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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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당우리교회 이찬수 목사 ""좌파목사" 프레임 억울하다"
최근 부목사의 동성애 설교 논란에 휩싸인 분당우리교회 이찬수 목사가 지난 16일 주일예배 설교에서 자신을 포함한 교회에 '좌파' 프레임이 씌워지는 것을 우려하며 자신을 둘러싼 색깔론 공세에 정면 반박했는데요. 이에 색깔론 공세에 불을 지핀 이정훈 교수가 페이스북을 통해 이 목사 설교의 문제… -

여의도순복음교회, 32년째 '사랑의 헌혈'
여의도순복음교회 안수집사회는 지난 9일 주일에 제33차 사랑의 헌혈 행사를 가졌다. 한마음혈액원과 공동으로 마련한 이날 행사에는 성도 218명이 자발적으로 참여했으며 이들은 122개의 헌혈증을 기증했다. -

'크게 염려하고 크게 통회합니다'
개신교 원로들이 18일 오전 서울 종로구 연지동 한국기독교회관에서 '크게 염려하고 크게 통회합니다'란 주제로 기자회견을 갖고 전광훈 목사의 정치행위를 강하게 비판했다. -

전광훈 목사 폭주에 개신교 원로 "정치 개입 멈추라" 경고
한국기독교총연합회 전광훈 목사의 폭주가 그칠 줄 모릅니다. 전 목사는 18일 오전 한기총 블로그에 글을 올려 재차 문재인 정부를 비난했습니다. 이러자 개신교계 원로들이 나섰습니다. 원로들은 이날 한국기독교회관에 모여 전 목사의 정치행태를 강하게 질타했습니다. 이어 정치와 종교의 궁극적인 … -

'낫' 들고 위협한 명성교회 신도, 김충환 장로였다
16일 명성교회 앞에서 세습반대 시위를 하던 이들에게 낫을 휘두른 장본인이 명성교회 김충환 장로로 확인됐습니다. 경찰은 조서에 김 장로임을 적시했고, 김 장로 역시 공개적으로 해명을 했습니다. 그러나 피해자 측은 김 장로의 해명이 궤변이라는 입장입니다. -

한신대 신학부 교수, "연 총장 사찰 의혹 낱낱이 밝혀라"
한신대 연규홍 총장 사찰 의혹 파문이 쉽사리 가라앉지 않고 있습니다. 15일엔 한신대 신학부 교수 10명이 입장문을 내고 사찰 의혹에 강한 유감을 표시했습니다. 교수들은 진상조사위 구성도 제안했습니다. -

[김기석 칼럼] 미안합니다, 본회퍼 목사님
"어느 목사의 막말로 세상이 떠들썩하다. 대통령이나 정치인들에 대한 비판은 종교인의 책무이기에 뭐라 할 것 없다. 그러나 그것이 몰상식하거나 사실에 부합하지 않을 때, 더 나아가 신앙적이지 않을 때는 문제가 된다. 자신의 생각과 다르다 하여 특정인에게 불온의 찌지를 붙이고, 경멸의 언사를 일… -

[설교] 성령, 바람, 불길
초대교회의 모든 지도자들은 성령에 충만한 사람들이었다. 그들은 성령을 통해 용기와 소망을 얻었다. 성령은 소심하고 위축되었던 예수님의 제자들이 담대히 일어서 세상에 진리와 생명의 기쁜 소식을 선포할 수 있게 만든 하나님의 능력이었다. 오순절 다락방의 그 사건처럼 바람과 같은, 불의 혀와 … -

갈수록 흉포화 하는 명성교회, 이젠 ‘낫’ 등장
명성교회는 세습 반대 여론에 신경질적인 반응으로 일관했습니다. 세습반대 단체의 시위에 폭력으로 대응하기 일쑤였는데요, 16일 오전엔 급기야 명성교회 신도로 추정되는 한 남성이 세습반대 시위대에 낫을 휘둘러 현행범으로 체포됐습니다. 이 남성은 한때 국회의원을 지낸 것으로 알려졌는데요, 전… -

'천로역정' 13일 개봉...교회 단체 관림 문의 잇따라
CGI(컴퓨터로 만든 3차원 이미지) 극장판 애니메이션으로 재탄생한 '천로역정: 천국을 찾아서'가 13일 개봉했다. -

[#산티아고 순례기] Epilogue 1. 왜 산티아고에서 돌아왔나?
프롤로그에서의 첫 질문은 "왜 산티아고로 떠났나?"였다. 그래서 결자해지(結者解之)의 의미로 "왜 산티아고에서 돌아왔나?"라는 질문에 답하며 서른세 개의 에세이를 마무리하려 한다. 그런데 막상 질문을 적고 보니 답은 너무도 간단했다. 왜 돌아왔냐고? 왕복 티켓을 끊었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렇게 … -

[기자수첩] 일그러진 신념은 무지에 기생한다
호기롭게 문재인 대통령 하야 운운하며 단식 기도에 들어간 한기총 대표회장 전광훈 목사가 단식을 접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한기총은 당뇨 때문이라는 이유를 들었는데요, 실로 허망하기 이를 데 없습니다. 이 지점에서 전 목사가 내뱉는 극우 발언의 의미를 되새겨 봅니다. -

[기고] 한국 기독교의 수치
개신교계 전반은 물론 한기총 안에서 전광훈 목사의 행태를 비판하는 목소리가 높습니다. 그럼에도 전 목사는 오히려 기세등등한 모습입니다. 감신대에서 기독교 윤리를 가르쳤던 박충구 교수는 자신의 소셜 미디어에 전 목사의 행태를 꼬집는 글을 올렸습니다. 박 교수의 동의를 얻어 전문을 싣습니다 -

[뉴스 뒤끝] ‘정치세력화’ 꿈꾼 전광훈 목사, 너무 빨리 움직였다
한기총 대표회장인 전광훈 목사가 11일 예고한 대로 기자회견을 갖고 단식 농성에 들어갔습니다. 전 목사는 재차 문재인 대통령을 향해 하야 운운했는데요, 전 목사의 이 같은 초강수가 소기의 목적을 달성할지는 미지수입니다. 더구나 한국당도 전 목사를 끌어안기는 부담스러운 처지입니다. 전 목사가… -

한국교회, 실종된 박애 정신 어떻게 구현할 것인가?
연세대학교 연합신학대학원이 올해 봄학기 '필란트로피'(Philanthropy)와 신학을 융합한 과목을 국내 최초로 개설한 가운데 11일 종강과 함께 기부금 전달식을 가져 유종의 미를 거뒀다. 기부문화연구소 소장 비케이 안(Bekay Ah) 교수가 담당한 '크리스천 필란트로피'에서 '필란트로피'라 함은 '박애'를 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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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계/교회NCCK 여성위원회, 기장과 교회 성폭력 관련 교단순회 간담회 진행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여성위원회가 한국기독교장로회와 교회 성폭력 관련 교단순회 간담회를 ... ... ... -
교계/교회"강단에서 특정 정치세력 옹호하는 일체 발언을 금해야"
한국교회총연합(대표회장 김정석 목사, 공동대표회장 김동기·홍사진·정정인 목사)이 지난 18일 제9회 ... ... ... ... -
교계/교회NCCK, 제43회 환경주일 연합예배 개최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기후정의위원회는 기독교환경운동연대와 함께 19일 오후 2시 서울 연동교회에서 ... ... -
학술'과학과 신학의 대화' 10주년 기념 포럼 개최
비영리단체 '과학과 신학의 대화'(이하 과신대)가 설립 10주년을 맞아 오는 6월 22일 저녁 7시 서울 서대문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