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계/교회
  • 목회자운동, “세습은 비성경적” 담임목사직 세습 개탄

    교회2.0목회자운동(이하 목회자운동)이 ‘목회자 세습’의 제도적 금지를 요구하며, 세습반대운동에 나설 것을 천명했다. 20일 성명을 낸 목회자운동은 먼저 대형교회를 중심으로 광범위하게 진행되고 있는 담임목사직 세습에 "한국교회의 도덕적 부패와 성경의 진리를 떠난 것으로 모든 목회자 공동의 …
  • 예장통합, 한교연은 가입 한기총은 탈퇴

    예장통합이 제97회 총회 넷째날 회무에서 한국교회연합(이하 한교연) 가입을 공식 승인한 반면, 한국기독교총연합회(이하 한기총)에 대해서는 탈퇴를 결의했다.
  • 감리교 감독회장 선거일정 중단돼

    내달 4일 예정된 기독교대한감리회(이하 기감) 감독회장 선거 일정이 중단됐다. 일부 목회자들이 법원에 제기한 감독회장선거실시중지가처분이 서울중앙지방법원 민사 51부에서 인용돼 감독회장 선거가 중지된 것이다.
  • 김동호 목사, “요즘 대세 ‘목회자 세습’, 관행막겠다”

    김동호 목사, “요즘 대세 ‘목회자 세습’, 관행막겠다”

    김동호 목사(높은뜻연합선교회)가 19일 페이스북을 통해 교회 자정운동을 펼 것임을 알렸다. 김 목사는 그 첫 번째 운동으로 혈연관계로 확정 지어지는, ‘목회자 세습반대운동’을 펼 것이라며 이 운동을 위한 후원계좌를 열었다.
  • [인사] 배태진 총무, 임기 4년 총무에 재선돼

    [인사] 배태진 총무, 임기 4년 총무에 재선돼

    한국기독교장로회 배태진 현 총무가 재선됐다. 배 총무는 18일 오후 강원도 홍천 대명비발디파크에서 열린 제97회 총회 총무 선거에서 정진우 목사(서울제일교회)룰 누르고, 당선을 확정지었다. 배 총무는 앞으로 4년 간 교단 살림을 이끌게 됐다
  • ‘세습’과의 전쟁 선포한 김동호 목사, 본격 활동 시작

    ‘세습’과의 전쟁 선포한 김동호 목사, 본격 활동 시작

    ‘교회 세습’과의 전쟁을 선포한 김동호 목사(높은뜻연합선교회)가 18일 페이스북을 통해 ‘목회자 세습 반대 운동을 위한 기도문’을 발표,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김 목사는 기도문을 통해 "대형교회의 담임목사 세습이 시작되고, 그것이 보편화 되어 가면서 우리는 다시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라…
  • 새기연, “기독교가 이슬람에 화해의 손 내밀어야”

    새로운기독교운동연대(이하 새기연)이 지난 17일 ‘기독교권이 이슬람에 반성·화해 메시지를’이란 제목의 논평을 냈다. 논평에서 새기연은 미국의 한 부동산 개발업자가 제작한 '무슬림의 순진함(Innocence of Muslims)'이란 영화의 예고편이 유튜브를 통해 퍼지면서 아랍권이 들끓고 있는 가운데 종교 간 …
  • 쌍용자동차 사태에 종교인 33인 원탁회의 갖는다

    쌍용자동차 사태 등 사회갈등으로 인한 죽음의 행렬을 멈추기 위해 우라나라 대표적 종교인들이 행동에 나선다. 33인 종교인 원탁회의가 오는 17일 오후 1시 30분 천도교 수운회관에서 개최된다.
  • 강남교회 고문산 목사, 새 담임 확정

    강남교회에 내정한 고문산 목사가 새 담임으로 확정됐다. 16일 공동의회를 연 강남교회는 청빙 찬반 투표를 진행, 유권자 2,800명 중 1.957명이 투표에 참여해 70.9% 투표율을 보였다.
  • 금란교회 김홍도 목사측 김동호 목사에 내용증명 보내

    금란교회 김홍도 목사측 김동호 목사에 내용증명 보내

    금란교회 김홍도 목사측이 김동호 목사 앞으로 내용증명을 발송한 것으로 알려져 충격을 던져주고 있다. 김홍도 목사의 父子 세습 변명에 “영적 치매 수준 발언”이라고 일갈한 김동호 목사에 ‘명예훼손죄’로 법적 책임을 묻겠다는 의도다. 내용증명에는 김동호 목사가 공개사과를 하지 않을 시 이 …
  • 최삼경 목사, 소속 교단 이단 해지 위해 ‘꼼수’ 펴

    최삼경 목사, 소속 교단 이단 해지 위해 ‘꼼수’ 펴

    대법원 판결에서 소속 교단으로부터 이단 해지 결정이 된 바 없다는 판결을 받아든 최삼경 목사가 자신의 이단 해지를 풀기 위해 ‘셀프(self) 청원’이라는 ‘꼼수’를 부리고 있다고 로앤처치가 보도했다.
  • “교파주의 매몰된 한국교회, 죽어서 공동묘지로 갈 것”

    “교파주의 매몰된 한국교회, 죽어서 공동묘지로 갈 것”

    한국교회가 비탈길에서 추락을 거듭하고 있는 근본적 원인으로 ‘교회 성장제일주의’가 뽑혔다. 지난 14일 한국복음주의협의회 월례발표회에선 오늘의 한국교회를 성찰하고, 내일의 한국교회의 갈 길을 논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 강우일 주교 “소공동체로 사회문제 실마리 풀어야”

    강우일 주교 “소공동체로 사회문제 실마리 풀어야”

    천주교 주교회의 소공동체소위원회(위원장 이병호 주교)가 한국 교회의 소공동체 도입 20주년을 맞아 마련한 지역 모임이 대구와 부산에 이어 전주 전동성당에서 ‘교회의 사회 복음화와 공동체의 참여’를 주제로 9월 12일 열렸다.
  • 김홍도 목사 父子 세습 비판후 “좌파로 매도당해”

    김홍도 목사 父子 세습 비판후 “좌파로 매도당해”

    김홍도 목사의 父子 세습 옹호 발언을 비판하다 되려 그를 지지하는 이들로부터 비난받고 있는 김동호 목사(높은뜻연합선교회)가 13일 페북을 통해 자신의 심경을 밝혔다
  • 한목협, 한국교회 연합과 일치를 위한 기도회 개최

    한국기독교목회자협의회(이하 한목협)가 목회자들이 하나되지 못하는 책임을 통감하며, 교회의 연합과 일치를 위한 기도와 소망을 담은 “한국교회 연합과 일치를 위한 기도회 및 서명운동”을 시행하고 결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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