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계/교회
  • 2012 홈리스축제 ‘더 빅 드림’ 열린다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총무 김영주 목사, 이하 교회협) 홈리스대책위원회가 후원하는 홈리스축제 ‘더 빅 드림(The Big Dream)’이 오는 23일 오후 12시 청계천 광장에서 열린다.
  • 기독교대한감리회, 8개 연회감독선거 당선자 확정돼

    기독교대한감리회, 8개 연회감독선거 당선자 확정돼

    기독교대한감리회 제30회 총회 감독선거가 4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각 연회별로 실시된 가운데 최종 당선자가 발표됐다. 감리교 소식에 정통한 당당뉴스에 따르면, 선거관리위원회 김일고 위원장은 감리회본부 감독회의실에 마련된 ‘감독선거 종합개표상황실’에서 각 연회별 당선자 현황을 …
  • 기성 총무들, 재정비리로 ‘정직 2년’ 처분

    기독교대한성결교회(총회장 박현모 목사, 이하 기성) 전·현직 총무인 송윤기·우순태 목사가 재정비리 혐의로 총회로부터 정직 2년의 처분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 충현교회 설립자 김창인 목사 소천

    충현교회 설립자 김창인 목사가 2일 새벽 3시경 향년 96세를 일기로 소천했다. 빈소는 서울 아산병원에 마련될 예정이다. 김 목사는 지난 6월 공공연히 이뤄지고 있는 대형교회 세습 문제에 대해 양심선언을 해 여론의 주목을 모은 바 있다.
  • 김동호 목사, “세습, 자신이 아들의 하나님 되려한 것”

    김동호 목사, “세습, 자신이 아들의 하나님 되려한 것”

    김동호 목사(높은뜻연합선교회)가 1일 페북을 통해 세습한 아버지와 아들 목사에 각각 "자신이 아들의 하나님이 되려한 것" "아버지를 자신의 하나님으로 삼은 것"이라는 설명을 추가했다. 세습한 父子 목회자에 이사야서의 말씀(이사야 31:1~3)을 제시한 김 목사는 먼저 세습한 아버지 목사에 대해 "대형…
  • 감리회, ‘세습방지법’ 등 개정안 공포

    감리회, ‘세습방지법’ 등 개정안 공포

    기독교대한감리회가 입법의회를 거쳐 통과시킨 ‘세습방지법’ 등을 포함한 개정된 교리와 장정이 28일 오전 10시 광화문 감리회본부 감독회장실에서 전격 공포했다.
  • 한국복음주의협의회, 한기총 탈퇴 의사 밝혀

    한국복음주의협의회(회장 김명혁, 이하 한복협)가 한국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홍재철, 이하 한기총) 탈퇴 의사를 밝혔다고 29일 전했다. 한복협은 보도자료를 통해 지난 28일 한기총에 탈퇴 의사를 밝히는 공문을 보냈다고 전했으며 관련 공문을 공개했다.
  • 예장통합, "길자연 목사, 이단연루자 결의 없었다"

    교회 역사상 교권 다툼에서 빠지지 않고 출몰한 이단 시비가 국내 최대 교단인 예장통합과 예장합동 사이로 번지고 있는 가운데 예장통합측에서 한 걸음을 양보했다.
  • 왕성교회 길자연 목사, 父子 세습 감행…교회 자정 찬물

    왕성교회 길자연 목사, 父子 세습 감행…교회 자정 찬물

    한기총 명예회장 길자연 목사(왕성교회)가 父子 세습을 감행, 여론의 비난을 받고 있다. 기독교대한감리회가 국내 교단 최초로 일명 ‘세습방지법’을 통과시키는 한편, 김동호 목사(높은뜻연합선교회) 등 유명 목회자가 앞장서 세습 반대 운동을 펼치는 등 교회 자정 운동에 찬물을 끼얺고 있다는 지적…
  • 왕성교회 길자연 목사, 父子 세습 감행…교회 자정에 찬물

    왕성교회 길자연 목사, 父子 세습 감행…교회 자정에 찬물

    한기총 명예회장 길자연 목사(왕성교회)가 父子 세습을 감행, 여론의 비난을 받고 있다. 기독교대한감리회가 국내 교단 최초로 일명 ‘세습방지법’을 통과시키는 한편, 김동호 목사(높은뜻연합선교회) 등 유명 목회자가 앞장서 세습 반대 운동을 펼치는 등 교회 자정 운동에 찬물을 끼얺고 있다는 지적…
  • 교회협-조그련, “반통일세력의 도전으로부터 지킬 것”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총무 김영주, 이하 교회협)와 조선그리스도교연맹(이하 조그련)이 10.4 선언문 발표 5주년을 기념해 공동합의문을 발표했다. 합의문에서 이들은 먼저 당시 10.4 선언의 의의에 대해 "우리 민족끼리의 이념에 기초해 남북관계를 발전시키고 조국통일의 위업을 힘있게 추진해 나가기 …
  • 가스총 꺼내든 황규철 총무, 교단지에 사과성명 내

    총회 석상에서 가스총을 꺼내든 예장합동 황규철 총무가 자신의 잘못을 시인, 사과성명을 발표했다. 지난 26일 교단지 기독신문에 게재한 이 성명에서 황 총무는 먼저 가스총을 꺼내든 배경으로 "각자의 노회 문제를 해결해 달라며 저를 공갈 협박해왔다"며 "그들은 행동으로, 전화로, 내용증명으로, 편…
  • 대법원, 제자교회 정삼지 목사에 대한 원심 파기

    대법원이 27일 30억여원의 횡령혐의로 구속 수감된 제자교회 정삼지 목사에 대한 원심을 파기하고, 사건을 서울 고등법원으로 환송했다. 정 목사는 교회 재정 횡령 등의 혐의로 1심에서 징역 4년, 2심에서 징역 2년6월을 각각 선고받은 바 있다.
  • ‘예장합동총회 파회’ 갈등 계속…가스총 총무 도마 위에

    ‘예장합동총회 파회’ 갈등 계속…가스총 총무 도마 위에

    예장합동(총회장 정준모)이 제97회 정기총회 마지막 날 파회를 둘러싸고 의견 대립으로 몸살을 앓고 있다. ‘총회 파회’를 선언한 총회장 정준모 목사와 ‘총회 석상에서 가스총을 꺼내든’ 총무 황규철 목사가 도마 위에 올랐다.
  • “방우영 이사장, 반대 의사 전해도 그냥 밀어 붙여”

    26일 오후 2시 서울서부지법에서 ‘연세대 기독교 이사 파송정관 개정’의 유·무효를 심리하는 3차 공판이(2012 가합30168) 열렸다. 이날 공판에는 지난해 10월 27일 연세대 이사회(이사장 방우영)가 추경이사회 당시 이사 자격으로 회의에 자리했던 이승영 목사(새벽교회, 예장통합)와 소화춘 목사(감리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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