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계/교회
-

홈리스대책위, 법인설립 건 “장점 있으나 단점 더 있어”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총무 김영주) 홈리스대책위원회(위원장 이규학, 이하 홈리스대책위)는 15일 오전 올해 61회기 사업방향을 논의하려는 목적으로 워크숍을 진행했다. 이날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예배실에서 진행된 워크숍에서 홈리스대책위는 먼저 내부에서 제기된 의견인 법인설립의 건에 대해 "… -

여의도순복음교회, 조용기 원로목사에 면죄부 내줘
공소시효를 며칠 앞두고도 범죄 사실이 밝혀지면 죗값을 치르는 세상이다. 그러나 단지 과거의 전력이 화려했다는 이유로, 즉 과보다 공이 컸다는 돼먹지 않은 논리를 내세워 과거의 잘잘못을 가리지 않겠다고 한다면 이는 가히 형평성에 어긋나는 처사라 하지 않을 수 없다. -

연세대 대책위, 연세대 신임 이사 승인 거부 요청
연세대사유화저지를위한기독교대책위원회(이하 연세대 대책위)가 이주호 교육과학기술부 장관 앞으로 최근 연세대 이사회가 승인한 신임 이사와 관련해 승인 거부를 할 것을 요청했다. 지난 13일 발송한 공문에서 연세대 대책위는 지난 5일 연세대 이사회가 한동관 이사 후임으로 설준희씨를, 윤형섭 … -
제4회 목회자인문학 전국모임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이하 교회협, 총무 김영주 목사) 교육훈련원은 2013년 2월 18일(월) ~ 19일(화)까지 경기도 가평군 필그림하우스에서 ‘목회자의 내적회복과 선교적 지역교회론’이라는 주제 아래에 “제4회 목회자인문학 전국모임”을 개최한다. -

사랑의교회, 오정현 목사 논문 표절 조사할 대책위 구성
사랑의교회가 지난 13일 밤 임시당회를 열고 오정현 담임목사의 논문 표절 의혹을 조사할 ‘7인 대책위원회’를 꾸렸다. 교회 관계자 등에 의하면, ‘7인 대책위원회’는 2월 14일부터 3월 13일까지 한달 간 한시적으로 오 목사의 논문 표절 문제를 집중 조사하게 된다. 아직까지 ‘7인 대책위원회’의 멤… -

사랑의교회, 오정현 목사 논문 표절 조사할 대책위 구성
사랑의교회가 지난 13일 밤 임시당회를 열고 오정현 담임목사의 논문 표절 의혹을 조사할 ‘7인 대책위원회’를 꾸렸다. 교회 관계자 등에 의하면, ‘7인 대책위원회’는 2월 14일부터 3월 13일까지 한달 간 한시적으로 오 목사의 논문 표절 문제를 집중 조사하게 된다. 아직까지 ‘7인 대책위원회’의 멤… -
김삼환 목사, ‘WCC 공동선언문’ 사태에 유감 표명
WCC 한국준비위원회(이하 준비위) 김삼환 상임위원장이 13일 비공개로 진행한 상임위원회에서 ‘WCC 공동선언문’과 관련해 유감의 입장을 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복수의 소식통에 따르면, 이날 서울 여의도 CCMM 빌딩에서 열린 상임위원회에는 김삼환·이영훈·손인웅·박종화·이정익·김종훈·나홍균·장… -
NCCK, 한국기독교역사문화관 최종연구발표회 갖는다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총무 김영주 목사) 한국기독교역사문화관 설립추진위원회(위원장 이영훈 목사, 이하 위원회)가 오는 15일 오전 11시 서울 프레지던트호텔 31층 모짤트홀에서 ‘한국기독교역사문화관 설립을 위한 최종 연구발표회’를 갖는다. -
“대화와 협상으로 북핵문제 해결하라!”
한국기독교장로회 총회(총회장 나홍균·총무 배태진, 이하 기장)가 13일 북한의 3차 핵실험에 대한 논평을 냈다. 기장은 이날 논평에서 전쟁의 기운이 한반도를 둘러싼 동북아 전체에 돌고 있는 것에 우려의 입장을 나타내며, 북핵문제 해결의 실마리를 "대화와 협상"에서 찾아야 한다고 전했다. -

오정현 목사에 사랑의교회 내부 관계자들 성토 잇따라
논문 표절 의혹을 받고 있는 오정현 목사를 향해 사랑의교회 내부 관계자들의 성토가 잇따르고 있다. 오 목사가 지난 10일 주일예배 설교 도중 자신의 입장을 밝혔으나 그를 향한 비판이 식지 않고 있다는 점은 주목할 만한 대목이다. -

북한 3차 핵실험에 개신교계 한 목소리로 우려 입장 표명
북한의 3차 핵실험에 개신교계가 한 목소리로 우려의 입장을 표명했다.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이하 NCCK, 총무 김영주 목사) 화해통일위원회(위원장 조헌정 목사, 이하 화통위)는 북한의 이번 핵실험으로 인해 "한반도 뿐만 아니라 동북아시아의 평화가 위협받게 된 것을 심각하게 우려하며 유감을 표명… -

북한 3차 핵실험에 개신교계 한 목소리로 우려 입장 표명
북한의 3차 핵실험에 개신교계가 한 목소리로 우려의 입장을 표명했다.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이하 NCCK, 총무 김영주 목사) 화해통일위원회(위원장 조헌정 목사, 이하 화통위)는 북한의 이번 핵실험으로 인해 "한반도 뿐만 아니라 동북아시아의 평화가 위협받게 된 것을 심각하게 우려하며 유감을 표명… -
대선 부정선거 규명 바라는 진보 기독교 목회자들 공청회 연다
제18대 대선 부정선거 규명을 바라는 진보 기독교 목회자들이 오는 14일 오후 2시 명동 향린교회에서 시민 공청회를 열기로 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시민 공청회의 패널로는 신상철(서프라이즈 대표), 한영수(전 선관위 노조위원장), 이경목 교수(세명대 전자상거래학과 교수, 전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

NCCK, WCC 준비위 김삼환 상임위원장에 사퇴 촉구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총무 김영주 목사, 이하 NCCK) 화해통일위원회(위원장 조헌정 목사, 이하 화통위)가 12일 성명을 내고, WCC 한국준비위(이하 준비위) 김삼환 상임위원장의 즉각 사퇴를 촉구했다. 화통위는 성명에서 ‘WCC 공동선언문’의 내용 중 ‘공산주의를 반대한다’고 명시된 점을 지적하고는 "… -

사랑의교회 오정현 목사, 논문 표절 의혹에 입장 밝혀
사랑의교회 담임 오정현 목사가 10일 주일예배 설교를 전하던 중 자신을 둘러싼 논문 표절 의혹에 미리 적은 글을 읽음으로써 그의 입장을 밝혔다. 오 목사는 “지난 주간 한 인터넷 사이트에 올라간 저에 관한 글을 읽고 많은 성도가 큰 충격을 받았다"면서 "사건의 진위와 상관 없이 제 일로 우리 교회 …
최신 기사
-
교계/교회한기신협 제25회 목사안수식 거행...17명 목회자 배출
한국기독교대학신학대학원협의회(이하 한기신협, 이사장 양현혜) 제25회 목사안수식·예배가 지난 7일 오전 10시 ... -
교계/교회기윤실, "김문훈 목사 폭언 관련 피해자 전수 조사" 촉구
기독교윤리실천운동(이하 기윤실)이 6일 성명을 통해 포도원교회 김문훈 목사 사태를 언급하며 근본적인 문제 ... ... -
교계/교회한국 기독교 단체들 “대미투자특별법 제정 중단해야…한미관세협의 재협상 촉구”
한국의 기독교계 단체들이 국회의 '대미투자특별법' 제정 추진에 반대하며, 정부에 한미관세협의 전반에 대한 ... -
학술한국교회 사회적 신뢰도 19%..."불신 구조적 고착화"
한국교회에 대한 사회적 신뢰도가 20%에도 미치지 못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불신 응답은 75%에 달해, 신뢰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