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계/교회
-
재개발 지역 교회 피해 줄이려면…"아는 것이 힘"
예장통합 사회봉사부가 재개발지역 교회들의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5일 한국교회백주념기념관에서 '재개발지역교회대책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날 세미나는 1부 개회예배에 이어 각 분야 전문가들이 △재개발지역 교회의 피해사례 △재개발사업 절차와 관련법 개정방향 △재개발지역교회의 법적 대… -
예수살기 정기총회 2010년 사업계획 및 결의문 발표
예수살기 정기총회가 지난 2일 향린교회에서 열렸다. 2010년 사업계획보고에서 예수살기는 현 대표, 총무의 2인 임원 체제를 대표, 총무, 운영위원회(4인)의 6인 체제로 확대하는 제안을 했고, △정기모임 확대강화 △수도권 성서연구 강화 △정기모임 강연회 강화 △참여회원 확대 △소식지 정기 발송 등… -

한국교회인권센터 목요기도회 개최
인권과 정의 평화를 실현하는 4일 저녁 한국기독교회관 2층 소예배실에서 열렸다. 이번 에서는 “파병, 끝나지 않는 전쟁”이라는 주제로 열렸으며, 문대골 목사가 설교를 전하고 이지은 간사(참여연대)가 아프간파병의 문제점을 제기했다. -

문대골 "성경의 조상은 기존 세력을 자른 사람들"
한국교회 인권센터에서 주최하는 가 4일 저녁 한국기독교회관 2층 소예배실에서 열렸다. 이번 에서는 “파병, 끝나지 않는 전쟁”이라는 주제로 열렸으며, 문대골 목사가 설교를 전하고 이지은 간사(참여연대)가 아프간파병의 문제점을 제기했다. -
NCCK 정책토론회 '6.2 지방선거와 기독교인의 참여'
'6.2 지방선거와 기독교인의 참여'라는 주제로 NCCK 정책토론회가 4일 오후 3시 한국기독교회관 2층 강당에서 열렸다. 정상복 목사(NCCK 정의평화위원장, 순례자교회)의 인사말로 시작된 이날 토론회에서는 시민단체 '희망과 대안' 하승창 상임위원이 '6.2 지방선거의 의의와 참여'라는 제목으로 발제를 했다.… -
천주교, 대지진 칠레 위해 특별헌금 모으기로
천주교 서울대교구(교구장 정진석 추기경)가 최근 지진으로 대규모 인명 피해가 발생한 칠레를 위해 오는 7일(일) 교구 내 각 본당 주일미사 때 특별헌금을 모은다. 특별헌금은 국제카리타스에 전달되며 칠레 강진 피해지역의 재해 복구를 위해 사용된다. -
한국기독교개혁교단협의회 3.1절 기념예배 개최
3.1절을 기념하는 기념연합예배가 4일 오전 11시 연지동 여전도회 회관에서 있었다. 연합예배는 (사)한국기독교개혁교단협의회, (사)세계개혁교회연합회, (사)한국개신교교단협의회 등 3개 단체가 연합으로 주최해 3.1절의 의미를 되새기고 민족연합을 위해 기도했다. -
진보 신학자·목회자들 교회 위기 앞에 '신앙선언'
한국전쟁 60년, 4.19혁명 50년, 5.18 광주학생 30년을 맞는 2010년 역사적 전환점에 있는 한국사회와 교회를 향해 진보 신학자들과 목회자들이 시대적 위기을 갖고, '생명과 평화를 위한 2010년 한국 그리스도인 선언'을 발표할 채비를 갖추고 있다. -
전·현직 감독들 마라톤 회의서 총회 개최하기로
지난 2일 감리교 전·현직 감독들이 마라톤 회의 끝에 3월 26일 총회를 열기로 잠정 합의한 것으로 알려졌다. 서울남연회 본부 사무실에서 열린 이날 회의에는 현직 임영훈, 전명구, 박영태 감독들과 전직 현상규, 권혁구, 이기복 감독들이 참석했다. -
전국 감리사 기도회 열린다
기독교대한감리회 자치 80주년을 기념 및 감리교 정상화를 위한 전국 감리사대회 기도회가 오는 5일 오후 정동제일교회 문화재 예배당에서 열린다. -

WCC 10차 총회 준비 부위원장에 정해선 국장
2013년 WCC 제 10차 부산 총회를 위한 WCC 총회 준비위원회 조직이 완료됐다고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가 3일 전했다. 총회 준비위원회는 31명으로 구성됐으며 위원장에는 정교회 H.E. Metropolitan Gennadios of Sassima(Ecumenical Patriarchate)가, 준비위원회 부위원장에 NCCK 정해선 국장(기독교대한감리회, 현 WCC중앙위… -
[단신]예장통합, 칠레 지진 긴급구호 나서
예장통합 총회 사회봉사부는 칠레 지진 긴급 구호 기금으로 3만 달러를 지원하기로 했다고 2일 밝혔다. 구호 기금은 칠레영락교회(담임 최종세 목사)로 보내질 예정이며 이 교회와 긴밀히 협력해 현지에서 긴급구호를 펼치겠다는 계획도 세웠다. -
동북아시아 평화와 민간안보 위한 교회포럼 개최돼
'동북아시아 평화와 민간안보를 위한 교회포럼'(이하 교회포럼)이 지난달 26일부터 28일까지 타이완 신주 대만장로교성경학원에서 열렸다. 교회포럼은 지난 2005년 9월과 2006년 6월, 2차례에 걸쳐 진행된 아시아 국제회의의 결과로 2007년 2월 첫 포럼을 시작해 매년 개최하고 있다. -

니느웨로 간 요나…"이스라엘의 구심력적 사고 때문"
경동교회 박종화 목사는 사순절 둘째 주간이자 3.1절을 맞아 28일 주일예배 설교에서 '요나의 교훈'이란 제목의 메시지를 전했다. 2천 7백년 전 이스라엘의 부패와 타락에 젖어있을 때 하나님은 요나를 통해 이스라엘 백성의 회개를 촉구하는데, 이 때 하나님은 요나를 이스라엘 땅이 아닌 당시로 따져보…
최신 기사
-
학술유석성 박사, "몰트만이 한국신학, 한국교회에 끼친 영향은..."
몰트만 탄생 100주년을 맞아 「기독교사상」이 몰트만 특집호(4월)을 발간한 가운데 유석성 박사(전 서울신대 ... -
사회“생명안전기본법 더는 지연 안 돼…본회의 통과 촉구”
국회 행정안전위원회가 생명안전기본법안을 여야 합의로 처리한 가운데, 개신교 에큐메니칼 진영이 ... ... -
사회점·사주 신뢰율 40%...AI 운세 이용 26%로 확산
한국 성인 10명 중 4명이 점·사주를 믿는 것으로 나타났다. 동시에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운세 이용도 확산되며 ... -
학술기독교환경운동연대, 기후위기 대응 컨퍼런스 연다
한국 기독교계와 시민사회, 환경단체가 함께 기후위기 대응 방안을 모색하는 자리가 마련된다.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