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인터뷰] “하나님 사랑의 역사는 보편적” [인터뷰] “하나님 사랑의 역사는 보편적”](https://images.veritas.kr/data/images/full/18807/image.jpg?w=320&h=180&l=50&t=40)
[길희성] “하나님 사랑의 역사는 보편적”
[편집자 주] 서강대학교 종교학과 길희성 명예교수는 동서 철학과 종교학을 동시에 연구하면서 국내는 물론 해외 학계에서도 인정하는 저술을 낸, 한국 학계에서 보기 드문 학문적 성취를 이룬 학자로 꼽힌다. 한국 학계는 그의 성과를 높이 사 지난 2009년 대한민국 학술원 회원으로 선출하기도 했다. 길… -
![[포토] 끝없이 펼쳐지는 억새의 향연 [포토] 끝없이 펼쳐지는 억새의 향연](https://images.veritas.kr/data/images/full/18806/image.jpg?w=320&h=180&l=50&t=40)
[포토] 끝없이 펼쳐지는 억새의 향연
서울 마포구 상암동 하늘공원에서 억새축제가 진행 중인 가운데 10월15일(목) 오후 나들이 나온 시민들이 억새와 코스모스 밭을 거닐며 가을 정취를 만끽하고 있다. 이번 축제는 오는 17일(토)까지 이어진다. -
[시론] 양심과 사상을 통제하겠다고?
[편집자 주] 교육부가 한국사 교과서 발행체제를 검정에서 국정으로 전환한데 대해 공분이 거세다. 특히 대학 강단에서 역사를 가르치는 학자들이 잇달아 집필 거부 선언을 하고 나섰다. 연세대 사학과 교수 전원이 10월13일(화) 집필을 거부한데 이어 14일(수)엔 경희대, 고려대 사학과 교수들이 대열에 … -

목정평, “역사교과서 국정화 결정을 철회하라”
전국목회자정의평화협의회는 10월15일(목) 역사 교과서 국정화에 반대하며 “역사 교과서의 국정화를 철회하라”는 제하의 입장문을 발표했다. -

NCCK, 지뢰피해자 지원에 관한 특별법 개정 요청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인권센터(이사장 허원배)는 10월6일(화) 천주교 인권위원회(이사장 김형태)와 공동 명의로 국방부에 서신을 발송하고 2015년 4월 제정된 (이하 지뢰피해자특별법)의 개정을 요청했다. -

“종교인·지식인, 침묵하지 말고 앞장서야”
한-일 양국 관계는 그 어느 때보다 냉랭하다. 직접적으로는 위안부-강제징용 등 과거사 현안과 미·일 안보협력지침 개정, 집단자위권을 포함하는 안보관련 법안 강행 처리 같은 안보 쟁점 때문이다. 특히, 아베 내각이 미국의 전폭적인 지원을 등에 업고 집단자위권을 밀어 붙인데 대해 한국과 중국 등 … -

본회퍼 서거 70주년 해외석학 초청 학술대회
2015년은 디트리히 본회퍼 서거 70주년이 되는 해이다. 이에 한신대학교 신학연구소(소장 김재성)는 오는 10월21일(수) 오전 서울 강북구 인수봉로 한신대 신학대학원 채플실에서 “본회퍼의 교회에 대한 비전과 에큐메니칼 운동의 관계”를 주제로 해외석학 초청 학술강연회를 연다. -
NCCK-NCCJ, 11년만에 공동협의회 개최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총무 김영주)와 일본교회협의회(NCCJ, 총무 쇼코 아미나카)는 오는 10월15일(목)부터 17일(토)까지 서울 종로구 연지동 기독교회관과 동숭교회에서 공동협의회를 개최한다. NCCK와 NCCJ는 부문별로 연대해 왔지만 공동협의회는 2004년 12월 이후 11년 만이다. -
![[기자수첩] 주체사상을 가르쳐서는 안 되나요? [기자수첩] 주체사상을 가르쳐서는 안 되나요?](https://images.veritas.kr/data/images/full/18799/image.jpg?w=320&h=180&l=50&t=40)
[기자수첩] 주체사상을 가르쳐서는 안 되나요?
지난 10월12일(월) 교육부가 한국사 교과서 발행체제를 현행 검정에서 국정으로 전환한다고 발표한 직후,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 상에선 새누리당이 내건 현수막 사진이 빠르게 확산되고 있었습니다. 이 현수막엔 이런 문구가 적혀 있었습니다. “김일성 주체사상을 우리 아이들이 배우고 있습니다.”… -

김형석 교수, “교회는 교리 아닌 진리 줘야”
한국기독교철학회(회장 신상형 교수)는 10월12일(월) 오후 서울 방배동 백석대학교 대학원 진리동에서 강좌를 시작했다. 주제는 “기독교 인문학, 한국교회를 진단하다”이며 오프닝 강좌는 김형석 연세대 명예교수가 맡았다. 김 교수는 한국교회가 세상으로부터 비판받고 있음에도 외형적 크기를 키우… -

“내전 보도에서 여성 누락”
오늘날 내전 중인 국가의 여성들은 평화 및 안보에 관한 뉴스 보도에서 사실상 누락되고 있다. 내전을 겪거나 수습 국면에 접어든 15개국의 미디어를 관찰한 한 기초연구조사에 따르면, 인터뷰를 하거나 보도된 사람들의 13%만이 여성이다. -
한국교회환경연구소, 2015 생태 설교 및 예배기도문 온라인 공모전 개최
기독교환경운동연대 부설 한국교회환경연구소(소장 전현식)는 생태 설교집 『지구와 말씀』(데이비드 로즈 엮음, 한국교회환경연구소 기획, 동연출판사 펴냄) 출간 기념 ‘생태 설교 및 예배기도문 온라인 공모전’을 연다. 『지구와 말씀』은 신앙과 창조를 연결시킬 수 있는 설교집으로서 지구를 지… -

기장, 한국사 교과서 국정화 중단 촉구
정부-여당이 지난 10월12일(월) 한국사 교과서 발행 체제를 국정화한 가운데 한국기독교장로회(기장, 총회장 최부옥 목사) 교회와사회위원회(교사위)는 13일(화) 성명을 내고 국정화 중단을 촉구했다. 기장은 성명에서 국정 교과서 제도는 “교과서의 집필부터 편찬, 수정, 개편까지의 모든 과정을 정부가 … -

채수일 한신대 총장, 경동교회 후임 낙점
채수일 한신대 총장이 내년 4월 퇴임하는 경동교회 박종화 목사 후임으로 사실상 낙점됐다. 경동교회는 10월11일(일) 공동의회를 열고 채 총장을 청빙하기로 결정했다. -
[논평] 정부-여당은 심판이 두렵지 않은가?
난데없는 역사전쟁이다. 교육부가 지난 10월12일(월) 전격적으로 한국사 교과서 발행체제를 현행 검정에서 국정으로 전환하겠다고 발표하면서 전쟁이 불붙기 시작했다.
최신 기사
-
국제"남북 평화 협력 기반 심각하게 약화되고 있음 우려"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총무 박승렬)는 세계교회협의회(World Council of Churches, WCC 총무 제리 필레이 목사) ... -
교계/교회[향린교회 한문덕 담임목사] "바알의 이름으로"
"오늘 설교 제목은 다소 도발적입니다. "바알의 이름으로" 한국 그 어느 교회에도 바알의 이름을 내세우는 ... ... -
교계/교회제2기 분중신학총서 연구집필자 공개 모집
분당중앙교회(담임 최종천 목사)의 후원으로 한국 신학의 도약적 발전과 세계 신학 및 한국 교회 기여를 위한 ... ... -
국제"전쟁은 하나님의 뜻에 반하는 것"
세계교회협의회(WCC) 실행위원회는 「전쟁의 확산에서 정의로운 평화의 길로: 새로운 에큐메니컬 호소」라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