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계/교회
  • 2009년 남북 기도회 무기한 연기돼

    2009년 남북 기도회 무기한 연기돼

    2009년 남북 기도회가 무기한 연기됐다. 통일부의 공식 허가를 받지 못해 발목이 잡힌 것이다. 남북 기도회 연기와 관련, 한국기독교장로회 총회 평화통일위원회 권영종 위원장은 16일 “남북 관계가 월할하지 못한 가운데 우리측 통일부로부터 공식 허가를 받지 못했다”며 “그동안 NCC 화해와 통일위원…
  • 이재철 목사 면직에 100주년기념교회 입장발표

    100주년기념교회가 예장통합 서울서노회(노회장 차광호)가 결정한 이재철 목사 면직 처분에 15일 입장을 밝혔다. 이날 100주년기념교회 공동대책위원회는 이미 교단 탈퇴를 선언한 이재철 목사에 대한 서울서노회의 판결은 100주년기념교회와 무관함을 밝히면서도 노회의 판결에 몇가지 문제점을 지적했…
  • “교회 합병, 교회 본분 찾는 소중한 운동될 것”

    “교회 합병, 교회 본분 찾는 소중한 운동될 것”

    교회 간의 합병이 가능할까? 계간지 ‘말씀과 교회’(이사장 강용규)의 발행 및 편집을 맡고 있는 기장신학연구소 이재천 소장이 최근 출간한 가을호에서 교회 합병 이야기를 특집으로 다뤄 관심을 모으고 있다. 여기서 말하는 교회의 ‘합병’은 기업들 간 이뤄지는 인수·합병이란 개념과는 사뭇 다르…
  • 예장통합 서울서노회, 이재철 목사 면직 공고

    예장 통합 서울서노회(노회장 차광호 목사) 재판국이 기관지인 에 한국기독교선교100주년기념교회 이재철 목사의 면직을 알리는 공고문을 냈다.
  • 가톨릭교회, 비정규직 문제 담론 강화

    비정규직 문제에 가톨릭교회가 나섰다. 한국천주교주교회의 정의평화위원회(위원장 최기산 주교)는 오는 16일(금) 2시 신수동 예수회사도직센터에서 ‘비정규직 문제 해결과 사회연대 실현을 위한 성찰과 실천과제’라는 주제로 토론회를 연다.
  • 한국기독교선교100주년기념교회 이재철 목사 면직

    한국기독교선교100주년기념교회(이하 100주년기념교회) 이재철 목사가 면직됐다. 예장 통합 서울서노회(노회장 차광호 목사)는 최근 재판국을 열고, 기소 중 조사 출석 요구를 계속적으로 거절해 온 이재철 목사를 상대로 면직 결정을 내렸다.
  • 국내최초 WCC 여성실행위원 “제일 힘들었던 것,편견”

    국내최초 WCC 여성실행위원 “제일 힘들었던 것,편견”

    여성으로서는 국내 최초로 WCC 실행위원에 선출된 NCCK(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정해선 국장이 12일 이화여대 신대원 공개강좌에서 “사역하면서 제일 힘들었던 것은 여성 평신도라는 편견에 부딪힐 때”라고 밝혔다. 또 “편견의 벽이 높을수록 적극적으로 사역하여 여성 사역의 새 길을 내야 한다”고 …
  • NCCK 선교훈련원, 신학대학연합 학술제 연다

    NCCK 선교훈련원(원장 이근복)이 신학대학연합 학술제 및 체육대회를 연다. 회원교단 신학교 및 신학생들 간의 활발한 교류와 교단 간 신학적 차이 및 공통점을 확인하고, 상호 이해를 증진을 목적으로 하는 이번 행사는 오는 19일 장신대 및 한강공원 광나루 지구에서 개최된다.
  • [부고]김휴섭 기독공보 사장 모친상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측 교단지인 한국기독공보사(1946년 1월 17일 창간) 사장 김휴섭 장로의 慈堂 전평순 권사(광주동광교회)가 지난 12일 오후 3시 별세했다. 향년 80세.
  • '세계평화운동과 기독인의 역할'

    '세계평화운동과 기독인의 역할'

    11일 새길교회(정지석 목사)는 세계적인 평화운동가인 브루스 K. 개그논(Gagnon)씨를 초청하여 '세계평화운동과 기독인의 역할'이라는 주제로 강연회를 강남청소년수련관에서 개최했다. 개그논은 우주무기·핵무기 개발 반대운동을 펴고 있는 국제단체인 '글로벌넷워크'의 사무총장을 맡고 있다. 새길교회…
  • 최삼경 목사 날치기식 종교재판 파문

    날치기식 종교재판으로 교계 내 물의를 빚고 있는 최삼경 목사에 대한 반대 여론이 들끓고 있는 가운데 최 목사가 속한 예장 통합측 내부에서도 그에 대한 문제가 제기돼 파문이 일고있다. 당초 최삼경 목사는 예장 통합 제94회 정기총회 넷째날 이단사이비대책위원회 보고에서 당사자들에게 일체 소명…
  • 엄현섭 총회장 “한국 루터교 100년 대계를 세울 것”

    엄현섭 총회장 “한국 루터교 100년 대계를 세울 것”

    우선 하나님 은혜에 감사드린다. 그리고 지난 4년 간 열심히 일해 왔다. 그 평가로 총대들이 재선출해 주셨다고 생각하며 모인 모든 총대들에게도 감사드린다. 이는 달리는 말에 더 채찍질 하는 것처럼 더 잘하라는 부름이자 소명이라 생각한다. 루터교가 한국 땅에 들어와 선교를 시작한지 100년이 되어 …
  • 루터교 엄현섭 총회장 연임

    루터교 엄현섭 총회장 연임

    9일 오후 1시 루터대학교 신관 강당에서 열린 기독교한국루터회 제39차 정기총회 총회장 선거 개표 결과 전 총회장인 엄현섭 목사가 총회장으로 연임되었다. 엄현섭 목사(총회장)와 한영복 목사(중앙루터교회), 안동헌 목사(부산신일루터교회) 3명의 입후보자 중, 총 75표 가운데 38표로 과반수 득표를 얻…
  • 이정배 교수 “양극단 모두 종교를 왜곡시킬 수 있다”

    이정배 교수 “양극단 모두 종교를 왜곡시킬 수 있다”

    감신대 이정배 교수(기독교 통합학문 연구소 소장)가 다윈의 진화론을 화두로 종교와 과학 간의 공통 분모를 모색, 종교학자 그리고 과학자들의 관심을 모았다. 다윈탄생 200주년을 맞아 6일 오후 감신대 웨슬리채플 1세미나실에서 열린 ‘지적설계론, 유물론적 진화론 그리고 신학’이란 주제의 세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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