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계/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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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편히 쉬시옵소서, 고 정진경 목사 고별예배
故 정진경 목사의 고별예배가 9월 7일, 참석자들의 애도 속에 신촌성결교회에서 열렸다. 이날 고별예배는 곽성옥 여사와 장남 정일천씨 등 유족과 교계 관계자 및 신촌성결교회 교인들이 참석한 가운데 이정익 목사의 집례로 진행됐다. -
전감목, 감리교 목회자들 설문조사 결과 발표
전국감리교목회자대회(이하 전감목)가 7일 아현감리교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감리교 개혁입법을 위해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이번 설문조사에선 감리교 사태를 수습하려는 감리교 목회자들의 목소리가 크게 세 갈래로 나눠져 있음이 재차 확인됐다. △ 개혁총회로 법과 관행을 개혁하고 … -

故 정진경 목사, 한국기독교회장으로 거행
故 정진경 목사의 고별예배가 9월 7일, 참석자들의 애도 속에 신촌성결교회에서 열렸다. 故 정진경 목사(신촌성결교회 원로)의 장례예배가 한국 기독교 역사상 처음으로 ‘한국기독교회장(韓國基督敎會葬)’으로 거행됐다. -
조선에 온 바울과 실라들
우리는 이제 한국인 중심의 ‘자생적 신앙공동체’에 이어 서양인 중심의 ‘선교사 공동체’에 대해서도 어느 정도 알아보아야 할 차례가 되었습니다. 한국교회는 우리가 다 아는 것처럼, 한국인들의 노력만으로 된 것이 아닙니다. 조선의 운명이 바람 앞에 등잔과 같았던 시기에 물설고 낯선 땅에 복… -
제19회 한국 가톨릭 매스컴상 공모
한국 천주교 주교회의 매스컴위원회(위원장 조환길 주교)는 제 19회 한국 가톨릭 매스컴상 후보자를 9월 30일까지 공모한다. -

박종화 목사 "뿌리를 찾을 것인가 미래로 갈 것인가?"
박종화 목사가 6일 서울 장충동 경동교회 주일예배 설교에서 WCC 총회 유치국 선정 직전까지 유럽 교회들과 열띤 신학적 논쟁이 있었다고 밝혀 경동 교우들의 눈길을 끌었다. 한국의 부산 벡스코와 마지막에 경합을 벌인 중동 시리아의 ‘다마스쿠스’. 유럽 교회는 총무 선거에서 승리(울라프 F. 트비트 … -

‘나무아비타불, 아멘’에 통합장로들 ‘신앙선언’
“나무아비타불, 아멘” “하늘에 계신 하나님, 부처님, 성모 마리아와 소태산 대종사님” “죽음의 굿판 대신…살림의 굿판이 벌어지도록 인도해 주십시오!” “이명박 정부와 함께 기독교는(도) 참으로 씻기 어려운 상처를 입어가는 작금의 현실은 너무 부끄럽고 통탄스럽습니다” “하나님의 양떼… -
루터교, "동성애는 죄로 인식되어야만 한다"
국제루터교평의회(ILC, International Lutheran Council)는 최근 한국에서 열린 제 23차 총회를 통해 "동성애는 죄"라는 내용의 성명서를 발표했다. 먼저 ILC는 성명서를 낸 경위에 대해 "최근 몇몇 교단들이 기독교인들을 위하여 동성애 관계를 수용한다는 결의를 함으로써 세계 각처에 있는 루터교회를 포함한 많… -
개신교 원로 정진경 목사 3일 별세
한국기독교총연합회 대표회장, 기독교대한성결교회 총회장 등을 역임했던 국내 개신교 원로 정진경 목사(신촌 성결교회)가 3일 밤 10시 10분경 노환으로 별세했다. 향년 88세. -
“구세군 덕분에 넓게 살 수 있겠네”
구세군 대한본영이 종로구 돈의동 일대의 주민들을 위한 생활편의시설을 3일 개관했다. ‘돈의동 사랑의 쉼터’는 1평 남짓한 쪽방에 거주하는 주민들을 위한 무료 시설로서, 샤워장, 세탁실, 화장실, 작업장, 컴퓨터실을 갖췄다. -
기장 "재일동포 선교주일 엄수하자"
한국기독교장로회(총회장 서재일) 김종수 목사(경기남노회 느티나무교회)가 "총회의 '재일동포 선교주일'을 엄수하자"고 9월 회보에서 밝혔다. 기장 총회는 매년 9월 첫째 주일을 '재일동포 선교주일'로 지키고 있다. -
7대 종단 청년들 함께 제주도로 '종교평화캠프
개신교, 천주교, 불교, 유교 등 국내 7대 종단의 청년 40명이 함께 제주도로 ‘종교평화캠프’를 떠난다. 한국종교인평화회의(대표 최근덕)가 주최하는 이 캠프는 종교다원사회에 각 종단의 청년들에게 종교 평화의식을 -

“한국교회 일치된 모습 WCC 총회 때 보여줘야”
올 들어 한국교회의 최대 쾌거는 세계교회협의회(WCC) 제 10차 총회 유치다. 이번 유치에 대해 교계 인사들은 “한국교회의 큰 경사”라고 환영하면서도, 한편으로는 분열된 한국교회의 실상이 드러날까 우려한 듯 총회 때까지의 제 1 과제로 ‘한국교회의 일치와 연합’을 꼽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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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계/교회[향린교회 한문덕 담임목사] "두 시간의 불빛"
"우리 그리스도교가 죄악으로 인해 망가진 폭력적 세상으로부터의 구원을 꿈꾼다면, 불교는 고통의 바다에서 ... ... -
사회'국힘 가입 강요' 혐의 신천지 이만희 첫 재판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신천지) 이만희 총회장의 정당법 위반 혐의에 대한 첫 재판이 시작됐습니다. ... ... ... -
국제WCC 창립 78주년 맞아 "하나님께 감사드린다"
세계교회협의회(WCC)가 창립 78주년을 맞아 특별 메시지를 발표했습니다. WCC 총무 제리 필레이 목사 명의로 발표된 ... -
오피니언[그날의 성서조선 3] "조선산 기독교를 말하다"
기독교가 서구를 통해 전해지면서 서구적 기독교의 형태가 곧 기독교의 표준처럼 받아들여지는 현상도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