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계/교회
-

김영주 NCCK 총무, 제62회기 4차 정기실행위원회 참석
김영주 NCCK 총무가 오는 23일(목) 오후 2시 기독교회관 708호에서 있을 제62회기 4차 정기실행위원회에 참석한다. 이날 NCCK 총무인선위원회는 차기 총무 후보로 낙점된 김영주 목사를 단일 후보로 상신할 예정이다. -

NCCK, 2세대 해방신학자 성정모 교수 초청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교육훈련원(원장 이근복 목사)은 오는 10월20일(월) 오후 서울 종로구 연지동 한국기독교회관에서 남미 해방신학의 석학 성정모 박사를 초청해 해외석학초청강연회를 연다. NCCK의 초청강연회는 몰트만(독일 튀빙겐대학교 명예교수), 아르세(쿠바 아바나 국립대 교수), 양성민(… -
![[기자수첩] 전병욱 목사 면직까지 갈 길 험난해 [기자수첩] 전병욱 목사 면직까지 갈 길 험난해](https://images.veritas.kr/data/images/full/17178/image.jpg?w=320&h=180&l=50&t=40)
[기자수첩] 전병욱 목사 면직까지 갈 길 험난해
4년이다. 전병욱 전 삼일교회 담임목사의 면직 여부를 다룰 재판국이 꾸려지기까지 걸린 시간이다. 전 목사의 범죄 사실은 명백하다. 물론 전 목사 이전에도 대형교회 목회자들이 여성과의 부적절한 관계로 구설수에 오르는 일은 왕왕 있었다. 그러나 전 목사 사건은 명백한 범죄다. 주례를 부탁하러 찾… -

고 곽송 방지일 목사 장례예배 엄수
고 곽송(郭松) 방지일 목사 한국기독교회장이 14일(화) 오전 9시 서울 종로 한국교회백주년기념관 대강당에서 열렸다. 이날 장례예배에는 교파를 초월하여 교계 지도자들이 대거 참여해 눈길을 끌었다. -

故방지일 목사 장례식…교계 지도자 대거 참석
고 곽송(郭松) 방지일 목사 한국기독교회장이 14일(화) 오전 9시 서울 종로 한국교회백주년기념관 대강당에서 열렸다. 이날 장례식에는 교파를 초월하여 교계 지도자들이 대거 참여해 눈길을 끌었다. 장례식은 정영택 목사(예장통합 총회장)의 집례, 이영훈 목사(기하성 여의도순복음 총회장)의 기도, 황… -

평양노회, 전병욱 목사 면직 다룰 재판국 구성
해수로만 4년을 끌어왔던 전병욱 전 삼일교회 담임목사의 치리 문제가 비로소 공론화됐다. 예장합동 평양노회(노회장 강재식 목사)는 10월13일(월) 서울 은석교회에서 열린 175회기 정기노회에서 전 목사 성범죄를 다룰 재판국을 설치하기로 결정했다. 노회가 열리기 직전까지만 해도 노회 안팎에서는 이… -

기장, “대북전단 살포 중단하라”
한국기독교장로회 평화통일위원회(위원장 한기양 목사)는 10월13일(월) “대북 전단 살포와 사드(THAAD) 추진을 멈추고 2차 고위급 접촉을 실시할 것을 촉구합니다”라는 제하의 논평을 발표했다. 논평은 최근 대북 전단 살포와 관련하여 교전이 발생함으로써 남북 고위급 회담이 무산될 위기에 처한 상황… -

평양노회 현장서 전병욱 목사 면직 촉구 시위 벌어져
전병욱 전 삼일교회 담임목사의 면직 여부가 초미의 관심을 끈 가운데 13일(월) 서울 은석교회에서 예장합동 평양노회가 열렸다. 이날 삼일교회 성도들과 전병욱성범죄기독교공동대책원회(이하 공대위)는 은석교회 앞에서 시위를 벌이는 한편 전 목사의 면직을 촉구하는 성명서를 배포했다. 이날 구교… -

전병금 목사, 생명의전화 실행이사회 참석
전병금 강남교회 담임목사는 오는 15일(수) 오전 7시30분 코리아나호텔에서 열리는 생명의전화 실행이사회에 참석한다. -

전병욱 목사 면직안, 노회 상정
전병욱 전 삼일교회 담임목사의 성범죄를 다룬 『숨바꼭질』이 사회적 반향을 일으키면서 그에 대한 치리 여부가 초미의 관심사로 떠오른 가운데 10월13일(월) 서울 영등포구 소재 은석교회에서 열린 175회기 예장합동 평양노회 정기노회에서 전 목사의 면직안건이 상정됐다. 익명을 요구한 노회원은 기… -

NCCK 총무인선위, 차기총무 후보 김영주 목사 결정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총무 김영주 목사) 총무인선위원회는 10월13일(월) 오전 7시30분 기독교회관 709호에서 회의를 열고 차기 총무 후보로 현 김영주 목사를 결정했다. 인선위원회는 18인의 위원들이 모인 가운데 김 목사와 류태선 목사를 두고 투표를 진행했고 김 목사는 다득표를 얻어 차기 후보로… -

“교회개혁은 주님 다시 오실때까지 계속돼야”
전병욱 전 삼일교회 담임목사의 성범죄, 그리고 회개 없는 교회개척을 다룬 이 세간의 화제다. 이 책은 첫 장부터 독자들로 하여금 길을 잃게 만든다. 내용이 어려워서가 아니다. 한국 교회 차세대 목회자이자 저술가로 화려한 스포트라이트를 받았던 전 목사가 저지른 성범죄가 차마 입에 담지 못할 수… -

평양노회, “전병욱 면직건 처리한다”
오는 10월13일(월)과 14일(화) 서울 영등포 은석교회에서 예장합동 평양노회(이하 노회, 노회장 강재식)가 열릴 예정인 가운데 전병욱 전 삼일교회 담임목사의 면직안건 심의 여부를 놓고 논란이 뜨겁다. 특히 이번 노회에서도 전 목사 면직건이 다뤄지지 않을 것이란 전망이 불거지면서 삼일교회 성도들… -

고 방지일 목사 빈소, 조문객 이어져
한국 교회 최고령 원로목사인 방지일 목사(영등포교회 원로 목사)가 10월10일(금) 오전 향년 103세로 소천한 가운데 방 목사의 빈소가 마련된 신촌 세브란스 병원엔 조문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이날 조용기 순복음교회 원로목사, 김삼환 명성교회 목사 등 대형교회 목회자들이 다녀갔으며 이명박 … -
![[부고] 한국교회 최고령 목회자 방지일 목사 소천 [부고] 한국교회 최고령 목회자 방지일 목사 소천](https://images.veritas.kr/data/images/full/17148/image.jpg?w=320&h=180&l=50&t=40)
[부고] 한국교회 최고령 목회자 방지일 목사 소천
한국교회를 통틀어 최고령 원로 목회자 방지일 목사(영등포교회 원로)가 10일 오전 0시 20분게 서울 성북구 인촌로 고대안암병원에서 노환으로 소천했다. 향년 103세. 방 목사는 고령의 나이에도 불구하고, 최근까지 한국교회 주요 집회및 행사에 참석하여 축도 및 축사 등으로 선교 사업에 힘을 보태와 주…
최신 기사
-
교계/교회NCCK 여성위원회, 기장과 교회 성폭력 관련 교단순회 간담회 진행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여성위원회가 한국기독교장로회와 교회 성폭력 관련 교단순회 간담회를 ... ... ... ... -
교계/교회"이스라엘, 민간에 대한 집단적 폭력 멈추어야"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총무 박승렬 목사)가 지난 20일 주한 이스라엘 대사관 라파엘 하르파즈(Rafael Harpaz) ... -
교계/교회NCCK, 제43회 환경주일 연합예배 개최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기후정의위원회는 기독교환경운동연대와 함께 19일 오후 2시 서울 연동교회에서 ... ... -
학술'과학과 신학의 대화' 10주년 기념 포럼 개최
비영리단체 '과학과 신학의 대화'(이하 과신대)가 설립 10주년을 맞아 오는 6월 22일 저녁 7시 서울 서대문구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