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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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신 신대원 女 졸업생 10명 중 2명 교단 떠나
여성 목사를 허용하지 않고 있는 예장합동 소속 총신 신대원을 졸업한 여교역자들 중 10명 중 2명꼴로 타교단에서 목사 안수를 받고 활동 중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관련 소식입니다. -

한교총·사학미션, 인권위 채플 대체 권고 철회 촉구
한국교회총연합(대표회장 류영모 목사, 이하 한교총)과 사단법인 사학법인미션네트워크(이사장 이재훈 목사, 이하 사학미션)가 26일 대학교 채플과 관련된 최근 국가인권위원회(이하 인권위)의 권고를 비판하며, 해당 권고 철회를 요구하는 공동성명을 발표했다. -

김기석 목사, "가난을 미화해서도 안되지만..."
청파감리교회 김기석 목사가 "가난 그 자체를 미화해서는 안 되지만 부를 성공의 척도로 삼는 태도는 지양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김 목사는 지난 24일 주일예배 설교에서 "가난한 사람들은 복이 있다"는 예수님의 팔복 선언을 되짚으며 "하나님은 가난하고 억압받는 이들 편에 서서 세상의 불공평과 … -

샬롬나비, "신천지가 내건 예수 간판은 속임수"
샬롬을 꿈꾸는 나비행동(상임대표 김영한 박사, 이하 샬롬나비)이 선천지를 비판하는 논평을 25일 발표했다. 아래는 논평문 전문. -

한국정교회 소티리오스 트람바스 초대 대주교 추도예배
지난 23일 한국정교회 성 니콜라스 성당에서 한국정교회 초대 대주교 소티리오스 트람바스 대주교님을 추도하는 추도예배가 드려졌다. -

‘탑건 : 매버릭’, 80년대 향수 일깨웠지만 마지막은 불편했다
헐리웃 스타 톰 크루즈의 신작 '탑건 : 매버릭'이 장기 흥행 질주 중입니다. 개봉 한 달 만인 22일 600만 관객을 돌파했는데요, 이 영화는 올드팬에겐 향수를, 그래픽에 익숙한 젊은 층에겐 아날로그 액션의 사실감을 동시에 전해준다는 평가입니다. -

“신뢰 잃어가는 교회, ‘교회다움’ 회복 위해 깊이 고민합니다”
대한성공회 의장주교로 지난 2년간 시무했던 이경호 베드로 주교가 2년 더 의장주교를 맡게 됐습니다. 올해는 성공회로선 뜻깊은 해인데요, 이 주교는 상징성이 큰 해에 의장주교직을 맡게 됐습니다. 하지만 이 주교는 한국교회의 회복을 위해 깊이 고민한다는 심경을 전했습니다. -

명성교회 김하나 목사 대표자 지위 관련 2심 선고 연기돼
21일로 예정되었던 명성교회 김하나 목사에 대한 '대표자지위부존재확인' 소송의 2심 선고가 연기됐습니다. 관련 소식입니다. -

법원, 강남교회 회계장부 열람 및 등사 가처분 인용
강남교회(담임 백용석 목사)를 상대로 이 교회 교인 심기섭 등 4인이 제기한 회계장부 등 열람 및 등사 가처분이 최근 법원에 의해 인용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한국기독교장로회 소속 강남교회는 2018년 기준 1년 예산이 30억원이 웃도는 등 규모를 자랑하는 기장의 대표적인 교회 중 하나인데요. 관련 … -

[설교] 주께 더 가까이(Nearer to God)
"만일 누가 저에게 '인생 영화'가 무엇이냐고 물으시면 저는 주저 없이 이라고 말씀드릴 겁니다. 지금까지 30번도 넘게 봤습니다. 그다음은 또 어떤 영화냐고 물으시면 저 또한 주저 없이 이라고 말씀드릴 겁니다. 이유는 동일합니다. 음악 때문입니다. 그 차가운 빙하의 바다로 침몰해 가는 타이타닉 호 … -

김동호 목사, "주체사상이 왜 문제냐 하면은..."
높은뜻연합선교회 대표인 김동호 목사가 최근 자신의 유튜브 '날마다 기막힌 새벽'에서 '하나님의 영이 떠나면 나타나는 현상'이란 제목의 메시지를 전한 가운데 주체사상에 대한 자신의 의견을 피력해 눈길을 끌었습니다. 관련 소식입니다 -

김기석 목사, "남을 정죄하지 말아라"
청파감리교회 김기석 목사가 그리스도인이 하지 말아야 할 것은 남을 심판하는 일과 정죄하는 일이라고 강조했습니다. 김 목사는 17일 누가복음 6장 37~38절 말씀을 본문으로 한 주일예배 설교를 통해 심판, 정죄로 번역되는 헬라어 원어의 의미를 고찰하며 이 같이 전했는데요. 관련 소식입니다 -

3년 만에 무지개 깃발로 뒤덮인 시청 광장
코로나19 확산으로 3년간 열리지 않았던 퀴어축제가 서울광장에서 열렸습니다. 여기에 반대하는 반대 측 맞불집회도 여전했습니다. 그런데 신임 주한미대사가 성소수자라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보수 개신교계 일각에서 반발 움직임이 일고 있고, 이 같은 반감은 퀴어축제 현장에서도 고스란히 드러났습… -

"주일신자 방식에서 생활신앙으로 전환해야"
코로나 소강상태와 재확산이 순환, 반복되는 현실 속에서 코로나 이전 일상의 회복은 요원해 보인다. 포스트 코로나는 코로나 엔데믹(풍토병화)으로 나아가고 있고 이는 좋든 싫든 코로나와 더불어 신도들의 신앙생활 플랫폼과 콘텐츠의 다변화를 모색하도록 이끌고 있다. -

포스트 코로나 시대 신도들의 신앙생활
한국기독교장로회 2022 신도정책협의회가 15일 정오 서울 중구 소재 서울제일교회에서 열렸다. 이날 메인프로그램에서 한문덕 목사(생명사랑교회), 이종덕 목사(삼광교회), 임근희 소장(BSC 연구소) 등이 각각 ▲대면 신앙생활 ▲비대면 신앙생활 ▲MZ세대의 비대면(메타버스)의 신앙생활을 주제로 발표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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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술김학철 교수, 의미 탐구 맥락에서 기독교 핵심 신앙 소개 눈길
연세대 김학철 교수(신학과)가 「한국기독교신학논총」 제138집에 실린 논문에서 객관주의, 주관주의, 절충주의, ... -
교계/교회李 대통령, 종교 지도자 초청 오찬
이재명 대통령이 12일 청와대 본관에서 주요 종교 지도자들을 초청해 오찬 간담회를 열고 "대한민국이 ... ... ... -
교계/교회"형식적인 만남을 넘어 '영적 우정'을 쌓아야"
한국그리스도교신앙과직제협의회가 오는 18일부터 25일까지 지켜지는 2026년 그리스도인 일치 기도 주간을 맞아 ... -
학술서울신학대, 2026학년도 대학원 전기 수시 신입생 모집 시작
서울신학대학교(총장 황덕형)는 2026학년도 대학원 전기 수시 신입생 모집을 1월 초부터 본격적으로 진행하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