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jangyoonjae_0512

    [설교] "자신을 속이는 자"

    "지금 우리 사회가 매우 위선적인 사회가 된 것 같습니다. 입으로 하는 말과 실제 행동이 다르고, 집단의 명분과 개인의 잇속이 다릅니다. 겉과 속이 다릅니다. 더 이상 옳고 그름은 없고 오직 '내 편'인지 '네 편'인지만 중요한 세상이 되었습니다. 모두의 내면을 비추는 양심과 도덕의 거울이 사라졌습니…
  • methodist

    NCCK 인권센터, 이동환 목사 항소 기각에 입장 내

    기독교대한감리회 총회재판위원회가 20일 이동환 목사의 항소를 기각하고, 이 목사에게 '정직 2년'을 처분한 원심 판결을 확정하자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인권센터가 21일 규탄 입장문을 발표했습니다. 관련 소식입니다.
  • [영상] '풍류신학' 고 유동식 전 연세대 교수 장례식 추모사

    '하늘 나그네' 유동식 선생이 떠났다. 20일 오전 연세대 루스채플에서 고 유동식 교우 장례예식이 열렸습니다. 이날 한신대 김경재 명예교수가 추모사를 맡았습니다.
  • dongsik_01

    "풍류신학, 우리 민족의 영적 DNA 중요성 알려"

    '하늘 나그네' 유동식 선생이 떠났다. 20일 오전 연세대 루스채플에서 고 유동식 교우 장례예식이 열렸다. 곽호철 목사(연세대대학교회 담임목사)의 집례로 진행된 이날 장례예식에서는 이계준 목사(전 연세대대학교회 담임목사)의 설교와 김경재 한신대 명예교수의 추모사가 있었다. 전주는 곽동순 연…
  • jangyoonjae_0512

    [설교] 버리기

    나무와 견주어 볼 때 인간이란 존재는 버리는 것을 참 못합니다. 빈손으로 왔다가 빈손으로 가는 것이 인생인데, 이상하게도 사람들은 한번 손에 쥔 것은 절대로 놓을 줄을 모릅니다. 무엇을 '바라기'만 하고 '버리기'는 못합니다. 어느 분이 "바라기와 버리기"라는 제목으로 쓴 글입니다. 꼭 제 이야기 같…
  • 소금 유동식 박사 작품 전시회

    '풍류신학' 소금 유동식 박사 별세

    '풍류신학' 소금 유동식 전 연세대 교수가 18일 별세했다. 향년 100세. 고인은 1922년 황해도 평산에서 태어나 연희전문학교와 일본 고쿠가쿠인(國學院) 대학 등에서 수학한 뒤 73년부터 88년까지 연세대에서 신학과 교수로 봉직했다. 특히 연희전문 재학 중 윤동주 시인과 함께 공부를 했다고 한다.
  • kimyounghan

    "민중을 이상화 하는 민중 그리스도론 극복돼야"

    2022 혜암신학연구소 가을 신학기 세미나가 '한국 기독교의 역사적 유산으로서의 민중신학'이라는 주제로 17일 오후 안암동 소재 동연구소 세미나실에서 열린 가운데 주제 발표에 나선 김영한 박사(숭실대 명예교수)가 '민중신학의 시대적 타당성과 그 문제점'에 대해 논했습니다. 관련 소식입니다.
  • hyeam_02

    "21세기 민중신학, 삶의 자리 변화 직시해야"

    한신대 김경재 명예교수가 1970-80년대 융성했다가 격변의 현실 속에서 시들어진 민중신학이 다시금 꽃을 피우려면 '삶의 자리'가 크게 변했음을 직시하고 대승적 신학 담론을 형성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관련 소식입니다.
  • military

    "전술핵 재배치 논의, 적대적 긴장관계 증폭" 우려

    북한이 7차 핵실험 강행 의지를 보이는 등 한반도를 둘러싼 군사적 긴장이 고조되고 있는 가운데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화해통일위원회(이하 화통위)는 북한의 잇단 도발이 한·미 연합 군사훈련과 무관하지 않다는 논평을 최근 발표했다.
  • feurbach

    종교비판에서 신앙성찰로(15): 포이어바흐의 무신론적 통찰을 중심으로

    "한국교회 일각에서 벌어지고 있는 특정 이념에 대한 맹목적 믿음이 신앙을 이념에 복속시키는 부작용을 초래하고 있다. 말씀이 선포되어야 하는 강단이 특정 이념에 대한 선전, 선동의 장으로 전락하기도 하는데 이런 경우 이념이 신앙의 좋고 나쁨을 가르는 기준으로 내세워지기까지 한다. 신앙의 이…
  • parkjonghwa

    "장공에게 자유는 구원의 다른 이름이었다"

    "한신의 '자유'는 출발부터 해방과 구속을 담은 자유였다" 한신대 신학대학원과 장공김재준목사기념사업회가 공동주관해 진행되는 '한신을 만든 사람들'이란 제하의 '한신 목요강좌'가 13일 열린 가운데 강사로 나선 박종화 목사(장공기념사업회 이사장)가 '장공 김재준 목사: 장공과 한신과 기장의 미래…
  • un

    [데스크시선] 히잡 반대 시위는 몸의 항거다

    "히잡을 똑바로 착용하지 않았다는 이유로 경찰에 의해 구타를 당하다 사망한 22세 젊은 여성 마흐사 아미니의 사건이 도화선이 된 히잡 반대 시위가 이란 주요 도시 뿐 아니라 국내외적으로 확산되고 있다. 히잡 착용을 선택할 자유를 달라는 여성들의 외침이다. 젊은 여성들이 주축이 되어 전개된 시위…
  • WCC

    [포토] WCC 사우카 총무대행 특별담화 현장

    한국을 찾은 세계교회협의회(WCC) 요한 사우카 총무대행이 11일 오후 서울 종로구 연지동 한국기독교회관 2층 조에홀에서 '세상을 화해와 일치로 이끄시는 그리스도의 사랑'이란 제하의 특별 담화에서 기후정의와 평화의 메시지를 전했다.
  • IoanSauca

    한국 온 WCC 사우카 총무대행, 기후정의 평화 메시지 전해

    요한 사우카 세계교회협의회 총무대행이 한국을 찾았습니다. 사우카 총무대행은 ‘세상을 화해와 일치로 이끄시는 그리스도의 사랑'이란 제하의 특별 담화를 발표했는데요, 이 담화에선 기후정의와 유럽-한반도 평화를 염원하는 메시지가 담겨 있습니다.
  • kimkisuk

    김기석 목사, "노예가 아닌 자유인으로 부르셨다"

    청파감리교회 김기석 목사 지난 9일 주일예배 설교를 통해 정보 기술의 변화가 지식인들에게 독점되었던 정보를 대중에게 보급하며 사회 혁명을 일으켰다며 "이러한 혁명이 시내산 언약에서 발견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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