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계/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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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교회] 십자가 주변의 사람들
한국 교회의 성자였던 한경직 목사님이 영락교회를 은퇴하고 20여년을 남한산성에 작은 집을 짓고 사셨습니다. 당시 한국 교회의 기라성 같은 지도자들이 인사차 찾아뵈었을 때 존경하는 한 목사님이 “목사님들, 예수 잘 믿으세요”라고 말씀하셨습니다. -
강북제일교회 황형택 목사 해노회로부터 기소되나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총회(이하 통합총회) 평양노회 기소위원회가 총회헌법 등을 위반한 혐의로 강북제일교회 황형택 목사를 기소하기로 최근 결정했다고 복수의 소식통이 전했다.황 목사는 미국 시민권자로 통합총회 헌법에 명시된 ‘미국 시민권자의 위임목사직 금지 법안’에 위배돼 있는 것으로… -

대한성공회 김근상 주교 “WCC 총회 이벤트성 극복해야”
세계교회협의회(WCC) 총회 준비를 둘러싼 교단 간 갈등으로 한 때 총회 준비 과정에서 빠져 있었던 대한성공회가 본래 자리를 찾았다. 얼마 전 진통 끝에 구성된 WCC 총회준비위원회(이하 준비위)측이 먼저 손을 내밀었다. -

여의도순복음교회 조용기 목사 서명운동에 불쾌감 표시
여의도순복음교회 조용기 원로목사가 31일 주일예배 설교에서 교회 내 당회 교회수호발전특별위원회를 중심으로 전개되고 있는 특별서명운동에 불쾌감을 표하는 등 자신의 입장을 밝혀 주목을 모은다. ‘여호수아가 받은 교훈’(수 6:1~5)이라는 제목의 이날 설교에서 조 목사는 전리품을 훔치다 들켜 … -

삼일교회 소송취하…“전병욱 목사 부교역자들 성상납 사실 아냐”
전병욱 전 담임목사의 성추행 사건으로 논란을 빚은 바 있던 삼일교회가 지아무개씨(39) 등을 상대로 낸 억대의 손해배상 청구소송을 취하했다. 지난 4월 지씨는 자신의 블로그와 트위터 등에 전 목사의 성추행 내용이 기존에 알려진 것 보다 심각한 수준이었다고 말했다가 교회쪽으로부터 2억 6천만원 … -
감리교 행정총회 개최될 듯…감독들 뜻 모아
현 감리교 사태를 해결하기 위한 열쇠로 제안되었던 행정총회를 개최하기로 뜻을 모았다고 감리교 교단지 기독교타임즈가 29일 전했다. 이 매체에 의하면, 각 연회 감독들은 29일 서울연회 본부에서 회의를 갖고 감리회 본부 감독회의실에서 감리교 백현기 감독회장 직무대행과 회의를 했다 -

세계성공회 리더들 노르웨이 연쇄테러에 추모글 잇따라 발표
세계성공회 종교간대화협의회 공동의장 김근상 주교(대한성공회 의장)가 29일 노르웨이 연쇄테러의 희생자들을 추모하는 글을 발표했다. 김 주교는 먼저 "폭력의 힘에 굴복한 한 사람의 끔찍한 행동이 모든 그리스도인들과 저의 마음을 깊은 슬픔으로 가득 채워 놓았다"며 "특히 기독교 근본주의가 그의… -

구세군 ‘물폭탄’ 이재민 위해 구호활동
28일 구세군 서울지역구호팀(팀장 이순근 사회복지부장)은 SK텔레콤과 협력하여 우면산 근처에 위치한 형촌마을에서 급식 및 물품 지원활동을 하고 있으며, 강원지역구호팀(팀장 이재우 사관)은 춘천시 신북읍에 긴급구호 차량을 배치하여 이재민들에게 식사를 지원하고 있다. -

기장, 대북지원 막는 美 농업세출법안 수정안에 반대
한국기독교장로회 총회(총회장 김종맹 목사, 이하 기장)가 미국그리스도교회협의회(NCCCUSA)와 함께 지난달 15일 구두표결로 통과된 美 농업세출법안 수정에 반대하는 서신을 美 의회 상원 의원인 Kirsten Rutnik Gillibrand와 Charles Schumer 등에게 전달했다고 29일 밝혔다. -
[단신] 기장, 2차 임시실행위원회 일정 변경
제 95회 한국기독교장로회 총회 2차 임시실행위원회가 근래 있었던 ‘물폭탄’으로 인해 그 일정이 연기됐다. 오는 8월 4일 오후 한신대학교 신학대학원 채플실에서 열릴 계획이다. -

감신총학, 등록금 자살 비하발언한 김홍도목사에 사과촉구
감리교신학대학교 제 29대 총학생회(이하 감신총학)가 등록금으로 고민하다 자살을 선택한 학생들을 거론하며 "16명의 자살자가 많은 수가 아니다"라는 비하 발언을 한 김홍도 목사에 사과를 촉구했다. 김홍도 목사는 앞서 지난 19일 한국미래포럼이 주최한 ‘평창 동계올림픽 유치 감사 및 국가와 민족… -

한진중공업 사태에 “김진숙, 예수적 삶의 한 모습이요”
NCCK 정의평화위원회(위원장 이해학 목사)와 한국기독교청년회(YMCA) 전국연맹이 28일 제주 해군기지 건설문제와 한진중공업 문제에 대해 입장을 발표했다. 이들 단체는 호소문을 통해 먼저 제주도 강정마을에서 진행되고 있는 해군기지 건설에 "'동북아시아 평화의 위험과 자연 생태계의 파괴, 주민들의 … -
존 스토트 소천에 한국 복음주의 교계 애도 물결
27일 소천한 존 스토트 목사에 한국 복음주의 교계 목회자들이 애도 물결을 이어가고 있다. 모 언론을 통해 한국복음주의협의회장 김명혁 목사는 "존 스토트 목사는 세계가 존경하는 대표적인 복음주의 신학자요 선교학자요 강해설교자요 지도자였고 빌리 그래함 목사와 함께 로잔운동과 로잔언약을 주… -
韓日교회, 동일본 대진재에 따른 피재 외국인 지원 논의
한일교회 지도자들이 지난 25일부터 26일까지 일본에서 제 15회 외국인등록법(이하 외등법) 국제 심포지엄을 열고, 동일본 대진재(지진, 쓰나미, 원전 방사능 누출)의 피재자 및 피재교회에 대한 지원, 특히 피재 외국인을 상대로 하는 지원과 앞으로의 과제에 대해 협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

제 15회 외국인등록법 국제 심포지엄
NCCK 정의평화위원회가 지난 25일부터 26일까지 양일간 일본에서 제 15회 외국인등록법(이하 외등법) 국제 심포지엄을 가졌다. 외국인등록법 국제 심포지움은 1990년 처음 시작되었고, 2년에 한 번씩 개최하며 한국과 일본이 돌아가며 주관하여 진행하고 있다. 올해 제 15회 외등법 국제 심포지움은 ‘동일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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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계/교회이주민 270만명 시대...한국교회 12% 이주민 사역
목회데이터연구소가 교회 이주민 선교 현황을 조사한 설문조사 결과를 10일 발표했다. 조사에 따르면 한국교회 ... -
학술성결대·나사렛대·서울신대, 지속 가능한 협력 모델 구축 박차
서울신학대학교(총장 황덕형 박사), 성결대학교(총장 정희석 박사), 나사렛대학교(총장 김경수 박사)가 지난 2월 ... -
교계/교회이영훈 목사, 싱가포르 대성회서 ‘한국의 기도 영성’ 전파
이영훈 여의도순복음교회 담임목사가 싱가포르 시티하베스트처치 초청으로 열린 대성회 설교자로 나서 한국 ... ... -
사회“종교 강요 안 한다더니”… 출산 선물로 성경책 받은 며느리
종교를 강요하지 않기로 한 시어머니가 며느리에게 출산 선물로 성경책을 선물했다는 사연에 다양한 반응이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