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계/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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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재웅 박사, “WCC 총회, 부끄러운 역사로 남을 것”
에큐메니칼 원로 안재웅 박사(한국YMCA전국연맹 이사장)가 "말도 많고 탈도 많은" 세계교회협의회(WCC) 부산총회에 대한 우려를 표하는 한편, 에큐메니칼 운동이 나아가야 할 올바른 방향성을 제시해 주목을 모았다. -

‘한국교회의 미래를 준비하는 신학토론회’ 열려
‘한국교회의 미래를 준비하는 신학토론회(2)’가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신앙과직제위원회 주최로 12일 오후 2시 서울 냉천동 감리교신학대학교 100주년기념관 소예배실에서 열렸다. 학기 중인 터라 감신대 신학생들의 적극적 참여가 이뤄질 것으로 보였으나 기대한 만큼 빈 자리가 채워지지는 않았다. -

“솔라 피데의 ‘솔라’ 배타적 근본주의 아냐”
종교 개혁자들의 구호 ‘솔라’(Sola)가 배타적 근본주의를 의미하지 않는다는 해석이 나왔다. 이영재 목사(전주화평교회)는 12일 서울 냉천동 감리교신학대학교 3층 소예배실에서 열린 ‘한국교회의 미래를 준비하는 신학토론회(2)’의 발제자로 나서 ‘오경에 비추어 본 솔라 정신’란 주제로 발표하며… -

‘이현령 비현령’ WCC 합의문에 대한 시각차 커
지난 12일 발표한 진보-보수 교계의 WCC 관련 합의문에 대한 해석을 두고 양측의 의견이 엇갈리고 있다. 합의문에 있는 내용 중 첫번째 조항인 ‘2013. 1. 13 선언문에 대하여 WCC 상임위원회는 폐기처분한 적이나 결의한 바가 없다’를 두고 현저한 견해차를 보이고 있는 것이다. -

기장 배태진 총무, 美 오바마 대통령에게 서신 보내
한국기독교장로회 총회(총회장 나홍균, 이하 기장)가 미국에서 전쟁범죄를 폭로해 수감된 메닝 일병과 美 국가안보국의 불법적인 사찰 행위를 고발한 스노든씨의 선처를 촉구하는 내용을 골자로 한 서신을 총무 배태진 목사의 명의로 미합중국 버락 오바마 대통령에게 보냈다고 12일 전했다. -

김삼환-홍재철 목사, WCC 관련 합의문 내고 손 맞잡아
WCC 부산총회를 앞두고, 보수-진보 교계가 합의문을 발표했다. 합의문 발표 후에는 WCC 한국준비위 대표들과 한기총 대표들이 손을 맞잡고 기념촬영을 했다. 이들이 이날 작성한 합의문에는 △2013년 1월 13일 공동선언문(이하 1.13 공동선언문)에 대해 WCC 상임위원회는 폐기 결의한 바 없다 △양측 신학자 2… -

진보-보수 교계, WCC 관련 합의문 전격 발표
세계교회협의회(WCC) 부산총회를 불과 한달 여 앞두고, 진보-보수 교계가 또 다시 합의문을 발표, 이를 둘러싼 논란이 예상된다. WCC 제10차 총회 한국준비위원회(상임위원장 김삼환 목사, 이하 WCC 준비위)·한국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홍재철 목사, 이하 한기총) 양측 대표들이 12일 오전 잠실 롯데호텔에… -

예장통합, 감리교에 이어 ‘세습방지법’ 통과시켜
예장통합(총회장 김동엽 목사)이 정기총회 넷째날인 12일 오전 감리교에 이어 한국 장로교로서는 최초로 세습방지법안을 통과시켰다. 총대들의 압도적인 지지가 돋보였다. 재석 1,033명 중 870명이 ‘세습방지법’ 통과에 손을 들었다. -

예장백석 장종현 총회장, WCC 부산총회 협력 다짐
예장개혁과 통합 선언을 한 제98회 예장백석 총회에서 총회장으로 선출된 장종현 목사(백석학원 설립자)가 지난 10일 백석대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올해 부산에서 열리는 세계교회협의회(WCC) 제10차 총회에 적극 협력할 것을 다짐했다. -

기장, 헌의안 들여다보니…향린동산 매각관련 고소고발 여전
한국기독교장로회 총회(총회장 나홍균, 이하 기장)가 향린동산 매각 문제로 여전히 골머리를 앓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오는 24일부터 27일까지 군산성광교회에서 제98회 총회를 갖는 기장이 미리 공개한 주요 헌의안들 중에는 ‘고소고발자에 대한 대책 마련 헌의의 건’이 포함돼 있다. -

WMC 참석한, 한국 감리교회 대표들
세계감리교회협의회(WMC)가 지난 10일 런던 웨슬리채플에서 개최됐다. 한국 감리교회에서는 전용재 감독회장과 네 명의 감독 그리고 태동화, 이원재, 박종천, 김정석 등 총회 관계자들을 포함해 전체 25명이 참석하고 있다 -

종교인 과세 문제 관련 기독교 대화모임 열려
소득세법 시행령 개정(종교인 과세) 관련 기독교 대화모임이 열렸다.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이하 NCCK, 총무 김영주 목사)가 주관한 이 모임은 정부의 종교인 과세 방침과 관련해 그 배경을 살피는 한편, 각 교단의 시행령 내용에 대한 의견 및 기독교측 의견 제시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

신경하 전 감독회장, 목사 면직 처분에 상소
은급기금 문제로 목사 면직 처분을 받은 신경하 전 감독회장(전 은급재단 이사장)이 판결에 불복, 총회특별재판위원회에 상소했다. -

예장통합 김동엽 신임 총회장, WCC에 대한 견해 피력
10일 예장통합 제98회 총회 둘째날 회무에서는 각부 보고가 이어졌다. 이날 회무에서는 특히 교단 기관지 한국기독공보사 사장 인준안이 무기명 비밀투표로 진행돼 이목을 끌었다. 개표 결과 재석 1,229표(과반수 615표) 중 629표를 얻어 인준됐다. 천 신임 사장은 부산장신대와 성화대를 졸업한 뒤 부산 CBS … -

구세군, 쪽방촌 찾아 추석맞이 선물상자를 전달
한국구세군(박만희 사령관)은 10일 오전 신한금융그룹 임직원과 구세군관계자, 사회복지공동모금회 관계자 100여명이 함께 “따뜻한 추석맞이” 선물 키트 제작 및 전달식 행사를 진행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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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인간의 통제 없이 작동하는 무기의 사용을 금지해야"
세계교회협의회(World Council of Churches, WCC)가 최근 스페인에서 열린 제3차 군사 영역 책임 있는 인공지능(Responsible ... -
교계/교회삼일교회 송태근 목사 "정치는 교회 밖에서 하시라"
삼일교회 송태근 목사가 사사기 입다 서사를 전하면서 하나님의 부르심이 아닌 사람들의 정치적 선택으로 ... -
교계/교회이영훈 목사, 싱가포르 대성회서 ‘한국의 기도 영성’ 전파
이영훈 여의도순복음교회 담임목사가 싱가포르 시티하베스트처치 초청으로 열린 대성회 설교자로 나서 한국 ... ... -
사회“종교 강요 안 한다더니”… 출산 선물로 성경책 받은 며느리
종교를 강요하지 않기로 한 시어머니가 며느리에게 출산 선물로 성경책을 선물했다는 사연에 다양한 반응이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