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ohjunghyun_01

    오정현 목사, 논란 속 사랑의교회 담임목사 재청빙

    오정현 목사가 사랑의교회 담임목사로 재청빙 됐습니다. 그러나 오 목사의 재청빙 과정 곳곳에서 문제가 드러나고 있습니다. 일부 노회원은 임시노회가 무리하게 절차를 강행했다며 강하게 문제를 제기하고 나섰습니다. 그럼에도 사랑의교회는 30일 오 목사 임직예배를 예고했습니다.
  • cck

    [기고] 한국교회가 세상의 썩은 물이 될까 염려스럽다

    "황교안 대표! 천사와 악한 자를 구분하면서 자신을 천사라고 말하는 자를 성경은 '광명한 천사'로 가장한다고 한 말씀을 새겨들어야 할 것이다. 내가 믿기에는 하나님 앞에서 섬기는 천사는 당신처럼 "우리 편이 아니면 모두 악하다"고 하면서 분열과 다툼, 거짓과 술수를 쓰는 사람을 제일 미워하실 것…
  • leon_01

    [#산티아고 순례기] Day 20. - Day 21. 그래도 혼자보다 여럿이 낫다

    "동생들을 만나기로 약속한 날은 모레다. 하지만 지난밤 잠들기 전에 생각이 달라졌다. 이틀에 나눠 걸을 거리를 하루로 단축 시키려고 한다. 다시 말하지만, 현재 나의 동행들은 레온에 있다. 그리고 나와 그들 사이에는 까마득한 거리가 놓여있다."
  • earthquake

    [뉴스 뒤끝] 포항 지진, 하나님 경고 맞았나?

    정부 조사단이 1년간 조사 끝에 지열발전소가 2017년 포항 지진을 일으킨 원인이라는 결과를 내놓았습니다. 포항지진 당시 '기독교이념'을 건학이념으로 명시한 한동대도 큰 피해를 입었습니다. 그때 개신교 커뮤니티 단톡방에는 포항지진을 하나님의 경고라고 한 메시지가 나돌았는데요, 그 메시지를 …
  • cck

    노골화되는 보수 개신교·자유한국당 유착

    보수 개신교계와 보수 자유한국당의 유착이 최근 노골화하는 양상입니다. 특히 보수 개신교 연합체인 한기총 전광훈 목사는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를 향해 수위 높은 정치 발언을 했습니다. 그러나 황 대표나 자유한국당이 얼마나 정치적 이득을 챙길지는 미지수입니다.
  • leeyounghun

    여의도순복음교회 이영훈 목사, 박진탁 사랑의장기기증운동본부와 협약식 가져

    여의도순복음교회(이영훈 위임목사)는 17일 교회에서 사랑의장기기증운동본부(박진탁 이사장)와 협약식을 가졌다.
  • kimkisuk

    [김기석 칼럼] 당당함과 숭고함으로 걷는 길

    "예수는 자신을 어떻게 이해했을까? 우리는 그분을 '하나님의 아들'이라고 고백하지만 예수는 자신을 '인자'라 칭했다. 묵시문학적인 전통 속에서의 '인자'는 메시야를 암시하지만, 예수의 인자 선언은 말 그대로 '사람의 아들'이라고 이해하는 게 좋을 것 같다. 요한복음에서 예수는 자신을 '보냄을 받은…
  • ms

    동남노회 새임원단 "사고노회 지정 철회, 수습전권위 해체하라"

    사고노회 지정 철회에 반발해 단식에 들어갔던 서울 동남노회 새임원단이 20일 오전 단식을 풀었습니다. 새임원단은 단식을 마치면서 총회의 답변을 들어보겠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이제 공은 총회로 넘어온 셈인데요, 총회의 책임 있는 대응이 필요해 보입니다.
  • hwang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 불상 참배 강요에 보수 교계 쓴소리

    지난 15일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가 불교의 조계종을 방문했는데요. 당시 조계종은 '로마에 오면 로마법을 따르듯이, 절집에 오면 절집법을 따라야 한다'며 대웅전 참배를 요청했습니다. 이에 보수 교계를 대변하는 한국교회언론회가 "이웃 종교인 기독교에 대한 무례함"이라며 쓴소리를 하고 나섰는데…
  • burning

    돈, 권력, 성이 판치는 세상

    90학번인 저의 세대에서도 그 당시 유행하던 나이트 클럽에 들어가기 위해서는 남성이건 여성이건 외모와 나이가 꽤 중요하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오늘날과 같은 그런 규제가 있지는 않았던 것으로 기억이 됩니다. 버닝썬이나 아레나와 같은 곳에서 어떻게 주목을 받을 수 있고, 내가 받은 주목…
  • ms

    동남노회 사고노회 지정 후폭풍, 비판 화살 총회 임원회로 향해

    예장통합 총회 임원회가 명성교회가 속한 서울 동남노회를 사고노회로 지정한 뒤 후폭풍이 거세게 일고 있습니다. 명성교회정상화위원회와 세교모는 18일 성명을 내고 총회 임원회에 총회결의 이행을 압박했습니다. 김하나 목사 위임청빙 무효 소송에 대한 조속한 판단을 내리라는 압박도 이어나갔습…
  • ms

    동남노회 새임원진 “사고노회 지정은 직권 박탈행위”

    예장통합 총회가 다시 명성교회 세습 문제로 술렁이고 있습니다. 총회임원회는 12일 동남노회를 사고노회로 지정했는데요, 동남노회 새임원진은 18일 기자회견을 열고 이 같은 조치가 명성교회 세습을 용인하는 조치라며 강하게 반발했습니다. 새임원진은 사고노회 철회를 촉구하며 단식 기도회에 들어…
  • seo

    [시론] 노예시대가 그런대로 좋았는데...

    "5.18의 민주주의와 정의, 참된 민중 해방의 외침은 다시 이집트 군대 이상의 화력으로 조용해졌다. 2016년의 광화문의 촛불 혁명은 3년도 못 돼서 꺼져 가고 있다. 분단을 극복하고 평화 공존으로 가는 길은 너무도 험하다. "그래도 박정희 때가 좋았다. 경제성장, "한강의 기적"을 우리가 만들지 않았는가?"…
  • marvel

    '캡틴 마블', 페미니즘 영웅이라 할 수 있을까?

    마블 스튜디오의 신작 이 흥행가도를 질주하고 있습니다. 이 영화는 개봉 전 '페미니즘'으로 화제를 모았고, 일부 관객들은 의도적으로 평점을 낮게 주는 '평점 테러'를 가하기도 했는데요, 정작 뚜껑을 열어보니 페미니즘 논란이 영화의 흥행에 별다른 영향을 준 것으로 보이지는 않습니다. 다만, 이 영…
  • jangyoonjae_0512

    [설교] 슬픔의 힘

    참다운 신앙인은 세상의 고통을 위해 울 수 있는 자이다. 이 세계의 사악함에 애통해 하며 이웃의 아픔에 민감하다. 그는 예수님이 그러하신 것처럼 병든 자, 배고픈 자, 헐벗은 자, 추위에 떠는 자, 외로운 자 앞에서 그냥 함께 운다. 그렇게 함께 슬퍼하는 힘이 우리를 살리고 세상을 치유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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