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7일 한국기후위기신학포럼이 지역활동을 세계적 지평에 열결하는 방법에 관심있는 교회 지도자, 목회자 및 학생들을 양성하기 위해 '기후 위기에 대한 WCC의 대응과 탄소 중립 정책' 컨퍼런스를 개최했습니다. 이 컨퍼런스는 문화체육관광부가 후원했는데요. 관련 소식입니다.
'한국교회복음본질회복연합회'(이하 한본연, 대표회장 고병찬 목사), '한국교회정체성회복과교회수호연대'(이하 한정연, 대표회장 류승남 목사), '통합 NCCK WCC 탈퇴를 바라는 성도들의 모임'(대표회장 박진영 장로) 등이 예장통합이 NCCK WCC를 탈퇴하고 온전한 복음을 전하는 교단이 되기를 바라는 염원을 담아 28일 오전 11시 서울 종로 소재 통합총회100주년기념관 앞에서 '예장통합 교단 평화협정 NCCK, WCC 항의 및 탈퇴촉구 집회'를 가졌다.
감리교신학대학교·목원대학교·협성대학교의 목회학 석사(M.Div) 과정이 하나로 통합되는 '웨슬리신학대학원' 설립이 본격화됐습니다. 관련 소식입니다.
김동호 목사가 "무관심한 교인이 나쁜 교회를 만든다"며 교회는 가만 놔두면 부패하게 되어있기에 건강한 교회를 유지하기 위해 교인들이 깨어있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관련 소식입니다.
학교법인 연세대학교(이사장 허동수)가 25일 이사회를 열고 제20대 총장에 윤동섭 의과대학 외과학교실 교수를 만장일치로 선출했다. 임기는 4년으로, 2024년 2월 1일부터 2028년 1월 31일까지다.
제40회 기독교학문연구회 연차학술대회가 '공공선 공동선과 기독교인의 나아갈 길'이란 주제로 11월 18일 오후 1시 서울대 사범대 12동 401호에서 열린다.
서강대학교 신학연구소가 "제4차 산업혁명을 살아가는 그리스도인"이라는 주제로 10월 월례학술발표회를 개최한다.
목회데이터연구소가 최근 언론 보도 통계 중 일반사회에 관련한 내용만 따로 추출해 종교별 예비 성직자 감소 실태를 파악해 24일 발표했습니다. 관련 소식입니다.
목회자 리더십 유형을 놓고 목회자 574명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 결과가 발표됐습니다. 관련 소식입니다.
감리교신학대학교(이하 감신대) 총장선거에 5명이 지원했다. 감신대 법인처는 최근 총장 초빙 지원에 장성배 감신대 교수, 유경동 감신대 교수, 이종찬 신내교회 담임목사, 이후천 협성대 교수, 임상국 감신대 교수가 응모했다고 밝혔다.
10월 'NCCK 사건과 신학'은 '출생신고조차 박탈당한 아이들'이라는 주제로 글들을 실었는데요. '그림자 아기를 바라보는 교회의 시선'이란 제목의 글을 게재한 오세조 목사(NCCK 신학위원장, 팔복루터교회)는 사회적 약자인 영유아에 대한 교회의 역할을 논해 눈길을 끌었습니다. 관련 소식입니다.
세계교회협의회(WCC)는 팔레스타인 적신월사가 가자지구에 있는 알 쿠드스 병원에서 즉각 철수해 달라는 이스라엘 당국의 구체적인 요청을 보고한 데 대해 심각한 우려를 표명했습니다. 관련 소식입니다.
JMS 2인자로 알려진 정조은 등 관계자들이 모두 유죄 판결을 받았다. 대전지법 제12형사부(재판장 나상훈)는 20일 오후 2시 230호 법정에서 준유사강간 혐의로 기소된 정조은에게 징역 7년을 선고했다.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총무 김종생 목사) 100주년기념사업특별위원회(위원장 김학중 목사)가 제주4・3평화재단(이사장 고희범)과 공동주관으로 한국기독교사회운동사 5차 학술심포지엄 '개신교 제주4・3 연구의 새로운 모색'을 개최한다.
교회가 부흥기를 지나면서 직분이 권력화 되는 구조가 형성됐다고 분석한 김동호 목사가 하나님이 주인이신 교회는 직분을 계급화 하여 사람 등급을 나누는 교회가 아니라 사람끼리는 모두 평등한 교회가 되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관련 소식입니다.
[데스크시선] '정교분리' 원칙이 오남용되고 있는 시대"'정교분리' 원칙이 오남용되고 있는 시대다. 종교인은 그렇다손 치더라도 정치인들의 종교 관련 발언이 심상치 않다. 기성 종교인의 입에서 나올 법한 말을 아무렇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