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계/교회
-

꽃재교회, 중·고·청 연합 3.1절 특별행사
3.1절 하루 전인 지난 2월 28일(토) 기독교대한감리회 꽃재교회(김성복 목사, 구 왕십리교회)가 중‧고‧청 연합으로 3.1절 특별행사를 열었다. 행사의 프로그램은 33명의 중‧고‧청년이 북악산에서 삼청동까지 등반하면서 ‘3.1절의 의미를 담은 조별 사진 표현하기’ ‘조별로 협력하여 태극… -

진보 교계, 마크 리퍼트 주한미국대사 피습에 유감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총무 김영주 목사)는 3월5일(목) 마크 리퍼트 주한미국대사 피습에 대해 논평을 발표했다. NCCK는 논평에서 폭력적 의사표현에 대한 우려를 표시하고, 리퍼트 대사의 조속한 쾌유를 기원함과 동시에 가족들에게 위로를 전했다. 또한 이일로 인해 한미간에 불필요한 오해가 생기… -
전병욱 목사 면직, 총회로 넘어가
삼일교회는 3월4일(수) 당회를 열어 전 목사 면직건을 예장합동 총회(총회장 백남선 목사)에 상소하기로 결정했다. 이 교회 장로들은 임시당회 이전 총회 상소를 강력히 시사한 바 있다. 삼일교회는 또 전 목사에게 지급한 13억 상당의 전별금에 대해서도 반환소송 청구를 검토하는 등 강경대응을 이어나… -

한신아카데미협동조합, 한신대와 평생학습사업추진 MOU
한신아카데미협동조합(이사장 한성수)은 3월3일(화) 오전 한신대학교 서울캠퍼스 장공기념관 2층 소회의실에서 한신대 사회혁신경영대학원(원장 연규홍)과 평생학습 사업 추진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양 기관은 앞으로 공공 및 민간에서 추진하고 있는 시니어계층의 평생학습 사업에 참여하… -

신임 조진호 초대 총장 취임식
한국구세군(사령관 박종덕)은 오는 3월7일(토) 오후 경기도 과천구세군교회에서 제90기 신입생입학환영예배를 드린다. 105년 역사를 지닌 구세군사관학교는 교육부 인가를 받아 올해부터 구세군사관대학원대학교로 새롭게 출발한다 -

전병욱 목사 면직 재판, 끝내 무산
지지부진하던 전병욱 목사 면직 재판이 끝내 무산됐다. 예장합동 평양노회(이하 노회, 노회장 강재식 목사)는 지난 해 10월 정기노회를 통해 재판국을 설치하고 전 목사의 성추행 혐의에 대해 심리했다. 재판국은 당초 1개월 안에 심리를 마치고, 노회는 임시노회를 열어 면직에 대한 최종 결론을 내리기… -

전병금 목사, 한국교회연구원 운영위원회 모임 참석
강남교회 전병금 목사(한국교회연구원 이사장)는 오는 3월 5일(목) 정오 한국교회연구원 운영위원회 모임에 참석한다. -

기독교계, 월성 원전 재가동 반대 목소리 내
한국수력원자력(한수원)이 경주의 월성1호 원전을 재가동하기로 한 결정에 대해 지역주민과 환경단체의 반발이 거센 가운데 기독교계도 잇달아 반대 목소리를 냈다. 원자력안전위원회(원안위)는 지난 2월27일(금) 오전 1시 ‘월성원전1호기 수명연장 허가’ 심의 안건을 가결한 바 있다. -

한기총-한교연, 이례적 한 목소리…여론 “냉담”
한국기독교총연합회(한기총, 대표회장 이영훈 목사)와 한국교회연합(한교연, 대표회장 양병희 목사)이 지하철 9호선 역명을 두고 한 목소리를 냈다. 서울시는 오는 3월28일(토) 개통되는 서울 지하철 9호선 2단계 구간 929정거장 명칭을 ‘봉은사역’으로 확정했다. 이에 대해 이 두 단체는 지난 2월27일(금)… -

사랑의교회, 법원 압류 놓고 날선 공방
사랑의교회 오정현 목사 측과 갱신그룹 측이 법원의 동산압류를 놓고 날선 공방을 벌이고 있다. 법원 집행관 3명은 지난 2월24일(화) 서울 서초동 사랑의교회에 대해 동산압류를 시도했다. 갱신그룹 측 성도 2명은 이들과 동행했다. 이때 이 교회 부교역자와 직원 수 명이 이를 방해했고, 그 과정에서 충돌… -

NCCK-조그련, 3.1운동 96돌 맞아 공동결의문 채택
조선그리도교련맹이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총무 김영주 목사, 이하 NCCK)가 3.1운동 96돌을 맞아 전달한 공동선언문에 적극 동감하며 공동결의문의 발전적 형식을 제안하는 회신을 지난 2월27일 보내왔다. -

‘건국대통령 이승만’ 제작, 사실상 무산
영화 (감독 서세원, 제작 애국프로덕션)의 제작이 불투명할 전망이다. 지난 해 5월 제작비 마련을 위해 시작된 크라우드 펀딩이 지난 2월28일(토) 종료됐다. 총 모금액은 143만원으로 목표액 10억 원의 1%에 불과한 수준이다. -
![[인터뷰] “가톨릭은 마리아 숭배 종교 아냐” [인터뷰] “가톨릭은 마리아 숭배 종교 아냐”](https://images.veritas.kr/data/images/full/17901/image.jpg?w=320&h=180&l=50&t=40)
[인터뷰] “가톨릭은 마리아 숭배 종교 아냐”
김근수 해방신학연구소 소장의 주된 관심은 ‘가난’이다. 가톨릭 평신도 신학자인 김 소장은 늘 가난을 통해 예수를 조명하려 한다. 이 같은 관심은 해방신학의 핵심 주제와 궤를 같이한다. 그는 또 해방신학의 본고장인 라틴 아메리카에서 수학한 국내 보기드문 해방신학자다. 그래서 프란치스코 교… -

교갱협 인천지역협의회 창립감사예배
교회갱신을위한목회자협의회(대표회장 이건영, 이하 교갱협)는 2월26일(목) 오전 인천제2교회에서 인천지역 목회자 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인천지역협의회 창립감사예배를 올렸다. -

간통죄 위헌 결정, 기독교계도 찬반 엇갈려
2월 마지막 주 목요일인 2월26일의 뉴스 키워드는 ‘간통죄 위헌’이었다. 헌법재판소는 이날 간통죄에 대해 첫째, “헌법상 보장되는 성적 자기결정권 및 사생활의 비밀·자유를 제한하며” 둘째, “간통행위에 대한 형사처벌이 국민인식과 일치한다고 보기 어렵고” 셋째, “징역형으로만 응징하는 것…
최신 기사
-
국제"부활절, 이 혼란스러운 시대에 희망의 큰 원천"
세계교회협의회(WCC)가 2026 부활절 메시지를 발표했습니다. WCC는 부활절 메시지에서 절망의 외침에 기쁨의 함성이 ... -
교계/교회"기독교는 도덕성이라는 보편적 가치와 무관한 종교 아냐"
일찍이 어떤 종교 비판가는 기독교가 초월적 가치 지향을 명목으로 도덕 위에 군림하려 한다고 비판했습니다. ... ... -
국제美 국방부 장관 “압도적으로 폭력 가하길 예수의 이름으로 간구"
피트 헤그세스 미국 국방부 장관이 이란과의 전쟁 상황에서 '예수의 이름으로' 전투에 임하겠다는 취지의 ... ... ... -
교계/교회옹진군, 백령도 '한국 기독교의 섬 기념공원·중화동교회 복원사업' 준공
옹진군이 백령도의 역사성과 문화적 가치를 반영한 '한국 기독교의 섬 기념공원'과 '중화동교회 복원사업'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