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
생계형 채무불이행자를 위한 부채탕감 희년실천주일 연합예배 열려
기독교시민단체 (공동대표 김경호 외 6인)는 오는 8월31일(일) 오후 3시에 여의도 국회의사당 정문 앞에서 희년실천주일 연합예배를 드린다. 는 매년 추석 연휴 전 주일을 희년실천주일로 지정하는데, 금년에는 , , , 등과 함께 공동으로 생계형 채무불이행자를 위한 예배를 마련했다. -

동조단식에 나선 시민들
세월호 특별법 입법을 촉구하며 김영오 씨가 39일째 단식 농성 중인 가운데 21일(화) 시민들이 동조 단식에 나섰다. 이날 김 씨의 건강 상황이 악화됐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시민들이 앞 다투어 단식에 나선 것이다. -
서울YMCA 청소년 소원우체통, 지적장애 청소년에게 전자키보드 지원 결정
서울YMCA ‘소원우체통’ 선정위원회는 8월11일(월) 여러 가지 사정으로 자신의 꿈을 이루지 못하는 청소년들의 사연 중 신미연(가명, 19세, 서울 서대문구)양의 사연을 선정하여 11번째 수혜자로 결정했다. -
활빈단, 교황에 북한인권 관심 호소
시민단체 활빈단 홍정식 대표가 8월17일(일) 충남 서산시 해미성지와 해미읍성을 방문한 프란치스코 교황에게 북한인권 개선에 관심을 쏟아주길 촉구했다. 활빈단은 혹독한 압제로 고통 받는 기아선상의 북한주민들이 인권과 자유를 찾아 사선을 넘어 중국과 동남아 지역을 떠돌다가는 체포되어 강제북… -
하트하트재단, 발달장애 청소년 음악캠프 성황리에 마쳐
하트하트재단(회장 신인숙)은 8월11일부터 14일까지 서울여자대학교에서 발달장애 청소년 음악캠프인 를 성황리에 진행했다. 이 음악캠프는 2006년에 창단된 발달장애청소년 하트하트오케스트라의 음악적 역량을 강화하고, 그동안 전문 오케스트라 교육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가 제한되어 있던 전국 지… -

샬롬나비, “교황에게서 소외된 자들에 대한 공감의 리더십 배우라”
샬롬을꿈꾸는나비행동(회장 김영한 박사)은 교황방한에 대한 논평을 8월14일 발표했다. 논평의 제목은 “국빈으로 오신 교황 반대운동은 기독교인의 도리가 아니다”이며 “개신교 지도자들은 교황으로부터 낮아짐과 소외된 자들에 대한 공감의 리더십을 배우라”는 요청을 담고 있다. -

샬롬나비, 광복69주년 성명서 발표
샬롬을꿈꾸는나비행동(회장 김영한 박사)은 8월14일(목) 광복69주년 성명서를 발표했다. 성명서는 우경화하는 일본 아베 정부의 변화를 촉구하면서 “일본은 편협한 국가주의에서 벗어나 동북아 평화와 상생의 길로 나오라”고 권고했다. 그런데 광복기념 성명서에 일본을 향한 권고만 제시되어 있고 광… -

4대 종단, 고용허가제 폐지 촉구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이주민소위원회(위원장 김은경 목사)는 8월12일(화) 오전 11시 광화문 광장 세종대왕상 앞에서 4대 종단(불교, 개신교, 천주교, 원불교)의 이주·인권위원회 대표들과 함께 “이주민 차별·착취 제도인 고용허가제 폐지를 요구하는 4대 종단 이주·인권위원회 대표 공동 기자회견”을… -
“중국지진 참사지원 이랜드 본 받으라”
시민단체 활빈단(대표 홍정식)은 중국 윈난성(雲南省)에서 발생한 대지진 참사에 대해 “중국 국민들과는 인류애적인 차원에서 항시 이웃과 같은 선린우호적인 관계를 도모하려고 하고 있다”며 “다시 한 번 비명에 간 대지진 참사 중국민들에게 애도의 뜻을 정중하게 표시한다”고 밝혔다. -
![[인터뷰] 박영선 위원장 사무실 점거한 신학생 [인터뷰] 박영선 위원장 사무실 점거한 신학생](https://images.veritas.kr/data/images/full/16773/image.jpg?w=320&h=180&l=50&t=40)
[인터뷰] 박영선 위원장 사무실 점거한 신학생
거센 반발을 샀던 세월호 특별법 여야 합의안이 마침내 재협상으로 가닥을 잡았다. 여야 합의 사실이 알려진 직후 세월호 참사 유가족들은 물론 여론은 강력하게 반발했고, 특히 새정치민주연합(새민련) 박영선 국민공감혁신위원장이 세월호 참사 유가족들의 열망을 외면한 채 일방적으로 정부 여당의 … -
샬롬나비, “병영문화 인간성 숨쉬는 분위기로 개선” 요청
샬롬을꿈꾸는나비행동(회장 김영한 박사)은 8월11일(월) 윤 일병 사건에 대한 성명서 “군 인권 유린 방지할 제도적 장치와 부모 포함 외부 감시 기구 만들라”를 발표했다. 성명서는 2014년 4월 한 달간 군내 가혹행위 여부를 조사한 결과 3천900여 명의 가혹행위 가담자를 적발한 사례와 2014년 2월 기준으… -

활빈단, “내란음모선동 이석기 법정최고 중형 선고해야!”
시민단체 활빈단(대표 홍정식)은 8월10일 서울고법 앞에서 시위를 벌이며 국가변란‧내란음모선동 혐의 등으로 기소돼 징역 12년을 선고받은 RO총책 이석기 통합진보당 의원 등에 대해 재판부가 법 정의를 실천할 것을 촉구했다. -

“이석기 의원 내란음모는 정치공작”
국정원 내란음모 정치공작 공안탄압 규탄대책위(상임대표 이창복, 함세웅 등)는 8월8일(금) 오후 정동 프란시스코 교육회관 2층에서 기자회견을 열었다. 이들은 공안정국을 획책하는 정부와 그 분위기를 조장하는 보수언론 및 보수성향 종교단체들을 성토했다. -

이석기의원 내란음모 구속자 석방 호소 기자회견
국정원 내란음모 정치공작 공안탄압 규탄대책위(상임대표 이창복, 함세웅 등)는 8월8일(금) 오후 정동 프란시스코 교육회관 2층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공안정국을 획책하는 정부와 그 분위기를 조장하는 보수언론 및 보수성향 종교단체들을 성토했다. 특히, 4대종단 대표들이 7월24일 이석기 의원 내란음… -

신학생, 박영선 비대위장 사무실 점거 농성
여야가 합의한 세월호 특별법안에 대해 여론의 반발이 거센 가운데 한신대 신학대학원에 재학 중인 김 모 씨 등 3명이 8일(금) 오후 서울 구로에 자리한 박영선 새정치민주연합(새민련) 비대위원장 지역구 사무실을 기습 점거했다. 신대원 학생들은 세월호 특별법 여야합의 즉각 파기, 유가족이 요구한 …
최신 기사
-
국제"인간의 통제 없이 작동하는 무기의 사용을 금지해야"
세계교회협의회(World Council of Churches, WCC)가 최근 스페인에서 열린 제3차 군사 영역 책임 있는 인공지능(Responsible ... -
교계/교회[향린교회 한문덕 담임목사] "시대를 깨우는 신학, 생명을 살리는 목회"
"최근 20년간 신학교 지원자 수가 급격히 줄었고, 매년 각 신학교마다 미달 사태가 발생합니다. 여러 이유로 ... ... -
교계/교회이영훈 목사, 싱가포르 대성회서 ‘한국의 기도 영성’ 전파
이영훈 여의도순복음교회 담임목사가 싱가포르 시티하베스트처치 초청으로 열린 대성회 설교자로 나서 한국 ... ... -
사회“종교 강요 안 한다더니”… 출산 선물로 성경책 받은 며느리
종교를 강요하지 않기로 한 시어머니가 며느리에게 출산 선물로 성경책을 선물했다는 사연에 다양한 반응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