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계/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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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배 목사, 공금횡령-도박 등으로 재판 넘겨져
지난 해 2월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기하성) 서대문총회 산하 순총학원 이사장을 지냈던 박성배 목사는 공금횡령 및 도박으로 구속될 위기에 처했었습니다. 그러나 법원이 영장을 기각하면서 위기를 넘겼는데요, 검찰의 끈질긴 추격 끝에 1년 만에 재판에 넘겨지는 신세가 됐습니다. 사법처리 여부를 … -

예장통합, “위안부 합의 외교적 담합”
국내 최대 장로교단 중 하나인 예장통합이 성명을 통해 12.28 한일 외교장관 합의를 '외교적 담합'이라고 비판하고 나섰습니다. 개신교계에서는 한국기독교장로회 총회, 기독교윤리실천운동 등이 반대의사를 밝혔는데요, 국내 최대 교세를 가진 예장통합의 입장은 상당한 파장을 미칠 전망입니다. -

기장, 북한 수소폭탄 실험에 유감 표시
북한이 6일 수소폭탄 실험을 감행했다고 주장해 한반도는 물론 국제사회에 큰 파문을 일으키고 있습니다. 이에 대해 한국기독교장로회 총회(기장)는 7일 논평을 내고 강한 유감을 표시했습니다. 아울러 한반도 및 전 세계의 비핵화 필요성을 강조했습니다. -

보수 교계, 북한 핵실험에 “대북 확성기 재개하라”
보수 교계 연합기구인 한국장로교총연합회(대표회장 백남선 목사, 이하 한장총)은 6일 논평을 내고, 북한의 4차 핵실험[북한은 수소폭탄 실험이라 주장]에 "남북합의 정신을 위반했다"며 규탄했다. -

김동호 목사, "금수저가 구원 주는 것 아냐"
김동호 목사가 최근 높은 뜻 푸른교회에서 전한 주일예배 설교 말씀이 이목을 끌고 있다. 김 목사는 "떨어지면 죽습니다"란 제목의 이 설교에서 "금수저가 우리를 구원해 주는 것이 아니다"라고 밝혔다. 금수저이든 흙수저이든 "수저 탓좀 그만하자"는 취지의 메시지였다. -
기장 총회, 삼일교회 강제집행 관련 기자회견 연다
한국기독교장로회(기장) 산하 삼일교회는 재개발로 어려움을 겪어오다 지난 해 11월 삼성물산이 고용한 용역에 의해 강제집행 되는 아픔을 당했습니다. 기장 교회와사회위원회는 이에 오는 8일(금) 기자회견을 열어 경과 및 향후 대응방안을 밝힐 예정입니다. -

전병욱 목사 면직 재판국, 피해자 출석 요구
전병욱 목사 면직을 다룰 예장합동 평양노회 재판국이 열렸습니다. 쟁점은 전 목사의 성추행 여부입니다. 그런데 재판국은 전 목사의 성추행 범죄 진위여부를 따지기 위해 피해자를 재판국에 출석시켜야 한다는 생각인 것 같습니다. 성추행 사건의 본질을 몰라서 일까요? 아니면 사건의 맹점을 교묘히 … -

채영남 총회장, “실추된 연금재단 명예회복 하겠다”
지난 해 예장통합 연금재단이 고금리 대부업을 해 사회적 물의를 일으켰습니다. 채영남 총회장은 새해 담화를 통해 연금재단 개혁의지를 천명했습니다. 이에 맞서 구 이사진들은 이사회를 소집하고자 했으나 정족수 미달로 열리지 않았습니다. -
조그련, 신년 메시지 보내와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총무 김영주 목사)가 신년예배를 1월4일(월) 오후 2시 한국교회 100주년기념관 소강당에서 개최한 가운데 조선그리스도교연맹(조그련)이 NCCK에 신년 메시지를 전했다. -

신년을 맞이한 교회협, 특별기도 내용은...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총무 김영주 목사)가 신년예배를 1월4일(월) 오후 2시 한국교회 100주년기념관 소강당에서 개최한 가운데 특별기도의 순서를 마련했다. 특별기도는 루터회총회장 김철환 목사가 "교회일치와 개혁을 위하여," 기감 선교국 총무 강천희 목사가 "민주주의 회복을 위하여," 기하성 … -

오재식 박사 추모예배서 서광선 박사 설교
서광선 이화여대 명예교수가 오재식 박사의 3주기 추모예배에서 설교를 했다. 오재식 박사는 한국학생기독교운동협의회(KSCC) 간사, 한국YMCA 간사, 한국기독학생회총연맹(KSCF) 총무, 아시아기독교교회협의회 도시농촌선교회 간사와 국제부 간사,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선교훈련원장과 통일연구원장… -
한목협, 14일 신년기도회 및 대화마당 개최
한국목회자협의회가 오는 14일 오후 서울 성동구 성락성결교회에서 신년기도회 및 열린대화마당을 개최합니다. 특히 이번 대화마당은 각 교단별로 종교개혁 500주년 준비 상황을 그 교단의 대표자로부터 듣는 시간으로 꾸며집니다. -

NCCK 김영주 총무 신년사, 강한 어조 정부 비판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총무 김영주 목사)가 신년예배를 1월4일(월) 오후 2시 한국교회 100주년기념관 소강당에서 개최한 가운데 김영주 총무가 신년사를 발표했다. 김 총무는 서두부터 한국교회의 공공성 상실을 강하게 비판하면서 한국교회가 "협력보다는 경쟁을, 가치보다는 현실을, 과정보다는 … -

구세군, 자선냄비 통해 71억 모금
구세군이 지난 12월1일부터 31일까지 자선냄비 등 각종 모금을 통해 71억 원을 거둬들였다고 밝혔습니다. 구세군 측은 역대 최고 모금액이라고 밝혔는데요, 경제가 불황이어도 여전히 온정의 손길이 보이지 않는 곳에서 움직이고 있음을 알게 됩니다. -

명성교회 김삼환 목사, "세습 없다" 선언
김삼환 명성교회 원로목사가 선언적 의미에서 "세습을 하지 않겠다"는 입장 표명을 했디. 김삼환 목사는 지난달 29일 '한국교회평화통일기도회 2015년 송년기도모임'을 마친 후 조선일보와 나눈 인터뷰를 통해 김삼환 목사는 후임 목회자와 관련, "명성교회와 한국교회에 도움이 될 분이 왔으면 좋겠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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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부활절, 이 혼란스러운 시대에 희망의 큰 원천"
세계교회협의회(WCC)가 2026 부활절 메시지를 발표했습니다. WCC는 부활절 메시지에서 절망의 외침에 기쁨의 함성이 ... -
교계/교회"기독교는 도덕성이라는 보편적 가치와 무관한 종교 아냐"
일찍이 어떤 종교 비판가는 기독교가 초월적 가치 지향을 명목으로 도덕 위에 군림하려 한다고 비판했습니다. ... ... -
국제美 국방부 장관 “압도적으로 폭력 가하길 예수의 이름으로 간구"
피트 헤그세스 미국 국방부 장관이 이란과의 전쟁 상황에서 '예수의 이름으로' 전투에 임하겠다는 취지의 ... ... ... -
교계/교회옹진군, 백령도 '한국 기독교의 섬 기념공원·중화동교회 복원사업' 준공
옹진군이 백령도의 역사성과 문화적 가치를 반영한 '한국 기독교의 섬 기념공원'과 '중화동교회 복원사업'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