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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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음성에서 나누는 12번째 사랑과 행복
사랑과행복나눔재단(이사장 조용기 목사)이 12번째 "사랑과 행복 함께 나누기" 행사를 위해 충북 음성군을 찾았다. 19일 오전 8시 30분부터 열리는 이번 행사에서는 7가정에 주택개보수를, 18가정에 긴급생활지원금을 제공하고 9개의 소규모시설에 후원물품을 제공한다. 또 150여명의 주민에게 무료건강검… -
시각장애인 위해 우리 모두 함께 걸어요!
한국기독교장로회 강남교회(서울남노회/전병금 담임목사)에서 시각장애인 개안수술비 마련을 위해 13일 낮12시부터 전교인 걷기대회를 개최한다. -

용서 구한 교황, "할 수 있는 모든 것 다할 것"
교황 베네딕토 16세가 가톨릭 성직자에 의한 성추행 피해자들에게 용서를 구하고 다시는 이같은 일이 일어나지 않도록 "할 수 있는 모든 것"을 다하겠다고 11일 밝혔다. -

이머징 예배? 전통적 예전과 청년예배의 만남!
한국교회의 청년예배(젊은이 예배)를 어떻게 바라봐야 할지에 대한 논의가 10일 성공회 주교좌성당 프란시스홀에서 열렸다. NCCK 문화영성위원회 등이 공개 세미나에 내건 표어는 "젊은이 예배! 확 바꿔라!"였다. 세미나는 전통적 예전에서 사용되어온 악기의 존재 의미를 짚어보는 것으로 시작해 전통적 … -
에큐메니컬 대표단 아이티 위로 방문
WCC 울라프 트베이트 총무가 인솔하는 '에큐메니컬 대표단'이 오는 14일부터 16일까지 아이티를 방문한다. WCC는 "지난 1월에 일어난 아이티 대지진의 피해자들에게 연대를 표하고, 오늘날 교회가 마주하고 있는 도전들을 확인하기 위해" 방문한다고 밝혔다. -
[사설] 에큐메니컬 운동의 문턱 보다 낮춰야
2010 에든버러 세계선교대회가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비록 1910년 당시 보다 그 수는 적지만, 에큐메니컬을 대표하는 세계교회협의회(WCC), 복음주의 진영 세계복음연맹(WEA), 로잔세계복음화위원회(LCWE)를 포함해 오순절교회, 로마 가톨릭, 정교회까지 참여한 이번 선교대회는 그 다양성 측면에서는 높이 … -
기독교와 동양철학의 만남- 묵자 사상 세미나
동양의 고전이 우리 사회가 겪고 있는 갈등과 부조화란 큰 장애물을 넘는데 어떤 도움을 줄 수 있을까? 르네 21(www.renai21.net)이 주최하고, 감리교신학대학 기독교통합연구소(소장 이정배)와 성공회대학교 신학연구원(원장 김은규)이 후원하는 세미나가 6월 15일부터 7월 14일까지 매주 화요일과 수요일에 … -
[성명]천안함사태로 인한 남북긴장관계에 대한 CCA의 입장
아시아기독교협의회 및 회원 교회들과 아시아지역 교회협의회들은 한반도 국민들이 처하고 있는 중차대한 상황과 또한 계속 더 심각해져 가고 있는 상황에 깊은 우려를 표명한 세계교회협의회(WCC)와 그 뜻을 함께 한다. -
"CCA도 한반도 평화와 안정 노력에 동참할 것"
아시아기독교협의회(CCA)가 한반도 평화와 안정을 위한 노력에 참여할 것을 밝혔다. CCA는 프라왓 키드안(PRAWATE KHID-ARN) 총무 명의로 성명을 내고 한반도 국민들이 처하고 있는 중차대한 상황과 계속 심각해져 가고 있는 상황에 깊은 우려를 표명한 세계교회협의회(WCC)와 그 뜻을 함께 한다는 입장을 밝혔… -
이영훈 목사, “2013년 WCC 총회 전폭 지원하겠다”
여의도순복음교회 이영훈 담임목사가 WCC 울라프 트베이트 총무를 직접 만나 2013년 WCC 부산총회를 "전폭 지원하겠다"는 의사를 밝힌 것으로 4일 WCC가 배포한 보도자료에 의해 확인되었다. -

스마트폰 목회전략 “쌍방향 커뮤니케이션”으로 전환
스마트폰을 활용한 목회전략은 어떤 형태를 띠게 될 것인가? 예장통합이 총회목회정보정책개발연구소 준비위원회가 주관한 10일 에서 제시한 답변은 한 마디로 "쌍방향 커뮤니케이션"이었다. -

“신학교육에서의 에큐메니컬 협력 새 차원 열었다”
에든버러 2010 대회에서 소개된 핸드북 하나가 기독교 지도자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핸드북 제목은 '세계 기독교의 신학교육'(Theological Education in World Christianity)이다. 이 책에 대해 울라프 트베이트 WCC 총무는 "세계적으로 통용될 수 있는 이번 책은 에큐메니컬 지도력 개발을 지속할 필요성을 느끼는 … -
한반도 위기 고조, “여성들에겐 더없이 두려운 상황”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양성평등위원회(위원장 임성이)와 교회여성평화연대(공동대표 이정희 등)가 10일 한반도 위기 고조 상황에 따른 입장을 밝히는 성명서를 발표했다. 이들은 "최근의 대결과 위기의 고조는 생명을 잉태하고 길러내는 여성들에겐 더없이 두렵고 당황스러운 상황"이라고 밝혔다. 10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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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과학과 신학은 경쟁이 아닌 '공명'의 관계..."
연세대학교 연합신학대학원의 4단계 BK21 초연결 시대의 미래 종교 교육연구팀(BK21팀·팀장 임성욱 교수)은 최근 ... -
교계/교회NCCK 에큐메니칼 세미나 '누가 전환의 짐을 지고 있는가?'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총무 박승렬 목사) 교회와사회위원회(위원장 이재호 목사)와 ... ... -
교계/교회[이화대학교회 장윤재 담임목사] "너 사람아,"
"'향기 없는 장미'는 단지 원예의 이야기가 아닙니다. 현대인의 영적 초상입니다. 우리는 점점 더 ... -
교계/교회한성숙 총리, NCCK 박승렬 총무 등 방문
박승렬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총무가 지난 22일 한성숙 국무총리와 각각 만나 정부와 교계의 협력 방안을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