40주년 기념
개신교와 천주교 성직자들이 "오늘날 압제와 독재에 저항하겠다는 다짐"으로 공동으로 미사 및 강연회를 가졌다. "3.1 민주구국선언 40주년 기념 미사, 강연회"를 위해 전국목회자정의평화협의회(이하 전국목정평), 천주교정의구현전국사제단(이하 정의구현사제단) 소속 성직자들은 이날 오후 4시 명동… -

동성애, 타종교, 북핵 이슈 공략...기독자유당 창당 준비
기독자유당의 선거용 현수막에 적힌 글귀다. 기독당이 전통처럼 지켜온 기독교 박애정신의 효율적 구현이라는 창당 배경과는 썩 어울리지 않는 호전적 문구다. 지난 2004년 창당 이후 국회에 단 한석도 배출하지 못했던 기독자유당이 여느때와 마찬가지로 바싹 칼을 갈고 나왔다. 기독자유당은 성소수자… -

법원, “사랑의교회 당회 절차상 하자 있어”
사랑의교회가 갱신그룹에 속한 장로, 집사들을 무더기 제명, 출교해 논란을 일으켰습니다. 이에 대해 갱신그룹은 세상 법정에 판단을 구했는데요, 법원은 갱신그룹의 손을 들어줬습니다. 사랑의교회 측은 종교단체 내부 문제라고 항변했지만 법원은 '절차상 존부에 관한 다툼'이라며 교회 측 입장을 받… -

김영한 박사, "WEA는 예수 그리스도의 유일성을 믿는 성경적 단체"
김영한 기독교학술원장은 WEA 반대운동이 제기한 5가지 입장에 대한 견해를 밝히면서 WEA가 예수 그리스도의 유일성을 믿는 성경적 단체임을 주장했다. -

"3.1운동 정신 이어 화해, 평화, 신뢰회복의 길로!"
은 2월29일(월) 오전 10시30분 프레스센터 19층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3.1운동의 정신을 오늘에 계승하자는 성명, "3.1운동의 정신을 이어 민족의 화해와 평화, 신뢰회복의 길로 나아가자!"를 발표했다. 이 자리에서 박종화 목사(경동교회 원로목사), 도법 스님(조계종 자정과 쇄신본부 본부장), 안충석 신부(원… -

호산나교회, 유진소 목사 새 담임으로 확정
부산 지역 대형교회로 통하는 호산나교회가 지난 28일 공동의회를 열고 청빙 투표를 통해 유진소 목사(ANC 온누리교회)를 새 담임목사로 확정했다. -

대형교회 목사, '사례비' 투명 공개 불편한 이유
교회 건물의 크기에 비례하여 늘어나는 대형교회 목회자의 귀족 예우 논란에 대형교회 목회자 입장에서 반박하는 글이 올라와 주목을 끌고 있다. 감리교의 몇 안되는 목회세습 성공 사례로 손꼽히는 만나교회 김병삼 목사가 그 주인공이다. 김병삼 목사는 지난 23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대형교회)목사의… -
‘민족의 화해와 평화를 위한 종교인 모임’ 29일 기자회견
'민족의 화해와 평화를 위한 종교인 모임'은 오는 29일 '3.1운동의 정신을 이어 민족의 평화와 화해, 신뢰 회복을 위한 종교인 기자회견'을 엽니다. 종교인 모임은 이번 기자회견을 통해 3.1운동의 정신을 이어 한반도 평화와 화해를 촉구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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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술"'누가 속하는가'를 넘어 '어떤 우리'가 되어갈 것인가?"
연세대학교 연합신학대학원의 4단계 BK21 초연결 시대의 미래 종교 교육연구팀(팀장 임성욱 교수)이 최근미국 ... ... -
교계/교회제25회 한기신협 연차대회 개최
제25회 한국기독교신학대학원협의회(한기신협) 지역연합회 연차대회가 6일부터 7일까지 양 이틀간 ... ... -
교계/교회[부고] 기장 증경총회장 강만원 원로목사 별세
한국기독교장로회 제83회(1998년) 총회장을 역임한 강만원 목사(성능교회 원로)가 별세해했습니다. 향년 97세. ... ... -
교계/교회예장통합, 일시 귀국 선교사 주거 지원키로
대한예수교장로회(예장) 통합 총회(총회장 정훈 목사)가 국내로 일시 귀국하는 선교사들을 위한 종합 지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