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계/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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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 함께 살아간다는 것
"지난 한 주는 고난주간이었고, 2월 마지막 주 수요일부터 어제까지는 사순절이었는데, 우리는 사순절 내내 코로나 19로 인해 함께 모이는 모든 예배와 활동을 하지 못했습니다. 정말 잊지 못할 사순절과 고난주간이 될 것 같습니다. 작년부터 교회 홈페이지를 만들면서 동영상 교육 자료를 조금씩 준비… -

'코로나19' 3개월 연속 NCCK 주목하는 시선 선정
NCCK 언론위는 매달 '주목하는 시선'을 발표해 왔는데, 3월 주목하는 시선에 다시 한 번 코로나19가 선정됐습니다. 같은 의제가 3개월 연속 주목하는 시선에 선정된 건 무척 이례적인 일입니다. -

분당우리교회 이찬수 목사, 900개 교회 월세 대납
미자립교회 월세대납운동을 진행 중인 분당우리교회 이찬수 목사가 최종적으로 총 900개 교회를 대상으로 선정해 100만원에 이르는 월세를 3개월 동안 대납해 주기로 했습니다. 당초 선정하려 했던 교회 보다 125개 교회가 늘어났는데요. 선정되지 못한 교회들에 대해서는 상품권을 발송한다고도 밝혔습… -

[설교] 엠마오
삶의 모든 순간에서 주님을 느끼고 만나십시오. 참으로 마음 문을 열고 보면, 내 모든 삶에서 나와 항상 함께하시는 살아계신 주님의 인도와 도우심을 발견할 수 있을 것입니다. 그렇게 해서 우리는 “이 모든 일의 증인”(누가 24:48)이 되어야 합니다. 우리는 부활신앙의 증인인 것입니다. -

예장통합 김태영 총회장, 부활절 메시지서 투표 참여 독려
예장통합 김태영 총회장이 10일 발표한 2020년 부활절 메시지에서 코로나19 대유행 속에서도 "후보 개인의 역량과 함께 기독교적 가치를 존중하며 국가 경영에 헌신할 일꾼을 선택해 달라"며 4.15 총선 투표 참여를 독려했습니다. 후보자 선택에 대한 기준도 제시했는데요. 관련 소식입니다. -

'그루밍성폭력' 혐의 A목사, 결국 구속 기로에
10, 20대 여성도를 '그루밍성폭력' 했다는 의혹을 받아온 인천 ㅅ교회 A목사가 결국 구속 기로에 섰습니다. 당초 관할 법원은 10일 영장실질심사를 하고자 했으나 A 목사 측이 연기를 신청했습니다. -

"적극적 한 표 행사로 낡은 정치 벗어버리자"
이제 4.15 총선이 5일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NCCK는 이에 맞춰 세 번째 입장문을 냈는데요, 유권자에게 적극적 투표 참여로 낡은 정치를 바꾸자고 호소했습니다. 입장문 전문입니다. -

"'기독교' 빙자한 세결집, 바람직하지 않다"
"오늘날 한국사회에서 현저하게 정치화되어 있는 종교세력, 특히 한기총을 중심으로 하는 개신교 정치세력에 대해 심히 우려를 표하지 않을 수 없다. 평화를 이루고자 하는 시대정신에 역행하여 퇴행적인 반공이데올로기를 반복하고, 보편적인 인권과 민주주의의 정신에 반하여 소수자에 대한 차별을 … -

"4.27 판문점 선언 불씨 들불처럼 타오르게 하소서"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가 오는 12일 부활주일에 맞춰 '2020 부활절 남북기도문' 남측 초안을 공개했습니다. 초안 전문을 공유합니다. -

“코로나19 보다 강력한 기후위기 온다”
"이제 코로나19 보다도 더 강력하고, 더 지속적이며, 더 광범위한 기후위기가 현실이 되었다. 이제 국회가 기후위기를 직시하고, 기후위기를 인정하며, 기후위기에 적극적으로 대응해야 한다. 국회가 기후위기에 대응할 컨트롤 타워를 세우고 기후위기에 대처할 대응 매뉴얼을 만드는 일에 앞장서야 한… -

"마스크 선착순 100명, 누구나 드립니다"
인천시 계양구 소재 효성중앙교회(담임 정연수 목사)가 마스크 무료 나눔 캠페인을 벌이고 있습니다. 국내산 마스크 부직포 원단과 헤파E11(KF80이상) 멜트블로운(MB) 필터를 이용해 이 교회 성도들이 손수 제작한 것이라 지역 공동체 속 나눔의 의미를 더하고 있습니다. 교회는 특히 공적 마스크 혜택을 받… -

[설교] 국가와 종교
"하나님을 두고 어떤 모양도 만들지 말라는 이유도 마찬가지입니다. 정치든 종교든 우리들의 삶의 족쇄가 될 수 있습니다. 주일성수는 매우 당연한 것이지만, 어떤 상황에서는 사람을 질식시키는 딱딱한 교리가 될 수 있고, 하나님께 감사하며 기쁨으로 드리는 헌금은 매우 좋은 것이지만, 헌금의 강요… -

[설교] "그리스도의 남은 고난"
우리 앞에는 코로나바이러스와 길고 지루한 줄다리기가 남아있습니다. 우리의 고난은 아직 끝나지 않았습니다. 이제 긴 싸움의 시작입니다. 하지만 우리의 고난 속에 주님이 계시고 주님의 고난 속에 우리가 함께하니 우리는 넉넉히 이 시련을 이겨나갈 것입니다. -

분당우리교회 이찬수 목사, "미자립교회 4,459곳 몰려"
지난달 27일 신청 접수가 마감된 분당우리교회 '월세대납운동' 캠페인과 관련해 담임 이찬수 목사가 신청 현황 및 선정 방식 등에 대해 설명했다. 교단과 교파를 초월해 신청 지원을 받은 이번 캠페인에 예상대로 많은 교회가 몰렸다. 총 4,459개 미자립교회가 신청 접수를 했다. -

“갈등을 넘어 다양성과 포용의 공동체로”
"예기치 못한 코로나19 감염병의 전 세계적 확산으로 인해 2020년 한국교회 "부활절맞이"는 잠시 멈춰 서게 되었습니다. 우리는 문명을 탐욕적으로 발전시켜 온 인류를 향해 "멈춰라, 성찰하라, 돌이키라"고 말씀하시는 하나님의 명령을 들으며, 각자의 삶의 자리를 예배와 봉사의 자리로 승화시키는 ‘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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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계/교회NCCK, 2026년 신년예배 및 하례회 개최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이하 NCCK)가 5일 오후 2시 한국교회100주년기념관 1층 그레이스홀에서 신년예배와 하례회를 ... -
교계/교회한국교회 주요 교단들, 예배와 기도로 2026년 새해 시작
한국교회 주요 교단과 연합기관들이 2026년 새해를 예배와 기도로 시작하며, 사회의 갈등과 대립을 치유하고 ... ... -
교계/교회서초구청, 사랑의교회 도로점용 원상회복 소송 대법원 상고
서초구청이 사랑의교회의 공공도로 불법 점용과 관련한 원상회복 소송과 관련해 대법원에 상고했습니다. ... -
교계/교회[이화대학교회 장윤재 담임목사] "보라 내가 새 일을"
"우리가 너무 늦었다고 느끼는 순간에도 하나님은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너희는 이전 일을 기억하지 말며 옛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