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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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의도순복음교회] 그 성에 큰 기쁨이 있더라
우리가 예수 믿고 한 평생 살아가는 동안 우리 신앙의 핵심이 어디에 있느냐?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에 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를 통하여 우리가 구원받고 우리의 신앙이 출발해서 십자가를 붙잡고 한 평생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살아가게 되는 것입니다. -
[강남교회] 원칙이 있는 사람
미국의 사우스 케롤라이나 주의 그린빌에 위치하고 있는 섬유기계 업체를 운영하는 대기업 총수인 존 홀링스워즈는 생전에 돈을 이웃을 위해서 쓰는 것을 좋아했다고 합니다. -
[이수중앙교회]막힌 담을 허신 화해자 예수
우리는 지금 남녀, 노소, 빈부, 신분상의 차별 없이 성전에 들어와 내가 원하는 좌석에 앉아 예배드릴 수가 있습니다. 우리는 이러한 세상을 만들기 위해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피 흘리며 죽어야했는지 그들의 희생을 까마득하게 잃어버리고 삽니다. 바울 사도는 이렇게 증거하고 있습니다 -
[대한성공회 주교좌성당] 하느님의 거룩한 사람으로 사는 삶
장마와 태풍 메아리의 북상으로 비바람이 불고 날씨가 고르지 않은데도 오늘 이렇게 주님의 전에 나오신 여러분 모두를 환영하고 주님의 은총을 기원합니다. 우리의 일상생활에서 손님을 맞이하는 일은 즐거운 일이면서 대단히 부담스러운 일입니다. 손님과의 관계나 격에 따라서 준비해야 할 일들이 … -
[여의도순복음교회] 믿음을 저버리지 아니하였도다
오늘 저는 여러분과 함께 계시록 2장 12절로 17절 말씀 가지고 “믿음을 저버리지 아니하였도다” 이와 같은 말씀제목으로 함께 은혜를 나누기 원합니다. 함께 따라하시겠습니까? “믿음을 저버리지 아니하였도다” “믿음을 저버리지 아니하였도다” -
[강남교회] 진실한 배신
20세기의 최고의 신학자요 위대한 철학자인 칼 바르트가 미국을 방문했을 때 어느 신학교에서 강연을 했는데, 한 학생이 질문을 했습니다. “바르트 교수님, 당신을 사로잡은 가장 큰 진리가 무엇입니까?” 거기에 참석한 많은 사람들은 칼 바르트가 워낙 위대한 신학자였기 때문에 아주 심오하고 복잡… -
[고 조향록 목사 설교] 별을 보라
얼마 전 한밤중에 돌연히 ‘별을 보라’는 소리에 잠을 깨면서 ‘동방박사들이 별을 보고’라는 말씀이 떠올라, 자리에서 일어나 마태복음 2장 1~12절을 읽었습니다. ‘별’이란 말이 그 본문에 4번 나왔습니다. ‘이른 별을 보고’, ‘별이 나타난 때가 언제 인가?’, ‘그 별이 예수 나신 곳 위에 머물더… -
[여의도순복음교회] 네가 죽도록 충성하라
오늘 저는 여러분과 함께 계시록 2장 8절로 12절의 말씀을 가지고 “네가 죽도록 충성하라” 이와 같은 제목으로 함께 말씀의 은혜를 나누기 원합니다. 함께 따라하시겠습니까? “네가 죽도록 충성하라” “네가 죽도록 충성하라” -
[강남교회] 누구를 찾느냐?
우리 교회에 새 가족으로 등록하신 내외분이 성경을 착실하게 읽어가고 있다는 말을 듣고 감동을 받았습니다. 실상 성경을 읽으면 신앙이 발전합니다. 무디 선생도 기도만 할 때는 신앙이 부족했는데, 믿음은 그리스도의 말씀을 듣는데서 온다는 말씀을 듣고 성경을 읽기 시작했더니 믿음이 크게 성장… -
[강남교회] 우리 속에 있는 하나님의 모습
양팔과 다리가 없는 장애인이면서도 전 세계인에게 희망을 주고 있는 닉 부이치치라는 호주 청년이 얼마 전에 우리나라를 방문했습니다. 그는 전 세계에 다니면서 1,500회에 걸쳐 간증을 하면서 ‘절대 포기하지 말라’는 꿈과 희망과 용기의 메시지를 전 세계인에게 전했습니다. -
[여의도순복음교회] 나사로야 나오라
오늘 저는 여러분과 함께 요한복음 11장 38절로 44절 말씀 가지고 “나사로야 나오라” 이와 같은 제목으로 함께 말씀의 은혜를 나누기 원합니다. 따라하시겠습니까? “나사로야 나오라.” “나사로야 나오라.” 참된 행복은 마음으로부터 오는 것입니다. 사람들은 이 세상 것을 많이 가지면 행복하다고 … -
[강남교회] 주님의 신뢰를 받는 자
감리교의 창시자 요한 웨슬레는 그의 동료들의 성실성을 믿고 의심치 않았습니다. 그가 사람들을 믿고 신뢰하는 것에 대해 동생 찰스 웨슬레는 가끔 비판하였습니다. “저 사람들이 형을 쉽게 속일 거야.” 그러자 요한 웨슬레는 “나는 모든 사람들을 믿었으나 제 동생 찰스는 그렇지를 않았습니다. 그… -
[강남교회] 하나 되게 하소서
알렉산더 대왕은 전쟁터에서 전세가 어렵다고 생각해 도망가는 병사 하나를 발견하고 즉결심판에 처했습니다. 알렉산더 대왕이 무엇보다도 싫어하는 것이 도망병이었습니다.대왕은 그 도망병이 아직 어린 소년병임을 발견하고 감정을 누그러뜨리며 그 소년병에게 물었습니다. “네 이름이 무엇이냐?… -
[강남교회] 하나님의 영광을 바라보는 삶
인도의 위대한 성자 선다싱(Sundarsingh, 1889-1929)은 본래 기독교를 지독하게 싫어하고 박해했던 사람이었습니다. 그는 바울과 같이 회심한 후 힌두교인들에게 복음을 전했습니다. -
[강남교회] 관계의 회복
마틴 부버라는 신학자는 자신의 저서 [나와 너]에서 인간이 맺을 수 있는 관계를 ‘나와 너’라는 인격적인 관계와 ‘나와 그것’이라는 물질적인 관계로 나누었습니다. 그는 인간이 남과 더불어 살아갈 때만 참다운 존재가 됨을 역설하였습니다. 인간은 남을 나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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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교회협의회(WCC)가 2026 부활절 메시지를 발표했습니다. WCC는 부활절 메시지에서 절망의 외침에 기쁨의 함성이 ... -
교계/교회"기독교는 도덕성이라는 보편적 가치와 무관한 종교 아냐"
일찍이 어떤 종교 비판가는 기독교가 초월적 가치 지향을 명목으로 도덕 위에 군림하려 한다고 비판했습니다. ... ... -
국제美 국방부 장관 “압도적으로 폭력 가하길 예수의 이름으로 간구"
피트 헤그세스 미국 국방부 장관이 이란과의 전쟁 상황에서 '예수의 이름으로' 전투에 임하겠다는 취지의 ... ... ... -
교계/교회옹진군, 백령도 '한국 기독교의 섬 기념공원·중화동교회 복원사업' 준공
옹진군이 백령도의 역사성과 문화적 가치를 반영한 '한국 기독교의 섬 기념공원'과 '중화동교회 복원사업'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