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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샬롬나비, “홍익인간 정신, 기독교의 사랑의 정신”
샬롬을꿈꾸는나비행동(회장 김영한 박사, 이하 샬롬나비)는 개천절을 맞이하여 “홍익인간(弘益人間)의 정신을 되새기고 실천하자”는 제하의 논평을 발표하고 “내 가족, 내 그룹보다 우리 사회 공동체를 우선적으로 생각하자”고 당부했다. -
개신교, 종교간 갈등 원인 제공자로 지목
개신교가 종교 편향 논란으로 자주 구설수에 오른 가운데 개신교가 종교간 갈등의 원인을 제공하고 있다는 설문조사결과가 나왔다. 대한불교조계종 불교사회연구소(이하 연구소)는 (주)한국리서치에 의뢰해 실시한 결과를 9월29일(월) 발표했다. 이번 조사는 2011년에 이어 연구소가 3년 주기로 실시하는… -

샬롬나비 논평, 유관순 열사 삭제 역사교과서 비판
샬롬을꿈꾸는나비행동(회장 김영한 박사, 이하 샬롬나비)는 9월29일(월) 논평을 내고 고등학교 역사교과서에서 유관순 열사의 이야기를 삭제한 것은 역사왜곡에 해당한다고 비판했다. 샬롬나비는 역사를 바로 세우기 위한 취지에서 “유관순 열사의 항일운동은 역사적 사실이며 3.1운동의 모범적 사례”… -
세월호 농성 중단 촉구하는 시위
시민단체 홍정식 대표가 27일-28일 전북 전주시 풍남문 광장 세월호 특검법 추진 농성장, 전남 순천시 조례사거리, 서울시청 광장, 광화문 광장 세월호 농성장 앞, 청와대앞을 돌며 세월호 특별법은 떼법이라면서 초법적 투쟁을 이젠 그만하고 농성장을 시민의 품으로 돌려 달라는 시위를 벌였다. -

불법선거 기준 강화하고 적발 시 처벌 강화해야
9월 각 교단들이 총회를 앞두고 있는 가운데, 총회 임원선거가 깨끗하지 못하며 이를 해소하기 위해선 부정선거에 대한 처벌을 강화해야 한다는 설문조사 결과가 나왔다. 사단법인 기독교윤리실천운동(이하 기윤실)은 지난 9월12일(금) “총회 임원선거 인식 설문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이 조사에 따르… -

중독예방시민연대, “담배값 인상안 정쟁 대상 아냐”
최근 정부의 담뱃값 인상안에 대해 반발이 거센 가운데 중독예방시민연대(이하 연대, 대표 김규호 목사)는 9월14일(일) 성명을 내고 인상안을 적극 지지하는 한편, 이 안을 정쟁의 도구로 이용해서는 안 된다고 주장했다. 연대는 성명에서 “현재 우리나라는 OECD 국가 중 담뱃값이 가장 싸고 성인 남성(19… -

샬롬나비, 추석맞이 논평 발표
샬롬을꿈꾸는나비행동(회장 김영한 박사)는 9월8일(월) 추석을 맞이하여 “추석을 하나님께 감사하고 공동체적 나눔을 실천하는 명절로 맞자”는 제하의 논평을 발표했다. 논평에서는 “그 어느 해보다 일찍 찾아 온 추석을 맞이하여, 우리는 많은 내적인 갈등과 외적인 도전을 맞이하고 있는 한국 사회… -
‘대한민국사랑종교단체협의회’ 출범, 이석기 의원 탄원서 제출 비판
대한민국수호천주교인모임(천주교), 대한민국지키기불교도총연합(불교), 선민네트워크(기독교), 전국유림총연합회(유교) 등은 를 구성하고 9월4(목) 오전 프레스센타 기자회견장에서 총회 및 출범식을 가졌다. -
보수단체, 세월호특별법 반대 기자회견
나라사랑어머니연합, 부정부패추방시민연합, 구국채널, 활빈단, 자유연합 등 보수단체들이 9월3일(수) 여의도 국회의사당 앞에서 세월호 특별법 반대 기자회견을 열었다. 특히, 활빈단 홍정식 대표는 국회 정문에서 세월호 특별법 지지 1인시위자에 맞서 “민생외면에 싸늘히 등돌린 민심, 정치싸움 즉… -
활빈단, 박창신 신부 사법처리 촉구
시민단체 활빈단(대표 홍정식)은 재향군인회 전북지부 등 애국시민사회단체들과 함께 9월1일(월) 전북 전주시 완산구 전북지방경찰청 앞에서 경찰소환에 불응하는 박창신 신부를 철저히 조사하여 사법처리할 것을 촉구하는 긴급 기자회견을 열었다. -
생계형 채무불이행자를 위한 부채탕감 희년실천주일 연합예배 열려
기독교시민단체 (공동대표 김경호 외 6인)는 오는 8월31일(일) 오후 3시에 여의도 국회의사당 정문 앞에서 희년실천주일 연합예배를 드린다. 는 매년 추석 연휴 전 주일을 희년실천주일로 지정하는데, 금년에는 , , , 등과 함께 공동으로 생계형 채무불이행자를 위한 예배를 마련했다. -

동조단식에 나선 시민들
세월호 특별법 입법을 촉구하며 김영오 씨가 39일째 단식 농성 중인 가운데 21일(화) 시민들이 동조 단식에 나섰다. 이날 김 씨의 건강 상황이 악화됐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시민들이 앞 다투어 단식에 나선 것이다. -
서울YMCA 청소년 소원우체통, 지적장애 청소년에게 전자키보드 지원 결정
서울YMCA ‘소원우체통’ 선정위원회는 8월11일(월) 여러 가지 사정으로 자신의 꿈을 이루지 못하는 청소년들의 사연 중 신미연(가명, 19세, 서울 서대문구)양의 사연을 선정하여 11번째 수혜자로 결정했다. -
활빈단, 교황에 북한인권 관심 호소
시민단체 활빈단 홍정식 대표가 8월17일(일) 충남 서산시 해미성지와 해미읍성을 방문한 프란치스코 교황에게 북한인권 개선에 관심을 쏟아주길 촉구했다. 활빈단은 혹독한 압제로 고통 받는 기아선상의 북한주민들이 인권과 자유를 찾아 사선을 넘어 중국과 동남아 지역을 떠돌다가는 체포되어 강제북… -
하트하트재단, 발달장애 청소년 음악캠프 성황리에 마쳐
하트하트재단(회장 신인숙)은 8월11일부터 14일까지 서울여자대학교에서 발달장애 청소년 음악캠프인 를 성황리에 진행했다. 이 음악캠프는 2006년에 창단된 발달장애청소년 하트하트오케스트라의 음악적 역량을 강화하고, 그동안 전문 오케스트라 교육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가 제한되어 있던 전국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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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계/교회NCCK 박승렬 총무 “기후위기는 생명·정의·신앙의 문제”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박승렬 총무가 6일 한국기독교회관 조에홀에서 열린 '2026 생태정의 기획세미나'에 ... -
교계/교회NCCK 여성위, '강남역 여성혐오범죄 10주기 여성주의 연합예배' 개최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총무 박승렬 목사) 여성위원회(위원장 김은정 목사, 여성위)가 오는 14일 오후 7시 ... ... -
학술"몰트만에게 진 사랑의 빚을 우리보다 큰 제자 양성으로 갚자"
위르겐 몰트만 탄생 100주년을 맞아 기념 학술세미나가 8일 오후 1시 30분부터 서울 성북구 안암동에 위치한 ... -
사회유튜버 ‘효잉’ BTS ‘사탄숭배’ 주장 영상 논란… 상징 짜깁기한 음모론식 왜곡 비판
구독자 20만 명을 보유한 유튜버 '효잉'이 방탄소년단(BTS)의 뮤직비디오와 무대 연출을 '사탄숭배'와 연결하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