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계/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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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학술원 세미나, "기독교 입장에서의 통일정책 방향"
기독교학술원은 온누리교회와 공동으로 6월2일(금) 오후 3시 양재 온누리교회 화평홀에서 제62회 월례기도회 및 발표회를 개최한다. 주제는 "기독교 입장에서의 통일정책 방향"이다. -

대학가 '전도 거부카드' 등장 눈길
대학가에 '전도 거부카드'가 등장해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한국일보에 따르면 서울대와 카이스트, 연세대 등 전국 14개 대학생 200여 명의 모임인 '프리싱커스(Freethinkers)'는 '전도 거부카드'를 만들어 이달 중 각 대학에 배포할 예정이라고 21일 밝혔는데요. 전도 거부카드에는 어떤 문구가 적혀있을까요? -

김희중 대주교, 교황청 바티칸 방문
문재인 대통령이 교황청 특사로 파견한 김희중 대주교(한국 천주교 주교회의 의장)가 현지 시각 20일 오후 이탈리아 로마에 도착한 것으로 전해졌다. -
대한신학대학원대학교와 총회 측 '대여금' 진실 공방
대한신학대학원대학교(총장 황원찬 박사)와 예장 대신 총회(총회장 양치호 목사) 사이에 '대여금' 관련 공방이 진행 중이다. 이는 지난 2000년 11월 18일 대신 총회와 4인을 채권자로 한 차용증 및 각서에 대한 것이다. 문서상 채무자는 학교법인 대한신학대학원 이사장 황만재 목사로 돼 있다. -

조용기 목사 대법 확정 판결에 "설교 중단하라"
여의도순복음교회 조용기 원로목사의 징역 2년 6개월 집행유예 4년 판결에 교회개혁실천연대(이하 실천연대)가 18일 "주일예배 설교를 중단"하고 모든 공적 직함을 내려놓을 것을 촉구했다. -

김동호 목사, "서로 등에 칼 꽂는 진보·보수 이단"
김동호 목사(높은뜻연합선교회 전 대표)가 예수의 새 술은 새 부대의 말씀을 인용해 "서로의 등에 칼 꽂는" 가짜 진보와 가짜 보수는 "사이비 이단"이라고 주장했다. -

여의도순복음교회 제43회 순복음세계선교대회
여의도순복음교회는 오는 5월24일(수)-26일(금) 제43회 순복음세계선교대회를 개최한다. 선교대회의 주제는 "섬김의 선교, 주님의 마음으로"이며, 약 610여명 선교사와 가족들이 모국을 방문하며 세계선교를 위한 재충전의 시간을 가지게 된다. -

기독교학술원, ETF 눌런스 총장과 칼 귀츨라프 프로젝트 협의
기독교학술원은 최근 새로 이전한 양재동 온누리교회 성전 선교동 학술원 사무실에서 벨기에 복음주의 신학대(ETF, Evangelische Theologische Faculteit) 파트릭 눌런스 총장(Patrick Nullens)의 예방을 받고 칼 귀츨라프 프로젝트에 관해 대담했다. -

촛불교회, 5·18 민주화운동 37주년 기념기도회
309번째 촛불교회 집회가 5월18일(목) 저녁 전두환 전 대통령 집 앞에서 5·18민주화운동 37주년 기념기도회로 개최됐다. -

성악가 손태진, 안산 구세군 다문화센터에 쌀 500kg 기부
경기도 안산 구세군 다문화센터는 성악가 베이스 손태진과 팬카페 'BASS CAMP'가 복지혜택의 사각지대에 놓인 이주민들에게 전해달라며 쌀 500kg을 기탁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

문재인 대통령, 교황청 특사 파견 예정
문재인 대통령이 올해 교황청의 외교사절 한국 파견 70주년을 기념해 한-교황청 관계 증진을 위해 특사를 파견할 예정이다. 프란치스코 교황은 2014년 8월 아시아국가 중 최초로 한국을 방문해 세월호 유가족, 위안부 할머니, 꽃동네 주민 등 사회적 약자들에게 위로와 희망을 준 바 있다. 또 교황은 평화… -

NCCK 환경주일 연합예배, "치유와 회복, 창조세계에 주신 은총"
NCCK 생명·윤리위원회는 오는 5월25일(목) 오후 2시 신양교회에서 제34회 환경주일 연합예배와 녹색교회 시상식을 진행한다. 주제는 "치유와 회복, 창조세계에 주신 은총"이다. -

조용기 목사 여의도순복음교회 교인들에 사죄할까?!
조용기 목사가 자신이 시무했던 여의도순복음교회에 백억대 재산 손해를 입혀 재판에 넘겨져 집유(징역 2년 6개월 집행유예 4년)가 확정된 가운데 여의도순복음교회 교인들에게 사죄할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

여의도순복음교회, 여느때와 다름없이 행사 준비
여의도순복음교회 조용기 원로목사에 징역 2년 6개월 집행유예 4년이 선고된 가운데 여의도순복음교회는 여느 때와 다름 없이 행사 준비에 여념이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

4대 종단, 문재인 정부에 이주민 인권 대책 촉구
4대 종단 이주인권협의회는 17일 문재인 정부에 이주민 인권 대책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열었습니다. 그 중에는 이주민의 차별금지 조항이 포함된 차별금지법 제정을 외치기도 했는데요. 성명 전문을 살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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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인간의 통제 없이 작동하는 무기의 사용을 금지해야"
세계교회협의회(World Council of Churches, WCC)가 최근 스페인에서 열린 제3차 군사 영역 책임 있는 인공지능(Responsible ... -
교계/교회삼일교회 송태근 목사 "정치는 교회 밖에서 하시라"
삼일교회 송태근 목사가 사사기 입다 서사를 전하면서 하나님의 부르심이 아닌 사람들의 정치적 선택으로 ... -
교계/교회이영훈 목사, 싱가포르 대성회서 ‘한국의 기도 영성’ 전파
이영훈 여의도순복음교회 담임목사가 싱가포르 시티하베스트처치 초청으로 열린 대성회 설교자로 나서 한국 ... ... -
사회“종교 강요 안 한다더니”… 출산 선물로 성경책 받은 며느리
종교를 강요하지 않기로 한 시어머니가 며느리에게 출산 선물로 성경책을 선물했다는 사연에 다양한 반응이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