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계/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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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CK, 북한식당 종업원 '집단탈출' 사실확인 요청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총무 김영주 목사, NCCK) 화해·통일위원회(위원장 노정선 교수, 이하 화통위)와 정의·평화위원회(위원장 윤길수 목사)가 4일 통일부가 "북한의 해외 식당 파견 종업원들이 집단탈출 했다"고 발표한 사실을 둘러싸고 제기되고 있는 의혹과 관련한 질의서를 통일부 장관 앞으로 보냈… -

한국구세군 신임 서기장관에 美서군국 장만희 사관 임명
한국구세군(사령관 박종덕)은 현재 미서군국 부서기장관으로 있는 부정령 장만희 사관(목사)과 선교개발부장으로 재임하고 있는 부정령 스테파니 장 사관 동부인이 각각 오는 6월 1일과 2일자로 한국구세군 서기장관과 여성사역서기관으로 임명된다고 3일 밝혔다. -

CBS 라디오, <신천지에서 나온 사람들> 방송 예정
CBS 라디오(FM 98.1Mhz)가 가정의 달을 맞아서 [CBS 광장]특집 (2부작)을 오는 8일부터 두 차례에 걸쳐 방송한다. 이번 특집 은 CBS TV가 지난 해 신천지로 인한 가출과 이혼, 학업중단 등 수많은 가정들의 피해 실상을 고발한 다큐멘터리 8부작 의 후속 기획으로 마련됐다. 1부 '신천지에서 구해낸 내 가족' 편(5월 … -

한국찬송가공회 신임이사장에 전용재 감독 선출돼
(재)한국찬송가공회가 3일 오후 7시 서울역 그릴에서 '제34차 정기이사회'를 열고 신임 공동이사장으로 전용재 감독회장(기감)과 박무용 목사(예장합동)를 선출했다. -

이찬수 목사, "동성애=죄" 주일설교서 동성애 비판
이찬수 목사가 "동성애는 죄"라는 분명한 입장을 드러냈다. 지난 5월 1일 어린이주일로 지킨 예배에서 이찬수 목사는 "동성애자들도 그리스도의 사랑으로 긍휼히 여겨야 한다"는 전제를 달았으나 "하지만 죄와 그렇지 않은 것은 구분하자"며 '동성애=죄'라는 등식을 확인했다. -

보수교계 연합기구, 연일 신천지 규탄
보수교계를 대표하는 한국교회 연합기구들이 세 과시에 나선 신천지의 일탈 행동을 연일 규탄하고 나서고 있다. 한국기독교총연합합회(대표회장 이영훈 목사, 이하 한기총)에 이어 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 조일래 목사, 이하 한교연)도 2일 논평을 내고 신천지에 "회개하고 반성하는 자세를 보여라"고 촉… -

한기총 성명 내고 신천지 강력 비판
한국기독교총연합회(이하 한기총, 대표회장 이영훈 목사)가 2일 '신천지는 한국사회에서 퇴출되어야 할 집단"이라는 제목의 성명을 발표하고, 신천지를 강하게 비판했다. 한기총은 신천지가 세 과세에 나선 것에 심각한 우려를 표하는 한편, 한국교회 성도뿐 아니라 대한민국 국민을 호도하는 신천지에 … -

홍대새교회 전병욱 목사 강단복귀...달라진 점은?
2개월 강도권 중지 징계를 받은 홍대새교회 전병욱 목사가 5월 1일 강단에 복귀했습니다. 달리진 점은 없었습니다. 징계 조치에 대한 언급은 일절 없었는데요. 바뀐 점이 하나 있다면 설교자로서 더 당당해진 모습 뿐이었습니다. -

한중 간 신학 교류의 물꼬 트다
2016년 한중 신학교류회가 열렸다. 이번 대회는 한중 간 본격적인 신학교류의 물꼬를 텄다는 점에서 주목을 모은다. 이영훈 목사(한국기독교총연합회 대표회장·여의도순복음교회 담임목사)가 지난달 25일부터 27일까지 중국 남경에 위치한 중국 최고의 신학 교육기관인 금릉협화신학원과 상해의 중국기… -

이상돈 겸임교수, 명지전문대 갑질 주장... NCCK에 진정
이상돈(43) 명지전문대 겸임교수가 명지전문대학에서 벌어지고 있는 비정규직 문제와 관련해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정의평화위원회(위원장 윤길수 목사)에 공개 진정을 한 것으로 나타났다. -

신천지 궐기대회, 동시다발 진행...한기총 해체·CBS 폐쇄 촉구
신천지 궐기대회가 동시 다발적으로 진행되고 있다. 신천지는 29일 오후 '한기총(한국기독교총연합회) 해체·CBS 폐쇄'를 촉구하는 10만인 신천지 궐기대회를 전국 CBS 지사 등에서 진행 중이다. 신천지 신도들은 서울·부산·대구·광주·순천·울산 등지에서 집회를 개최하고 "종교탄압 거짓교리 한기총을 … -

보수 교계, 박근혜 대통령 히잡 착용에 "한국의 굴욕"
한국교회 보수파를 대변하는 역할을 도맡아 온 한국교회언론회(대표 유만석 목사)가 국회에서 굿판을 벌인 새누리당을 비판한 데에 이어 박근혜 대통령이 이란 방문 기간 착용한 히잡을 두고, 다시금 각을 세웠다. 교회언론회는 박 대통령의 히잡 착용에 "한국의 굴욕이며 국제적 웃음거리"라는 강도 높… -

NCCK, "폭력적 방해에 대해 심각한 우려" 표명
NCCK 인권센터는 4월28일(목) 저녁7시에 개최하기로 예정됐던 행사가 무산된 것과 관련하여 "폭력적 방해에 대해 심각한 우려"를 표명하면서 이와 같은 행위가 "신앙적으로 참으로 야비하고 부끄러운 일일뿐 아니라 명백한 불법행위"라고 규정했다. -

[포토] No Show-up과 홀로 책임지기
행사를 예고하고서 당사자가 한 시간 이상동안 나타나지 않아 결국 행사가 진행되지 못한 현장과 혼자서 주변의 시선과 핀잔에 맞서 책임있게 대응하는 청년의 모습이 대조를 이룬다. -

NCCK, 김조광수 감독과의 대담 장소 옮겨 진행 시도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인권센터가 4월28일(목) 저녁7시 한국기독교회관 2층 조에홀에서 진행하기로 한 김조광수 영화감독과의 대담 프로그램 이 예정된 시간과 장소에서 진행하지 못하는 불상사가 발생했다.
최신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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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2026 세계 에큐메니칼 평화대회 선언문 최종 발표돼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총무 박승렬 목사)는 세계교회협의회(WCC, 총무 제리 필레이 목사), ... -
학술<80년대와 민중신학: 팜플렛의 시대, 새로운 공론장과 운동의 신학> 세미나
3시대와 향린교회가 공동기획한 강연 이 오는 10월 18일 오후 2시 향린교회 1층 향우실에서 열린다. 최형묵 ... ... ... -
학술"1500만 반려인 시대, 교회는 이들의 상실에 답할 준비가 됐는가"
반려동물을 가족의 일원으로 받아들이는 사람들이 늘어나면서 한국교회에도 새로운 목회적 질문이 던져지고 ... ... -
교계/교회NCCK, 대구서 '기후정의 아카데미' 개최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가 지역의 기후위기 현실을 살피고 교회의 구체적인 대응 방안을 모색하는 자리를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