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계/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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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베이트 WCC 총무, 총회 정리 기자회견 가져
울라프 픽쉐 트베이트 WCC 총무가 7일 오후 WCC 제10차 부산총회에 관한 마무리 기자회견을 가졌다. 그는 먼저 이번 총회의 의의에 대해 "WCC에 큰 힘을 주었다”면서 "특히 소외된 자들에게 나아가는 WCC 방향과 목적을 정확하게 심어준 총회였다"고 평가했다. -

WCC, 한반도 평화와 통일에 관한 성명서 채택
세계교회협의회(WCC)가 7일 한반도 평화와 통일에 관한 성명서를 채택했다. 앞서 이 성명서와 관련해 에큐메니칼 좌담회를 갖기도 한 WCC는 의견들을 반영해 최종적인 문서를 냈다. 이 성명에서 WCC는 먼저 한국전쟁으로 인한 분단이 "식민지 팽창과 군사적 헤게모니를 확보하기 위한 열강들의 분쟁이 야기… -

‘평화’ 주제로 회의하는 WCC 총회 참석자들
7일 오전 부산 벡스코 오디토리움에서 ‘평화’를 주제로 한 전체회의가 열렸다. 타보 막고바 대주교(the Most Reverened Dr. Thabo Makgoba)가 진행한 이 회의에는 주요 연설자들로 노벨평화상 수상자 레이마 그보위씨(Ms. Leymah Gbowee), 이화여자대학교 장윤재 교수, 스탠리 노프싱어씨(Mr. Stanley. Noffsinger), 아가타 아… -

노벨평화상 수상자 그보위, “한반도 평화를 이루려면…”
노벨평화상 수상자 레이마 그보위(Ms. Leymah Gbowee)가 7일 오후 부산 벡스코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WCC 제10차 부산총회에 참석한 소감 등에 대해 밝히는 시간을 가졌다. 그녀는 무엇보다 아프리카에서 끊이지 않는 분쟁과 갈등은 정의와 평화를 요구하고 있다며, "WCC 총회 주제가 바로 아프리카 … -

반기문 총장, WCC 총회에 축하 편지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이 부산에서 열리고 있는 세계교회협의회(WCC) 제10차 총회에 축하편지를 보내왔다고 WCC 측이 6일 밝혔다. -

“WCC 부산총회, ‘복음’ 뚜렷하게 나타내는 대회될 것”
한국교회 최고령 원로목회자 방지일 목사(영등포교회 원로)가 6일 저녁 ‘한국교회와 함께 드리는 기도회’에서 설교자로 나서 WCC 제10차 부산총회 전 과정의 핵심이 “복음 역사”라고 역설했다. ‘성령의 지배하에’(요14:17~31)를 주제로 한 설교에서 그는 먼저 ‘복음 역사’에 대한 정의를 했다. 그는… -

한국교회와 함께 드리는 WCC 총회 기도회
6일 저녁 WCC 제10차 부산총회가 열리는 부산 벡스코에서는 한국교회와 함께 드리는 저녁기도회가 열렸다. 이 기도회에서는 한국교회 최고령 원로 방지일 목사와 美 연합감리교회 제니퍼 레이드 목사가 각각 설교자로 나서 메시지를 전했으며, 이어 각 대륙별 기도와 전체 참석자의 통성 기도 순서가 진… -
WCC, 새 중앙위원 150명 명단 최종 발표
세계교회협의회(WCC)가 총회와 의회 사이에 중요한 결정을 내리는 기구인 중앙위원회애 새로 선출된 위원들 150명의 명단을 6일 발표했다. 새로 선출된 중앙위원들의 비율은 여성(39%), 남성(61%), 청년(13%), 원주민(5%), 장애인(2%) 등이다. 향후 중앙위원들은 WCC의 345 멤버 교회들을 대표해서 활동할 계획이며,… -

“선교 지형 변화 발맞춰 WCC 방향 고민할 것”
WCC 8개 대륙 중 아시아 지역 회장으로 선출된 장상 전 이화여대 총장과 중앙위원에 선출된 배현주 부산장신대 교수가 오후 4시 30분경 부산 벡스코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선출 소감 및 향후 활동 계획을 밝혔다. -

WCC 부산총회 주제 ‘정의’에 관하여 회의
6일 오전 부산 벡스코 오디토리움에서 ‘정의’를 주제로 한 전체회의가 열렸다. 사회자 및 토크쇼 주최자 안젤리크 워커 스미스(Rev. Dr. Angelique Walker-Smith) 목사의 인도로 진행된 이 회의는 환영과 소개 그리고 마당 토크쇼와 청중들로부터의 이야기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

WCC 부산총회, ‘정의’ 주제로 전체회의 가져
6일 오전 정의를 주제로 한 전체회의가 ‘생명의 하나님, 오늘의 세상 속에서 정의를 행하도록 우리를 이끄소서’란 주제로 부산 벡스코 오디토리움에서 열렸다. 사회자 및 토크쇼 주최자 안젤리크 워커 스미스(Rev. Dr. Angelique Walker-Smith) 목사의 인도로 진행된 이 회의는 환영과 소개 그리고 마당 토크쇼… -

국내 종교 간 ‘대화의 장’ 한신대서 열려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고 있는 WCC(세계교회협의회) 총회 주간을 맞아 국내 종교 지도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한국 사회에서 종교의 역할과 필요성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모을 수 있는 자리가 마련됐다. -

로마 가톨릭 주관 WCC 총회 기도회 열려
WCC 제10차 총회가 8일째를 맞는 가운데 5일 저녁 기도회는 로마 가톨릭 주관으로 이뤄졌다. 시종 평화로운 분위기에서 진행된 이 기도회는 일치와 평화 그리고 창조와 자비의 주님을 위해 포르투갈어, 링갈라어, 필리핀 타갈록어, 프랑스어, 한국어 등 다양한 국가의 언어로 기도가 진행돼 주목을 모았다.… -

WCC 총회서 한반도 평화 관련 에큐메니칼 좌담회
WCC 제10차 부산총회가 진행 중인 가운데 5일 오후 에큐메니칼 좌담 순서에 한반도 평화와 관련해 그룹별로 토론하는 순서가 마련됐다. 한국교회 관계자들과 해외 관계자들은 이 좌담에서 한반도 평화와 관련된 에큐메니칼 문서에 담을 확언들(Affirmations)과 도전들(Challenges) 문구의 최종 수정 여부를 두고 … -

비정규직 노동자들, WCC 부산총회 환영
비정규직 노동자들이 WCC 부산총회를 환영하며, WCC가 비정규직 노동자들에 대해 관심을 가져줄 것을 제안했다. 이들은 4일 저녁 벡스코 앞 작은 광장에 모여 촛불 기도회를 열고, 해고 위기에 늘상 처해 있는 우리나라 비정규직 노동자들의 현실을 고발하며, WCC가 비정규직 노동자들의 인권 문제에 관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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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계/교회한기신협 제25회 목사안수식 거행...17명 목회자 배출
한국기독교대학신학대학원협의회(이하 한기신협, 이사장 양현혜) 제25회 목사안수식·예배가 지난 7일 오전 10시 ... -
교계/교회기윤실, "김문훈 목사 폭언 관련 피해자 전수 조사" 촉구
기독교윤리실천운동(이하 기윤실)이 6일 성명을 통해 포도원교회 김문훈 목사 사태를 언급하며 근본적인 문제 ... ... -
교계/교회한국 기독교 단체들 “대미투자특별법 제정 중단해야…한미관세협의 재협상 촉구”
한국의 기독교계 단체들이 국회의 '대미투자특별법' 제정 추진에 반대하며, 정부에 한미관세협의 전반에 대한 ... -
학술한국교회 사회적 신뢰도 19%..."불신 구조적 고착화"
한국교회에 대한 사회적 신뢰도가 20%에도 미치지 못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불신 응답은 75%에 달해, 신뢰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