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계/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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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 "마음을 성결하게"
전염병 때문에 온라인예배를 드리는 기간이 길어지고 있습니다. 이로 인해 신앙생활이 해태해져서는 안 됩니다. 인터넷 공간이라는 ‘새로운 일상’(new normal)에 적응하되 설교 서핑(surfing)족이 되거나 예배의 시청자나 관중이 되어서는 안 됩니다. 우리는 하나님 앞에서 온전한 예배자가 되어야 합니다.… -

장신대 신학생 "명성교회 수습안은 미봉책 불과, 무효청원해야"
장신대 신학생 공동체가 기지개를 켜듯 목소리를 냈습니다. 이들은 24일 기자회견을 열어 앞으로 있을 봄 노회에서 교회의 공공성 회복을 논의해 줄 것을 호소했습니다. 또 2021년 1월로 세습을 유예한 104회 총회 수습안을 무효로 해야한다는 입장도 냈습니다. -

충남 부여에 이어 부산에서도 교회에서 코로나19 확진자 나와
충남 부여에 이어 부산 지역 교회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나왔습니다. 이 확진자는 코로나19 증상이 발현됐음에도 부활절 예배에 참석한 것으로 드러나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

한목협, '완화된 사회적 거리두기'에 힘을 모으자
한국기독교목회자협의회(이하 한목협)가 '완화된 사회적 거리두기'에 힘을 모아자는 취지의 성명을 최근 발표했다. 앞서 정부는 지난 20일부터 5월 5일까지를 '완화된 사회적 거리두기' 기간을 정한 바 있다. -

교회 형식주의 비판한 손봉호 교수가 무슨 잘못?
손봉호 고신대 석좌교수가 부활절 직전 전염병 확산 문제와 관련해 한 라디오 방송에서 교회가 형식주의를 지적하며 "생명을 무시한 예배는 생명의 주이신 하나님에 대한 반역"이라고 비판한 것을 두고 그가 소속된 예장 고신총회(총회장 신수인 목사)가 문제 삼고 나선 것으로 전해졌다. -

보수 개신교 NCCK 규탄 기습 시위, 그 이유는?
보수 개신교 단체가 22일 오전 기습 기자회견을 갖고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를 맹비난했습니다. 교회협은 즉각 반박했습니다. -

한신대 신학부 교수회, 서울캠퍼스 신학교 정체성 훼손 우려
한신대학교 신학부 교수회가 서울캠퍼스에 신학교육과 융·복합적인 연계가 없는 전공 과정인 한국어교육학과 설립을 요청하고 있는 학교 당국의 입장에 "목사 후보생들에게 학문과 경건의 훈련을 시행하는 교단 신학교를 존중하는 태도인가에 대해 깊은 걱정을 하지 않을 수 없다"며 반발하고 나섰다. -

[설교] 사랑과 정의의 열린 마당, 플랫폼 교회
"앞으로 교회는 다양한 방식으로 소통하는 플랫폼이 되어야 합니다. 제가 오늘 설교 제목을 "사랑과 정의의 열린 마당, 플랫폼 교회"라고 달았는데, 플랫폼이라 하면 사람들은 기차역을 떠올리게 되고, "사람들이 기차를 쉽게 타고 내릴 수 있도록 만든 평평한 장소"를 말합니다. 여러 사람이 편리하게 이… -

전광훈 목사 앞에선 작아지는 사법부, 전 목사 풀어줘
공직선거법 위반 등의 혐의로 구속됐던 한기총 대표회장 전광훈 목사가 법원 보석 결정에 따라 20일 풀려났습니다. 법원은 제한을 가했지만, 법원이 전 목사를 봐주기했다는 지적은 피하기 어려워 보입니다. -

분당우리교회 이찬수 목사, 교회 분립 운동 초읽기
미자립교회 월세대납 운동을 성공적으로 마친 분당우리교회 이찬수 목사가 1만 성도 파송 운동의 일환인 30개 교회 분립에 불을 당겼습니다. 향후 분립하게 될 30개 교회 중 15곳은 외부에서 추천을 받은 목회자를 담임목사로 청빙할 계획입니다. 청빙 기준안도 마련했는데요. 관련 소식입니다. -

[설교] 새로운 존재
코로나 바이러스 사태는 인간이 ‘호모 데우스,’ 즉 신적인 존재가 아니라 아무것도 아닌, ‘그 하찮은 것’에 의해 흔들리는 연약한 존재에 불과하다는 사실을 알려주었습니다. 이제 종래의 제도와 관행 그리고 생활방식과 신앙습관이 바뀌어야 합니다. 회개해야 합니다. 부활하신 그리스도 안에서(en… -

한국교회 최초 100세 신학자의 탄생
혜암 이장식 박사(한신대 명예교수)가 17일자로 100세 생일을 맞았습니다. 한국교회 최초의 100세 신학자의 탄생인데요. 이 박사는 지금으로부터 꼭 100년 전 경남 진해에서 태어났습니다. 희대의 석학 이 박사는 일제 식민지배 시절 나라 잃은 설움과 6.25 동란으로 인한 동족 상잔의 비극 그리고 서슬퍼렇… -

“21대 국회, 공정·평등·생태·평화 국회 되어 달라”
21대 총선이 여당인 더불어민주당의 압승으로 끝난 가운데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는 16일 입장문을 내고 국민에게 사랑 받는 국회가 되어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입장문 전문입니다. -

'그루밍 성폭력' A목사, 구속 면해
10, 20대 여성도를 상대로 그루밍 성폭력을 저지른 혐의를 받는 인천 새소망교회 청년부 김다정 목사가 구속을 면했습니다. -

제21대 국회에 "정파 이익 넘어 상생의 길을.."
총선을 치른 15일 한국교회총연합(공동대표호장 김태영·류정호·문수석 목사, 이하 한교총)이 '제21대 국회에 바란다'는 성명을 발표했습니다. 한교총은 이 성명에서 정파 이익을 넘어 상생의 정치를 해줄 것을 당부했는데요. 관련 소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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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계/교회NCCK, 2026년 신년예배 및 하례회 개최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이하 NCCK)가 5일 오후 2시 한국교회100주년기념관 1층 그레이스홀에서 신년예배와 하례회를 ... -
교계/교회한국교회 주요 교단들, 예배와 기도로 2026년 새해 시작
한국교회 주요 교단과 연합기관들이 2026년 새해를 예배와 기도로 시작하며, 사회의 갈등과 대립을 치유하고 ... ... -
교계/교회서초구청, 사랑의교회 도로점용 원상회복 소송 대법원 상고
서초구청이 사랑의교회의 공공도로 불법 점용과 관련한 원상회복 소송과 관련해 대법원에 상고했습니다. ... -
교계/교회[이화대학교회 장윤재 담임목사] "보라 내가 새 일을"
"우리가 너무 늦었다고 느끼는 순간에도 하나님은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너희는 이전 일을 기억하지 말며 옛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