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교
  • [김경재] 고 박순리 서남동 목사 사모 발인예배 설교문

    [김경재] 고 박순리 서남동 목사 사모 발인예배 설교문

    우리는 여기 지금, 우리들의 사랑하는 어머니요 할머니, 우리들이 존경하는 사모님이요, 그리스도 몸인 교회의 성도이신 고 박순리 님의 영결식을 거행하려 모였습니다. 제가 1959년 한국신학대학에 입학했을 때, 고인의 부군이신 서남동교수께서 연세대학교에로 옮기시기전 까지 몇 년동안, 사모님을 …
  • [여의도순복음교회]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 박은 사람들

    오늘 사도행전 2장 36절로 38절 말씀을 가지고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 박은 사람들” 이와 같은 제목으로 함께 말씀을 드리기 원합니다. 함께 따라하시겠습니까?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 박은 사람들”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 박은 사람들” 우리 기독교 신앙의 핵심은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입니다. …
  • [높은뜻연합선교회] 반석위에 세운 교회

    오차노미즈 교회의 3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 지난 3년 동안 아주 건강하고 아름다운 교회로 성장해 오신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그 동안 오차노미즈 교회를 위하여 헌신해 오신 여러 교인 여러분들에게 축복으로 갚아 주시리라 믿습니다. 제가 알기에는 이미 …
  • [박경조] 남북의 화해와 통일을 위한 교회의 역할

    "악한 자를 대적치 말라"는 예수님의 말씀은 오랫동안 많은 오해를 불러일으켜 온 번역이다. "대적하다"로 번역된 이 말의 희랍어는 ‘안티(anti)'와 ’히스테미(histemi)로 이루어진 단어로서 ‘안티’는 ‘-에 맞서서’라는 뜻이고, ‘히스테미’는 폭력적인 반란이나
  • [조동진] 남북화해와 통일의 종합적 접근-국토 분단과 민족분열 역사 종식을 위한 증언

    3년이 지나면 국토분단 70주년을 맞게 됩니다. 신구약 성경에서 40과 70은 큰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이스라엘은 광야 40년을 거쳐서 약속의 땅 가나안에 들어갑니다. 또한 바벨론 포로 70년 만에 유대 민족은 그들의 조국에 돌아가 수도 예루살렘에 성전을 재건합니다. 우리는 분단 70년을 맞게 되는 2015…
  • [이근복] 남북의 화해와 통일을 위한 교회의 역할-에큐메니칼 신학적 관점에서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이하 교회협)이 발표한 1988년의 “민족의 통일과 평화에 대한 한국기독교회 선언”(이하 88선언)은 “같은 피를 나눈 한 겨레가 남북으로 갈라져 서로 갈라져 서로 대립하고 있는 오늘의 이 현실을 극복하여 통일과 평화를 이루는 일이 한국교회에 내리는 하나님의 명령이며 우리…
  • [초동교회] 성전을 새롭게!

    새해 첫 주일에 하나님을 예배하는 성도들께 하나님의 축복이 충만하기를 축원합니다. 중요한 질문을 합니다. “교우들께 이 성전, 교회는 어떤 의미가 있습니까?” 우리들이 살아가는 동안, 꼭 있어야 할 것이 있는가 하면, 있어도 그만 없어도 그만인 것이 있습니다. 교우들께 여기. 이 성전은 꼭 있어…
  • [강남교회] 나를 따르라

    국적이 프랑스인 위대한 인물 가운데 이름이 동일한 두 사람이 있습니다. 그 이름은 프랑스어로 ‘알베르’(Albert)인데, 한 사람은 알베르 까뮈(Albert Camus)이고, 또 한 사람은 알버트 슈바이쳐(Albert Schweitzer)입니다. 철자는 똑같이 A, l, b, e, r, t 이지만, 프랑스어로는 ‘알베르,’ 독일어로는 ‘알버트’라…
  • [경동교회] 항상 개혁하는 말씀

    저희들이 예배 올 때마다 말씀을 읽고, 듣고 그러지요? 또 찬송도 성가대 부르고, 우리 아까 시작할 때 피난처 이신 찬송도 불렀고요. 가만히 떠들어 보면요, 저희들이 이렇게 찬송 부르고, 기도하고 말씀 들을 수 있는 것이 교회 오고, 예배 보면 그렇게 당연히 하는 거다 그렇게 생각하실 텐데요, 역사적…
  • [강남교회] 네가 나를 사랑하느냐?

    제 2차 세계대전을 승리로 이끈 미국의 영웅은 아이젠하워 장군입니다. 후에 그는 대통령 선거에 두 번이나 출마해서 두 차례 다 대통령이 되었습니다. 그가 이렇게 세계적인 지도자로 쓰임 받게 된 것은 철저하게 하나님 중심의 신앙을 가졌기 때문입니다. 1959년 9월 27일, 소련의 흐루시초프 수상이 미…
  • [경동교회] 사랑의 힘

    찬양 드릴 때 마다 느끼는 점은 주일날 예배 때, 또는 가정예배나, 집회 때 마음껏 찬양 부를 수 있고, 또 마음껏 기도할 수 있으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저희들이 일본 식민지에 있을 때, 교회사 기록을 보면 가장 예배가 잘되고, 또 기도소리가 진지하고, 찬송이 크게 울려 퍼진 그런 동네가 있었습니다. …
  • [초동교회] 아주 작은 것 부터

    기축(己丑)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새해 복(福) 많이 받으십시오.” 복(福)자는 부(富)의 지붕(宀)이 열림을 기원(示)한다는 의미입니다. 나눌 것이 많아지기를 빌면서 “복”(福)을 말했습니다. 이런 뜻으로 “새해에는 나눌 것이 많아지는 삶이되기를 축원합니다.”
  • [박종화] 자연환경과 기독교

    제가 수술을 하면서 느낀 이야기입니다. 제 몸이 한 유기체인데 제 안에 암세포가 있고 좋은 세포도 있는 걸 제가 그걸 몰랐습니다. 서로 싸우는데 암 세포가 이겨서 제가 암에 걸려 수술을 받아 지금은 괜찮습니다. 그런데 항암제를 맞았는데
  • [김명혁] 자연친화적 삶

    제가 지난 7월에 "동물 사랑, 식물 사랑, 자연 사랑, 사람 사랑" 이라는 글을 쓴 일이 있는데 김영한 박사님이 그 글을 읽고 오늘 발표를 하는 것이 좋겠다고
  • [손봉호]자연의 오용과 분노

    요즘 금융위기가 심각하다고 전 세계가 들끓고 있다. 그러나 환경오염에 비하면 이는 하나의 호들갑에 불과하다. 금융위기는 인류의 일부가 지금까지 누리던 사치와 풍요를 좀 줄일 정도며 독일, 중국, 브라질 등이 조금 양보하면 회복할 수 있는 문제라 한다. 그러나 환경오염은 전 인류의 생물학적 생…
최신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