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계/교회
  • 강북제일교회 황형택 목사 둘러싼 갈등 계속

    총회와 노회의 지시에도 불구하고, 강북제일교회 분란이 끊이지 않고 있다. 지난주에 이어 14일 주일예배에서도 황형택 목사를 중심으로 지지측과 반대측이 나뉘어 교인들 간 고성은 물론이고, 몸싸움까지 벌여 경찰이 출동하는 사태가 빚어졌다.
  • 한반도 평화통일을 희구하며…

    한반도 평화통일을 희구하며…

    8.15를 맞아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화해통일위원회 주최 '2011년 남북공동기도주일 연합예배'가 14일 여의도순복음교회(이영훈 목사) 대성전에서 열렸다. 기념사를 전한 이영훈 목사(NCCK 회장)는 “정부는 앞장서서 북한과 대화에 나서고, 민간차원의 교류협력을 힘써 도와야 한다. 특히 식량난으로 …
  • “목회자 수입 1% 북한돕기에 사용하자”

    “목회자 수입 1% 북한돕기에 사용하자”

    진보와 보수를 아우르는 평화통일운동 단체 ‘평화와통일을위한기독인연대’(상임공동대표 길자연 박종화 손인웅 이영훈 이종복 홍정길, 이하 평통기연)가 ‘수입의 1%를 북한 어린이 돕기에 내어놓는’ 운동을 시작한다. 이들은 14일 여의도순복음교회에서 운동의 시작을 알리는 선포식을 개최했다.
  • “통일을 위해 할 일 있다면…탈북 동포들을 위로하라”

    “통일을 위해 할 일 있다면…탈북 동포들을 위로하라”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이하 NCCK) 화해통일위원회가 8.15 광복절을 맞아 ‘2011년 평화통일 남북공동기도주일 연합예배’를 14일 여의도순복음교회(이영훈 목사)에서 개최했다. 예배 후에는 대북 민간지원을 활성화하기 위한 ‘수입 1% 북한어린이돕기운동 선포식’이 열렸다.
  • 한기총 해체 여론에 이광선 직전회장 공식입장은

    한기총 해체 여론에 이광선 직전회장 공식입장은

    한국기독교총연합회(이하 한기총) 직전회장 이광선 목사(신일교회)가 한기총 해체 여론에 "철없는 사람들은 해체·추방하라 하지만 도리어 하나님은 죽었다가 다시 살아났고 잃었다가 다시 찾았으므로 즐거워하고 기뻐하는 것이 마땅하다"라며 "그러므로 우리 모두 다함께 비난과 아픔과 부끄러움을 과…
  • NCCK, ‘평화통일 남북공동기도주일’ 연합예배 개최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화해통일위원회가 주최하고 평화통일기독인연대가 주관하는 ‘평화통일 남북공동주일’ 연합예배가 14일 오후 4시 여의도순복음교회(당회장 이영훈 목사)에서 열린다. NCCK는 "60년 넘게 분단이 지속되고 있는 상황에서 기독인들이 하나가 되어 남북의 평화통일을 기원하는 …
  • 여의도순복음교회 조용기 목사, 2기 사역 ‘영산 조용기 자선재단’으로

    여의도순복음교회 조용기 원로목사의 2기 사역이 ‘영산 조용기 자선재단’이란 이름으로 새롭게 시작된다. 국민일보 보도에 따르면, 사랑과행복나눔재단은 지난 10일 임시이사회에서 재단 명칭을 이와 같이 변경했고, 기존 이사회 7명의 사임서를 수리했다.
  • WCC 제네바 실무단 떠난 후…한국측 총회 준비 과제는

    WCC 제네바 실무단 떠난 후…한국측 총회 준비 과제는

    세계교회협의회(WCC) 총회 준비 실무단(Assembly Staff Group)이 지난 10일 방한 일정을 마치고 제네바로 떠났다. 이들 제네바 실무진의 방한은 WCC 한국측 준비위원회를 비롯한 실무진에 본격적인 WCC 제10차 총회 준비에 박차를 가하게 했다는 점에서 그 의의가 컸다.
  • 예장통합 일부 목회자들, 한기총 탈퇴 위한 기자회견 가져

    예장통합 일부 목회자들이 11일 오전 11시 서울 연지동 기독교회관 2층 강당에서 ‘한기총 탈퇴를 위한 예장대책회의’(이하 예장대책회의) 기자회견을 가졌다. 기자회견 취지를 설명한 임광빈 목사는 맘몬을 우상처럼 떠받들고 있는 오늘날 한국교회 세태를 우려하며 금권선거 등으로 한국교회 신뢰도…
  • 온누리교회 고 하용조 목사 후임 선정 위한 청빙위 구성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총회 평양노회에서 온누리교회 임시당회장으로 파송한 두레교회 김진홍 원로목사가 지난 9일 저녁 당회를 소집, 온누리교회 고 하용조 목사의 후임 선정을 위한 청빙위원회(청빙위)를 구성했다.
  • “우리는 한국과 국제연대를 통해 그들의 고통을 증언할 것”

    “우리는 한국과 국제연대를 통해 그들의 고통을 증언할 것”

    제주 강정마을을 방문해 지역 교회지도자들과 주민들을 만난 뒤 평화기도회를 열었던 아시아기독교협의회(CCA) 대표단이 10일 기자회견을 열고, 제주 강정마을 해군기지 건설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이들 대표단은 먼저 평화의 섬 ‘제주’의 군대화를 우려했다. 대표단은 "제주도 해군기지 건설은 오키…
  • CCA 대표단 제주 강정마을 방문

    CCA 대표단 제주 강정마을 방문

    9일 제주 강정마을을 찾은 아시아교회협의회(CCA) 대표단은 이날 오전 11시 강정마을 중덕바닷가에서 지역 목회자들 그리고 주민들과 함께 평화기도회를 열었다.
  • 아시아기독교협의회, 평화의 섬 제주 지키러 강정마을 가다

    아시아기독교협의회, 평화의 섬 제주 지키러 강정마을 가다

    9일 평화의 섬 ‘제주’에 도착한 아시아교회협의회(CCA) 대표단이 강정마을로 직행했다. 강정마을에 들어선 대표단은 경찰과 주민들이 대치 중이라는 말을 듣고 현장으로 달려갔고, 공사 진입로에 경찰이 바리케이드를 치고, 주민들의 진입을 통제하고 있음을 목격했다.
  • 예장통합 일부 목회자들, 한기총 탈퇴 운동 본격화

    한국기독교총연합회(이하 한기총)를 탈퇴하려는 예장통합측 소장파 목회자들의 움직임이 가시화되고 있다. 이들은 ‘한기총 탈퇴를 위한 예장 대책위’란 이름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조만간 기자회견을 열고, 한기총 탈퇴 운동을 본격화 하기로 했다.
  • “WCC 총회 준비, 일대일로 일할 실무대표 선정해 달라”

    “WCC 총회 준비, 일대일로 일할 실무대표 선정해 달라”

    지난 8일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김영주 총무를 방문한 세계교회협의회(WCC) 총회 준비 실무단이 9일에는 WCC 총회준비위원회 위원장 김삼환 목사(명성교회)를 내방해 방한 소감을 전달했다. 더글라스 치얼(Douglas Chial) 총회 코디네이터는 제 10차 총회 장소로 예정된 부산에서 있었던 실무협의의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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