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계/교회
-

박종화 목사 "뿌리를 찾을 것인가 미래로 갈 것인가?"
박종화 목사가 6일 서울 장충동 경동교회 주일예배 설교에서 WCC 총회 유치국 선정 직전까지 유럽 교회들과 열띤 신학적 논쟁이 있었다고 밝혀 경동 교우들의 눈길을 끌었다. 한국의 부산 벡스코와 마지막에 경합을 벌인 중동 시리아의 ‘다마스쿠스’. 유럽 교회는 총무 선거에서 승리(울라프 F. 트비트 … -

‘나무아비타불, 아멘’에 통합장로들 ‘신앙선언’
“나무아비타불, 아멘” “하늘에 계신 하나님, 부처님, 성모 마리아와 소태산 대종사님” “죽음의 굿판 대신…살림의 굿판이 벌어지도록 인도해 주십시오!” “이명박 정부와 함께 기독교는(도) 참으로 씻기 어려운 상처를 입어가는 작금의 현실은 너무 부끄럽고 통탄스럽습니다” “하나님의 양떼… -
루터교, "동성애는 죄로 인식되어야만 한다"
국제루터교평의회(ILC, International Lutheran Council)는 최근 한국에서 열린 제 23차 총회를 통해 "동성애는 죄"라는 내용의 성명서를 발표했다. 먼저 ILC는 성명서를 낸 경위에 대해 "최근 몇몇 교단들이 기독교인들을 위하여 동성애 관계를 수용한다는 결의를 함으로써 세계 각처에 있는 루터교회를 포함한 많… -
개신교 원로 정진경 목사 3일 별세
한국기독교총연합회 대표회장, 기독교대한성결교회 총회장 등을 역임했던 국내 개신교 원로 정진경 목사(신촌 성결교회)가 3일 밤 10시 10분경 노환으로 별세했다. 향년 88세. -
“구세군 덕분에 넓게 살 수 있겠네”
구세군 대한본영이 종로구 돈의동 일대의 주민들을 위한 생활편의시설을 3일 개관했다. ‘돈의동 사랑의 쉼터’는 1평 남짓한 쪽방에 거주하는 주민들을 위한 무료 시설로서, 샤워장, 세탁실, 화장실, 작업장, 컴퓨터실을 갖췄다. -
기장 "재일동포 선교주일 엄수하자"
한국기독교장로회(총회장 서재일) 김종수 목사(경기남노회 느티나무교회)가 "총회의 '재일동포 선교주일'을 엄수하자"고 9월 회보에서 밝혔다. 기장 총회는 매년 9월 첫째 주일을 '재일동포 선교주일'로 지키고 있다. -
7대 종단 청년들 함께 제주도로 '종교평화캠프
개신교, 천주교, 불교, 유교 등 국내 7대 종단의 청년 40명이 함께 제주도로 ‘종교평화캠프’를 떠난다. 한국종교인평화회의(대표 최근덕)가 주최하는 이 캠프는 종교다원사회에 각 종단의 청년들에게 종교 평화의식을 -

“한국교회 일치된 모습 WCC 총회 때 보여줘야”
올 들어 한국교회의 최대 쾌거는 세계교회협의회(WCC) 제 10차 총회 유치다. 이번 유치에 대해 교계 인사들은 “한국교회의 큰 경사”라고 환영하면서도, 한편으로는 분열된 한국교회의 실상이 드러날까 우려한 듯 총회 때까지의 제 1 과제로 ‘한국교회의 일치와 연합’을 꼽았다. -
李 대통령, "WCC 총회 유치, 국위선양 기회 되길"
1일 이명박 대통령이 2013년 제 10차 WCC 세계총회를 유치한 NCCK(한국교회협의회)에 축전을 보내 격려했다. 이 대통령은 축전에서 "2013년 세계교회협의회 총회 유치를 온 국민과 더불어 기쁘게 생각한다"면서 "국제사회에서 대한민국의 이미지를 더욱 높이고 국위를 선양하는 기회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 -

"한국교회 바뀌려면 '설교'부터 바뀌어야"
향린교회 조헌정 목사가 한국교회가 설교의 본질을 놓치고 있다고 지적했다. 그는 “한국교회는 신자유주의 성공신화를 배격하고 예언자적인 ‘하늘뜻펴기’(설교)에 주력해야 한다”고 월간 기독교사상 9월호에 기고한 글을 통해 밝혔다. ‘하늘뜻펴기’는 향린교회에서 ‘설교’를 가리켜 사용하는… -

성소수자가 기독교 예배 강단에?… ‘2009 교회의날’
‘2009 교회의 날 대회’ (조직위원장 김숙경 기독여민회 총무, 김종원 새민족교회 장로)가 ‘뜨거운 감자’를 들고 나온다. 교회 내 성 소수자 문제, 교회의 민주적 운영 문제가 그것이다. 31일 오전 연지동 기독교회관에서 열린 ‘2009 교회의 날 기자회견’에서 김종원 조직위원장은 “기독교가 터부시… -
천주교 최영수 대주교 선종
천주교 대구대교구 교구장 최영수 대주교가 31일 대구카톨릭병원에서 선종했다. 향년 67세. 이날 대구 카톨릭병원 관계자는 “지병으로 투병해오던 최 대주교가 오전 6시 20분 쯤 선종했다”고 밝혔다. -
“다른 공동체의 영성 공유하는 일 가장 중요”<2신>
한국기독교공동체협의회(운영위원장 김현진 목사)가 주최하는 '제14회 기독교공동체 세미나'가 19일 오후 3시 경기도 포천시 사랑방교회(담임목사 정태일)에서 개회됐다. 본 세미나는 한국 기독교공동체의 현재와 미래를 논하는 대표적인 세미나로서, 국내 기독교공동체의 대표격인 '사랑방공동체'를 …
최신 기사
-
교계/교회NCCK 여성위원회, 기장과 교회 성폭력 관련 교단순회 간담회 진행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여성위원회가 한국기독교장로회와 교회 성폭력 관련 교단순회 간담회를 ... ... ... ... ... -
교계/교회"이스라엘, 민간에 대한 집단적 폭력 멈추어야"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총무 박승렬 목사)가 지난 20일 주한 이스라엘 대사관 라파엘 하르파즈(Rafael Harpaz) ... ... -
문화"루터의 '값싼 은혜'와 본회퍼의 '값비싼 은혜' 대비는 잘못된 통념"
작년 말 출간된 양현혜 교수(이화여대)의 '한국 기독교 사상' 시리즈 서평이 최근 「기독교사상」 최신호에 ... -
학술'과학과 신학의 대화' 10주년 기념 포럼 개최
비영리단체 '과학과 신학의 대화'(이하 과신대)가 설립 10주년을 맞아 오는 6월 22일 저녁 7시 서울 서대문구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