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대담
  • seokwangsun_01

    [대담] 독일역사박물관, <종교개혁500주년 루터 효과> 전시회 열어

    독일역사박물관 프로그램 담당인 안네 카트린 지자크(Anne-Katrin Ziesak) 국장이 한국을 방문했습니다. 그녀는 500년 전 루터의 종교개혁이 피선교국에 어떤 영향을 끼쳤는지를 독일에 소개하려는 목적으로 스웨덴, 미국, 탄자니아, 한국 등 4개국을 방문하고 있는데요. 본지 논설주간인 서광선 박사가 지자…
  • jungilkwon

    [인터뷰] “르네 지라르는 사회과학의 아인슈타인”

    숭실대학교 초빙교수인 정일권 박사는 국내를 대표하는 르네 지라르 연구자로 정평이 나 있습니다. 정 박사는 실제 입문서를 비롯한 세 권의 저서를 냈고, 한동대, 고신대 등 여러학교에서 가르치며 지라르의 이름을 알려왔습니다. 올해부터는 숭실대에 출강하시는데요, 정 박사와 만나 르네 지라르의 …
  • 공인현 선교사

    [인터뷰] “선교는 은혜를 누리는 빚진자의 축복”

    공인현 선교사는 찬양사역자로 2002년부터 케냐에서 선교사역 중입니다. 공 선교사는 기자를 현지로 초청해 선교사역 현장을 가감 없이 공개했는데요, 공 선교사와 함께 이곳저곳을 돌아보면서 선교의 의미를 되새겨보게 됐습니다. 공 선교사와 나눈 인터뷰 내용입니다.
  • kibera_01

    [선교지 탐방] 케냐 슬럼가 ‘키베라’

    케냐의 수도 나이로비는 관광도시로 각광 받는 곳입니다. 그러나 도심에서 얼마 떨어져 있지 않은 곳에 키베라라는 슬럼이 형성돼 있습니다. 이곳은 입구부터 악취를 풍기는데요, 이 지역 주민들의 거주환경은 열악하다는 말로는 모자라 보입니다. 케냐 현지에서 소식 전합니다.
  • keya_0201

    [선교지 탐방] 구호는 자선이 아닌 나눔

    국제구호단체는 이미 1980년대부터 가뭄과 기근에 시달리는 아프리카를 도와왔습니다. 한국 국민들 역시 국제구호기구를 통해 아동을 후원하고, 자녀들과 결연을 맺어주는 일에 지대한 관심을 보여왔습니다. 이 같은 관심과 참여는 바람직합니다. 그러나 현지를 찾아 보니, 구호가 단지 자선을 베푸는 …
  • nanam_01

    [선교지 탐방] 물이 필요한 투루카나 부족

    케냐 북부 도시 로키초기오에서 약 20km 들어가면 나남이란 마을이 나온다. 이 마을은 투루카나 부족 거주지로 케냐에서 선교사역 중인 공인현 선교사의 사역지다. 공 선교사는 지난 2002년 이곳과 인연을 맺었고, 2004년부터 본격적으로 선교사역을 시작했다.
  • leejangsik

    [인터뷰3] "회심 없으면 개혁도 없어"

    알다시피 온 세상이 유물론적으로 무신론적으로 변해가거든요? 젊은 기독교인들이 그 조류에 휩쓸리고 있어요. 정부에서는 경제를 위한다면서 소비를 강조하니까 한편에서는 향락이 조장되고 있거든요? 그 과정에 사람들이 자신의 본질을 잃어버리고 있습니다. 물질의 동향에 따라 사람들이 몰려다니…
  • leejangsik

    [인터뷰2] "교회개혁의 출발은 회심"

    올해 95세를 맞는 한국교회 원로신학자 이장식은 종교개혁500주년을 맞아 한국교회가 썩고 부패한 살을 도려내는 심정으로 “회심”을 체험해야 한다고 힘주어 강조합니다. 이 “회심”이야말로 교회개혁의 출발점이라는 지적인데요. 오늘의 한국교회 어떤 의미의 “회심”이 있어야 할까요?
  • leejangsik_0102

    [인터뷰1] "역사는 중립적인 사실의 정립에 힘써야"

    편집자 주] 최근 우리 사회에서는 역사교과서 국정화 방침과 일본군 위안부 협상 등과 관련하여 소위 진보와 보수의 갈등이 빚어졌다. 교계도 이러한 양상에 편승하여 양 진영으로 나뉜 채 마찬가지로 갈등을 빚었다. 하나님의 말씀을 해석하는 관점의 차이가 행동화되면서 이러한 갈등 양상이 전개되…
  • veritas_01

    베리타스 선정 올해의 "10대 뉴스"

    세월호 참사 발생 600여일이 지났지만 여전히 진상규명은 요원하다. 12월14일부터 16일까지 세월호특별조사위원회의 청문회가 열렸지만 구조 책임이 있는 해경 간부들은 모르쇠로 일관하고 있고, 정부-여당은 세월호 특조위 해체 수순을 밟고 있다. 희생자들이 다녔던 단원고 교실 존치 여부 역시 논란이 …
  • kanghosuk_03

    “눈 감아온 죄악 과감히 도려내는 결단 시급해”

    교단에서는 저를 교단 신학자라고 인정하지 않겠지만, 어쨌든 제가 이 교단에서 40년 넘게 몸담았으니 합동 교단의 신학자인건 분명하겠죠. 합동교단에서 40년 이상 신앙생활과 십여 년을 신학한 후에 강의를 하고 있으면서도, 요즘 들어 이곳이 낯설고 불편한지 모르겠어요. 예전에는 이곳이 '성경적'인…
  • kanghosuk

    "여성과 남성은 ‘인간됨'을 이루는 상호보완적인 존재"

    강 박사의 외모는 부드러운 인상을 풍긴다. 그러나 속사람은 정반대다. 아마도 인생 이력과 신학자의 길을 택한 여성으로서 겪어야 하는 편견이 속사람을 단련
  • “예수라면 어떻게 할 것인가?”를 늘 자문해야

    “예수라면 어떻게 할 것인가?”를 늘 자문해야

    저는 그 목표와 지향하는 세계에 대한 비전에서는 본질적으로 다른 점이 없다고 생각해요. 제가 한번은 ‘일반사회운동과 기독교사회운동이 어떻게 다른가?’라는 주제로 글을 부탁받아서 쓴 적이 있습니다. 한국에 있을 때에 YWCA와 같은 운동에 관여하기는 했는데, 제가 볼 때는 궁극적으로 지향하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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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필리핀 박수진목사 일행 시신훼손 우려

    고 박수진 목사 등 필리핀에서 숨진 10명의 꿈꾸는교회(서울봉천동) 교인들의 시신이 훼손될 우려가 있어 안타까움을 더하고 있다. 교회 관계자들의 말에 따르면 사고 현장이 오지라 병원에 냉동시설이 구비되어 있지 않아 시신을 정상적으로 보관할 수 없다고 한다.  가족과 교회 관계자들은 오늘&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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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꿈꾸는교회 28일 오후 9시 추모예배

    꿈꾸는교회(서울봉천동)가 28일 저녁 9시 필리핀에서 숨진 박수진 목사 일행을 위한 추모예배를 드릴 계획이다. 예배에는 성도들이 참석하며, 유가족들은 예배 전 필리핀으로 출국할 것으로 보인다. 현재 교회에는 분향소에는 박수진 담임목사 부부, 곽병배 부목사 부부, 그리고 박성태 부목사 5명의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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