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계/교회
  • 김기택 임시감독회장…“세상 법 아닌 사랑의 법 따라야”

    김기택 임시감독회장…“세상 법 아닌 사랑의 법 따라야”

    기독교대한감리회(이하 기감) 제30회 총회가 개막됐다. 총회 첫째 날인 30일 대전 하늘문교회에서 열린 개회예배 및 성찬식에서는 설교와 집례를 맡은 김기택 임시감독회장이 "우리는 법 아래 있는 자들이 아니라 은혜 아래 있는 자들"이라며 "우리는 법을 넘어 은혜 안에 사는 자들이다. 하나님의 은혜 …
  • ‘교회세습반대운동연대’ 출범한다

    ‘교회 세습’ 문제와 관련, 깨어있는 개신교 시민단체들이 연합해 ‘교회세습반대운동연대’를 꾸리기로 했다. 기독교윤리실천운동(기윤실)은 교회개혁실천연대(개혁연대), 바른교회아카데미 등과 함께하는 '교회세습반대운동연대'가 11월 2일 출범할 것이라고 30일 밝혔다.
  • 에큐메니칼 행동의 날 정책제안서 발간…재벌개혁 촉구

    에큐메니칼 행동의 날 정책제안서 발간…재벌개혁 촉구

    29일 대선을 앞두고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총무 김영주 목사, 이하 교회협)와 파트너쉽 관계에 있는 한국YMCA전국연맹, 한국YWCA연합회, 한국기독학생회총연맹(KSCF)이 정책 제안서를 발간, 그 의미를 설명하는 기자간담회를 가졌다.
  • 최삼경의 신천지 개입설에 뿔난 강북제일교회 성도들

    이단감별사 최삼경 목사(빛과 소금교회) 등의 신천지 개입설 유포에 멀쩡한 교회가 분규에 휩싸인 것으로 드러났다. 28일 오전 9시 경기도 남양주시 퇴계원리에 소재한 빛과 소금교회 앞. 최 목사 등에 의해 신천지 이단 교인으로 매도당한 강북제일교회(예장통합, 평양노회) 신도들이 피켓시위를 벌였다
  • 최삼경의 신천지 개입설에 뿔난 강북제일교회 성도들

    최삼경의 신천지 개입설에 뿔난 강북제일교회 성도들

    이단감별사 최삼경 목사(빛과 소금교회) 등의 신천지 개입설 유포에 멀쩡한 교회가 분규에 휩싸인 것으로 드러났다. 28일 오전 9시 경기도 남양주시 퇴계원리에 소재한 빛과 소금교회 앞. 최 목사 등에 의해 신천지 이단 교인으로 매도당한 강북제일교회(예장통합, 평양노회) 신도들이 피켓시위를 벌였다
  • 김진호 목사, 새누리당의 북풍에 ‘생떼 담론’이라 일갈

    김진호 목사, 새누리당의 북풍에 ‘생떼 담론’이라 일갈

    김진호 목사(제3시대그리스도교연구소 연구실장)가 새누리당의 북풍 담론을 근거 없는 생떼 담론이라고 일갈했다. 김 목사는 지난 24일 한겨레에 낸 기고글 ‘생떼의 위험한 종교성’에서 정치개혁과 경제민주화 담론으로부터 이탈한 새누리당 박근혜와 대리인들에 다시 돌아오라며 이 같이 주장했다.
  • 한교연, 안준배 사무총장 해임건 통과시켜

    한교연, 안준배 사무총장 해임건 통과시켜

    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 김요셉 목사, 이하 한교연)이 26일 오후 한국기독교연합회관에서 연 제1-2차 실행위원회에서 안준배 現 사무총장 해임안을 통과시켰다. 이날 사무총장 조사처리위원회 위원장 유중현 목사의 보고를 받은 실행위원들은 김요셉 대표회장의 사무총장 해임 의지에 힘입어 이 같은 결…
  • 소망의 메시지 전하는 전병금 목사

    소망의 메시지 전하는 전병금 목사

    한국기독교목회자협의회(대표회장 전병금 목사)가 26일 오후 7시 30분 성락성결교회(담임 지형은 목사)에서 제4차 한국교회 연합과 일치를 위한 기도회를 가졌다. 이날 전병금 대표회장은 소망의 메시지에서 “죽어가는 사사시대를 정리하시고, 새로운 왕정시대를 준비하는 역할을 맡기셨던 것처럼 지금…
  • 한목협, 한국교회 하나를 위한 기도회 계속

    한목협, 한국교회 하나를 위한 기도회 계속

    한국기독교목회자협의회(이하 한목협, 대표회장 전병금 목사)가 하나 되고자 하는 열망으로 기도회를 계속하고 있다. 한목협은 지난 26일 오후 7시 30분 종교개혁 495주년을 맞아 성락성결교회(담임 지형은 목사)에서 300여 명의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제4차 “한국교회 연합과 일치를 위한 기도회”를…
  • 교회협, 로고 바뀐다…한국적 영성 반영해

    교회협, 로고 바뀐다…한국적 영성 반영해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총무 김영주 목사, 이하 교회협) 4차 실행위원회가 25일 현재 교회협이 사용하고 있는 세계교회협의회(WCC) 로고를 대신해 한국교회 역사와 전통, 한국적 영성을 반영한 새로운 로고 채택을 요청하는 내용의 건의안을 통과시켰다. 이에 내달 18일부터 20일까지 열리는 제61회 총회에 …
  • 전근대적 마녀사냥 재현한 이단감별사들의 이단 날조 제동

    전근대적 마녀사냥 재현한 이단감별사들의 이단 날조 제동

    전근대적 마녀사냥을 재현하고 있는 이단감별사들의 이단 날조 행각에 제동이 걸렸다. 지난 25일 오전 11시 한국교회백주년기념관에서 열린 (사)한국장로교총연합회(대표회장 윤희구, 이하 한장총) ‘제29-5차 운영위원회’(이하 운영위)에서는 이들 이단감별사들이 개입한 한장총 이단사이비대책위원회…
  • 한·일 이주민 정책과 인권 관련 국제 심포지엄 열린다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총무 김영주 목사) 정의평화위원회(위원장 이해학 목사, 이하 정평위)가 오는 29일부타 31일까지 아카데미하우스(수유리) 새벽의 집에서 ‘한·일 이주민의 현황과 과제’란 주제로 국제 심포지엄을 갖는다.
  • 기장, WCC 성공개최 위한 지도력 양성 프로그램 마련

    한국기독교장로회(이하 기장)는 25일 저녁 8시부터 오는 27일 오전까지 강원도 원주시 오크밸리에서 대학생과 청년, 신학생, 목회자 등을 대상으로 ‘WCC 제10차 총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차세대 지도력 양성 프로그램’을 갖는다.
  • 황형택 목사, 법원으로부터 ‘목사 안수’ 인정 받아

    황형택 목사, 법원으로부터 ‘목사 안수’ 인정 받아

    황형택 목사가 예장통합측 전 총회장 박위근 목사를 상대로 낸 ‘총회재판국 판결무효확인’ 소송에서 승소했다. 본지가 24일 입수한 판결문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방법원 제16민사부는 주문에서 피고(박위근 목사)가 지난 2011년 8월 1일 ‘대한예수교장로회 평양노회가 황형택을 원고 위임목사로의 청빙…
  • [매체비평] 현대판 마녀사냥에 놀아나는 언론들

    요즘 한국 교계가 마녀사냥으로 씨끄럽다. 역사상 ‘나’와 다르다는 이유로 타자를 분리, 배제하고는 폭력을 휘두르는데 긴요하게 쓰여온 전근대적인 마녀사냥이 21세기 오늘날 한국교회에서 버젓이 반복, 재현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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