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계/교회
  • 李 대통령, "WCC 총회 유치, 국위선양 기회 되길"

    1일 이명박 대통령이 2013년 제 10차 WCC 세계총회를 유치한 NCCK(한국교회협의회)에 축전을 보내 격려했다. 이 대통령은 축전에서 "2013년 세계교회협의회 총회 유치를 온 국민과 더불어 기쁘게 생각한다"면서 "국제사회에서 대한민국의 이미지를 더욱 높이고 국위를 선양하는 기회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
  • "한국교회 바뀌려면 '설교'부터 바뀌어야"

    "한국교회 바뀌려면 '설교'부터 바뀌어야"

    향린교회 조헌정 목사가 한국교회가 설교의 본질을 놓치고 있다고 지적했다. 그는 “한국교회는 신자유주의 성공신화를 배격하고 예언자적인 ‘하늘뜻펴기’(설교)에 주력해야 한다”고 월간 기독교사상 9월호에 기고한 글을 통해 밝혔다. ‘하늘뜻펴기’는 향린교회에서 ‘설교’를 가리켜 사용하는…
  • 성소수자가 기독교 예배 강단에?… ‘2009 교회의날’

    성소수자가 기독교 예배 강단에?… ‘2009 교회의날’

    ‘2009 교회의 날 대회’ (조직위원장 김숙경 기독여민회 총무, 김종원 새민족교회 장로)가 ‘뜨거운 감자’를 들고 나온다. 교회 내 성 소수자 문제, 교회의 민주적 운영 문제가 그것이다. 31일 오전 연지동 기독교회관에서 열린 ‘2009 교회의 날 기자회견’에서 김종원 조직위원장은 “기독교가 터부시…
  • 천주교 최영수 대주교 선종

    천주교 대구대교구 교구장 최영수 대주교가 31일 대구카톨릭병원에서 선종했다. 향년 67세. 이날 대구 카톨릭병원 관계자는 “지병으로 투병해오던 최 대주교가 오전 6시 20분 쯤 선종했다”고 밝혔다.
  • 세상 속의 그리스도 2

    세상 속의 그리스도 2

  • “다른 공동체의 영성 공유하는 일 가장 중요”<2신>

    한국기독교공동체협의회(운영위원장 김현진 목사)가 주최하는 '제14회 기독교공동체 세미나'가 19일 오후 3시 경기도 포천시 사랑방교회(담임목사 정태일)에서 개회됐다. 본 세미나는 한국 기독교공동체의 현재와 미래를 논하는 대표적인 세미나로서, 국내 기독교공동체의 대표격인 '사랑방공동체'를 …
  • 기성 총회장 전격 사의표명…이유는 “몸이 아파서”

    지난 25일 총회 실행위원회 개회 직후 기독교대한성결교회(기성) 권석원 총회장이 전격 사임의사를 밝힌 것으로 드러났다. 기성 기관지 성결신문에 따르면 권석원 총회장은 “건강상의 이유로 총회장 직을 수행하기 어렵다”며 부총회장 김춘식 장로에게 사표와 진단서를 제출했다.
  • 모계사회의 생명력을 기독교에 접목시키면…

    중국 쓰촨성의 호수 마을 루구호(瀘沽湖)에서는 소수민족 모쒀족이 모계사회의 전통을 잇고 있다. 성과 재산이 아버지가 아닌 어머니로부터 상속된다. 중국 쓰촨성의 호수 루구호(瀘沽湖)에는 모계사회의 전통을 잇는 소수민족 모쒀족이 살고 있다. 이들은 아버지가 아닌 어머니로부터 성과 재산을 자…
  • 기독여민회, “용산참사 유가족 자녀들과 함께”

    기독여민회(회장 정태효 목사, 이하 기여민)가 용산참사 유가족의 아이들을 위로한다. 기여민은 용산참사로 인한 최대 피해자가 유가족의 아이들이라고 보고, 이들을 위한 교육문제 등에 힘을 보탤 것이라고 밝혔다.
  • 기독교한국루터회, ILC 총회 한국 개최

    전 세계 루터교 지도자들이 한국 루터교를 찾았다. 기독교한국루터회(총회장 엄현섭)는 3년을 주기로 열리고 있는 루터교단의 세계 총회인 ILC(International Lutheran Council)총회의 한국 개최를 기념하며, 지난 26일 루터대학교 신축 강의동에서 개회 예배를 드렸다. 올해로 23회째인 ILC 총회의 한국 개최는 지난…
  • NCCK, 헌재에 “사형제 위헌 결정해 달라”

    NCCK(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가 헌법재판소에 사형제 위헌 결정을 촉구했다. 헌재가 지난 해 광주고등법원이 제청한 사형제도 위헌 법률 심판에 대한 최종 결정을 앞두고 있는 데 따른 것이다. NCCK는 24일 이강국 헌재 소장 앞으로 ‘사형제도 위헌 제청 관련 헌법재판소 판결에 대한 입장’이라는 제하의 …
  • 본관 신축 드디어 완료…“한신인들의 숙원 이뤘다”

    본관 신축 드디어 완료…“한신인들의 숙원 이뤘다”

    한국 진보신학의 산실 한신대학교 신학대학원이 새롭게 태어났다. 신학대학원이 있는 서울캠퍼스에 연면적 2,900평 규모의 현대식 건물을 신축한 것이다. 한신대는 25일 한국기독교장로회 서재일 총회장을 비롯한 교단 관계자들, 윤응진 총장을 비롯한 학교 교직원과 동문들, 학생들이 참석한 가운데 준…
  • 전감목, <개혁총회> 서명운동 1천 돌파…탄력받나

    전국감리교목회자대회(이하 전감목)가 추진하고 있는 요구 서명운동의 서명자 수가 1천명을 돌파했다. 그간 초법 논란에 휩싸여 곡절도 있었지만 비상 체제에 따른 개혁안이란 전감목의 적극적인 홍보 전략이 감리교인들 사이 어느 정도 공감대를 얻고 있음을 반증해 준 것이다.
최신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