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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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교회] 최후의 승리자 예수
2차 대전 때 중대한 임무를 띤 한 척의 작은 배가 유럽에서 미국으로 가려고 대서양을 횡단하고 있었습니다. 특수한 임무를 띤 상황이었기 때문에 군함으로 갈수 없었고 또 적의 눈을 속여야만 했기 때문에 전쟁과 상관 없는 민간 선박을 골랐습니다. 그 배는 크지 않은 선박이어야 했고 또 특수 임무를 … -
[강남교회] 십자가 밑의 도박꾼들
1941년 12월 7일 주일날 아침, 일본의 353대의 비행기가 진주만 상공을 가득 채웠습니다. 그때부터 2 시간 안에 미국의 8대의 커다란 전투함과 6개의 주요비행장에 있던 거의 모든 비행기와 2천 4백명의 인명이 피해를 입었습니다. 이것이 바로 그 유명한 일본의 진주만 폭격입니다. 미국은 그 때 엄청난 피해… -
[강남교회] 강도 만난 자
나이 많은 한 수도사가 정원에서 흙을 고르고 있었습니다. 그 늙은 수도사는 수도원에 들어온 지 얼마 안 되는 젊은 수도사에게 “이 단단한 흙에다가 물을 좀 부어주게”라고 부탁을 했습니다. 그 젊은 수도사는 물을 부어 주었습니다. 그런데 물이 옆으로 흘러내리고 말았습니다. 그러자 나이 많은 수… -
[여의도순복음교회] 저녁마다 불을 켜나니
사람이 일생을 살아가는 동안 분명한 목적의식을 갖고 살아야 합니다. ‘내가 어디서 와서 무엇 때문에 살며 어디로 가고 있는가’ 인생의 3대 질문에 대한 분명한 답을 갖고 살아야 되는 것입니다. 우리 예수 믿는 사람은 분명한 답을 갖고 있습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택함을 받았고, 하… -
[출판기념회 서평] 김홍기 감신대 총장
먼저 이장식 박사님의 출판을 축하드린다. 저는 90세까지 살 자신이 없다. 85세까지 살게 해달라고 기도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만약 제가 90세를 산다 할지라도 이런 책을 결코 쓸 수 없다고 생각한다. 그때가 되면 나의 지력이 달리고 지혜가 모자라게 될 것이기 때문이다. 이 박사님이 이런 엄청난 … -
[출판기념회 응답과 감사의 말] 저자 이장식 박사
날씨가 몹시 무더운 금년 여름철에, 여러분들께서 원근각지에서 많이들 왕림하셔서 저의 작은 저서를 축하해주시니 감사합니다. 흔히 말하기를, 나이가 많은 사람은 말을 적게 하라고 합니다. 그래서 말을 적게 하려고 합니다. 그러나 할 말은 꼭 해야겠지요. 실은 더 많은 분들을 초청했는데 계절이 해… -
[출판기념회 내빈 대표 인사] 김영주 NCCK 총무
그리스도인들이 역사를 모르고 신앙생활 하는 것은 뿌리가 없이 신앙생활 하는 것과 같다. 그런 의미에서 이장식 박사님의 세계교회사이야기는 멀게만 느껴졌던 교회사를 평신도들과 신학생들이 쉽게 읽을 수 있도록 집필하였다는 데 큰 의미가 있고 값지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이 책은 동양과 서양 교… -
[출판기념회 축사] 서광선 이화여대 명예교수
이장식 박사님은 한신대 교수로 봉직하셨고 한국신학계의 석학 교회사학자이신데, 저에게는 뉴욕에 있는 유니언신학대학원의 동문 선배신학자이시기도 하다. 1990년대 초 겨울, 저는 아프리카 오지 케냐 나이로비 근처의 시골마을에 자리잡은 사택에서 선교사 교수님과 사모님을 뵌 일이 있다. 그 황량… -
[출판기념회 축사] 조인형 강원대 명예교수
선생님의 호를 보니 ‘혜암’, 은혜 혜, 바위 암, 이시다. 그래서 혜암 목사님 또는 혜암 교수님으로 부를 수 있겠다. 혜암 목사님께서는 1921년생으로 올해 90세를 맞이하였다. 박동근 사모님은 올해 80세를 맞이하셨다. 두 어른이 그처럼 건강한 모습으로 가르치는 은사를 통해 많은 사람들을 양육할 수 … -
[출판기념회 설교] 강근환 서울신대 전 총장
이번에 존경하는 이장식 박사님께서 집필하신 세계 교회사 이야기가 베리타스프레스에 의해 출간되었다. 이를 먼저 기쁘게 생각하며 축하드려 마지 않는다. 90세를 넘기신 한국 교회사학계의 대선배님이시자 스승께서 그 노령의 몸으로 역작을 저술하였음은 실로 놀라운 일이라 아니할 수 없다. 우리 … -
[여의도순복음교회] 하나님께서 영광 받으시는 교회
저는 오늘 여러분과 함께 창세기 28장 18절 이하의 말씀을 가지고 “하나님께서 영광 받으시는 교회” 이와 같은 제목으로 함께 말씀의 은혜를 나누기 원합니다. 함께 따라하시겠습니까? “하나님께서 영광 받으시는 교회” “하나님께서 영광 받으시는 교회” 우리가 이 세상에 태어나서 단 한번 뿐인 … -
[이수중앙교회] 명하신 대로 다 준행하였더라
소돔과 고모라가 왜 망했습니까? 그 곳에 의인 열 사람이 없어서 망했습니다. 이 세상은 죄인 때문에 망하는 것이 아닙니다. 그 죄인을 구원할 의인이 없어서 망합니다. 그렇다면 어떻게 온전해집니까? 노아도 흠이 있었고, 능력에는 한계가 있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성경이 노아를 “당대에 완전… -
[초동교회] 돌문이 열리다
유월절은 유대민족이 지키는 가장 큰 절기입니다. 예루살렘 성 시장 뒷골목은 잔치 뒷모습으로 어지럽습니다. 유월절 마지막 축제가 끝난 안식 후 첫날 어지럽혀진 예루살렘 시장 길을 빠져나와 골고다 언덕에 가까운 무덤을 찾는 세 여인이 있었습니다. 막달라 마리아와 야고보의 어머니 마리아와 살… -
고 하용조 목사 하관예배 설교 전문
에이브러햄 링컨이 남북전쟁 막바지에 국방장관 선임을 고심했다. 그리고 스탠튼이라는 변호사를 국방장관으로 임명했다. 주변에서 모두 반대했다. 스탠튼은 당신을 가장 무시하고 멸시하는 사람이라고. 이 사람은 명문가문에서 명문대학을 졸업하고 법조인으로 명성을 떨칠 때 학력이 전무한 링컨이 … -
고 하용조 목사 천국환송예배 설교 전문
2년 전으로 기억하는데 러브 소나타 집회 도중에 하 목사님께서 수술을 하게 돼서 긴급히 내가 투입돼서 집회를 감당했던 기억이 있다. 그가 참 많이 그리울 것 같다. 정말 그리울 것 같다.여러 언론사에서 하 목사님 어떤 분이냐 해서, 내가 생각하지 않고 바로 대답했다. 그는 아름다운 하나님의 사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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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부활절, 이 혼란스러운 시대에 희망의 큰 원천"
세계교회협의회(WCC)가 2026 부활절 메시지를 발표했습니다. WCC는 부활절 메시지에서 절망의 외침에 기쁨의 함성이 ... -
교계/교회"기독교는 도덕성이라는 보편적 가치와 무관한 종교 아냐"
일찍이 어떤 종교 비판가는 기독교가 초월적 가치 지향을 명목으로 도덕 위에 군림하려 한다고 비판했습니다. ... ... -
국제美 국방부 장관 “압도적으로 폭력 가하길 예수의 이름으로 간구"
피트 헤그세스 미국 국방부 장관이 이란과의 전쟁 상황에서 '예수의 이름으로' 전투에 임하겠다는 취지의 ... ... ... -
교계/교회옹진군, 백령도 '한국 기독교의 섬 기념공원·중화동교회 복원사업' 준공
옹진군이 백령도의 역사성과 문화적 가치를 반영한 '한국 기독교의 섬 기념공원'과 '중화동교회 복원사업'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