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계/교회
-

[설교] 나는 흔들리지 않는다
"코로나 바이러스의 확산은 대구 경북을 중심으로 신천지와 관련 있는 31번 확진자로부터 비롯된 것이 확실한데도, 한국의 주요 보수 일간지들은 중국인 입국 금지와 관련하여 계속 국민과 정부를 이간하는 글들을 쏟아내고 있습니다. 지금 우리나라처럼 국가와 정부가 나서서 기민하게 이 문제를 대처… -

[설교] 십자가를 품에 안고
코로나19 사태로 지금 신천지가 연일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신천지의 전도 전략은 모두 잘 꾸며진 거짓말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이런 거짓말을 정당화하기 위해 심지어 ‘모략’을 정식 교리로 채택하고 있습니다. 현재 마스크 없이는 하루도 살 수 없게 된 계제에 그동안 너무 많이 거짓을 허용하며 살… -

이재명 경기도지사, "종교집회 금지명령 검토할 것"
"모임 예배를 통한 코로나19 감염사례가 있으니, 모두의 안전을 위해 3월 8일은 가정 예배를 당부드립니다." 경기도청이 코로나19 지역 감염 확산을 우려해 보낸 안전 안내 문자 메시지다. 이재명 경기도지사는 7일 종교집회 전면금지 긴급명령을 검토하기로 했다는 입장을 전했습니다. 이에 일부 보수 교… -

NCCK·한교총, "신천지 이만희와 12지파장 구속" 촉구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총무 이홍정 목사)와 한국교회총연합(한교총, 공동대표회장 김태영·류정호·문수석 목사)이 6일 '코로나19 사태와 신천지에 대한 입장'을 통해 코로나19 방역교란을 일으켜 물의를 빚고 있는 신천지 이만희와 12지파장에 대한 구속 수사를 촉구했습니다. 관련 소식입니다. -

82번째 확진자 나온 천안, 종교계에 종교행사 취소 연기 요청
대구·경북에 이어 천안에서도 코로나19 확진자가 잇달아 나오고 있습니다. 6일 오전 11시 기준 82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는데요, 이러자 천안시 측은 시내 종교 단체에 사태 진정 때 까지 예배나 미사를 중지해줄 것을 요청했습니다. -

코로나 현상, 1월에 이어 2월에도 NCCK '주목하는 시선' 선정
"코로나19 사태는 여전히 앞이 보이지 않는다. 그럼에도 우리는 ‘코로나 현상'에 맞서 ‘시민'들이 ‘연대'해 쓰는 새로운 역사를 보며 다시 희망을 품는다." -

한교연, 코로나19 이후 공예배에 대한 혐오 시선 우려
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 권태진 목사, 이하 한교연)이 코로나19 사태 이후 교회 사정상 온라인 예배로 전환이 불가한 교회들의 공예배를 바라보는 사회 일각의 혐오의 시선을 우려하는 논평을 냈습니다. 관련 소식입니다. -

언론회, 신천지 120억 통큰 기부 보도에 분통
보수교계를 대변해 온 한국교회언론회(대표 유만석 목사, 이하 언론회)가 신천지 120억 통큰 기부 보도에 분통을 터뜨리며 코로나19 진원지로 지목된 신천지를 향해 "전 재산을 사회에 환원하고, 해체해야 한다"고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관련 소식입니다. -

종교인과세 완화 법사위 문턱에서 주저앉아, 여론 의식했나?
논란이 일었던 종교인과세 완화법안이 국회 본회의 상정 바로 직전 단계인 국회 법사위 문턱을 넘지 못했습니다. 이에 따라 이 법안은 폐기 수순을 밟을 것으로 보입니다. -

수원 생명샘교회, 예배 참석자 6명 코로나19 확진
코로나19 확산으로 지자치에서 집회 자제 권고가 이뤄지고 있는 가운데 수원 생맹샘교회 예배 등에 참석자 중 6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아 지역사회 내 불안감이 고조되고 있습니다. 집단 감염의 매개가 된 성도는 직장에 찾아온 신천지 외부 강사에 의해 최초 감염이 되었고 이후 주일예배에 참석… -

충남 천안 코로나19 확산 매개 줌바댄스 강사 JMS 신도 의혹
충남 천안에서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의 매개 역할을 한 천안 5번 확진자인 줌바댄스 강사가 JMS(기독교복음선교회) 신도라는 의혹이 일자 JMS 측이 최근 홈페이지를 통해 직접 해명에 나섰다. -

코로나 틈타 종교인과세 완화? 시민단체 거센 반발
코로나19로 어수선한 상황입니다. 그런데 이 와중에 국회는 종교인과세 완화 법안을 논의 중입니다. 시민단체는 즉각 반발하고 나섰습니다. -

대형교회들, 코로나19 경증 환자 위한 생활치유공간 개방
여의도순복음교회(담임 이영훈 목사), 사랑의교회(담임 오정현 목사), 광림교회(담임 김정석 목사) 등 주요 대형교회들이 4일 코로나19 확진자들 중 비교적 경증인 환자들을 위한 생활치유공간을 개방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이들 대형교회가 이 같은 조치를 취하게 된 것은 중증환자와 경증환자들이 병상 … -

신천지 김남희 대신하는 여성 정체는?
신천지 권력체계에 변화가 생겼다는 전문가의 분석이 나왔습니다. 변상욱 YTN 앵커는 3일 MBC 라디오 '김종배의 시선집중'에 출연해 신천지 이만희 교주의 "인지 능력이 정상보다 떨어져 보인다"며 이 같이 밝혔는데요. 2일 기자회견장에서 이만희씨에 귓속말을 전하며 코칭을 해 준 여성도 총회 서무였던 … -

NCCK “서로에게 백신이 됩시다”
코로나19 사태가 향후 2주가 골든타임이 될 것이란 정부 공식 입장이 나온 가운데 NCCK가 '사회적 거리두기' 캠페인에 적극 동참해줄 것을 제안했습니다.
최신 기사
-
교계/교회NCCK, 2026년 신년예배 및 하례회 개최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이하 NCCK)가 5일 오후 2시 한국교회100주년기념관 1층 그레이스홀에서 신년예배와 하례회를 ... -
교계/교회한국교회 주요 교단들, 예배와 기도로 2026년 새해 시작
한국교회 주요 교단과 연합기관들이 2026년 새해를 예배와 기도로 시작하며, 사회의 갈등과 대립을 치유하고 ... ... -
교계/교회서초구청, 사랑의교회 도로점용 원상회복 소송 대법원 상고
서초구청이 사랑의교회의 공공도로 불법 점용과 관련한 원상회복 소송과 관련해 대법원에 상고했습니다. ... -
교계/교회[이화대학교회 장윤재 담임목사] "보라 내가 새 일을"
"우리가 너무 늦었다고 느끼는 순간에도 하나님은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너희는 이전 일을 기억하지 말며 옛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