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교
  • [높은뜻연합선교회] 옥합을 깬 여인처럼

    집회 요청을 자주 받습니다. 그런데 가끔씩 집회를 요청해 놓고는 그것을 철회하는 연락을 받을 때가 있습니다. 부교역자들이 저를 청년 집회나 부서 집회에 강사로 초청을 했는데 담임목사님이 뜻밖에 허락을 해 주지 않아서 아주 난처해하고 미안해하며 집회 약속을 철회하는 것입니다.
  • [여의도순복음교회] 거룩한 길

    저는 오늘 이사야 35장 5절로 10절의 말씀을 가지고 “거룩한 길” 이와 같은 제목으로 함께 말씀의 은혜를 나누기 원합니다. 함께 따라하시겠습니까? “거룩한 길” “거룩한 길” 우리 모두가 길 가는 나그네와 같은 인생을 살아가고 있습니다. 여러분, 이 땅이 우리의 영원한 본향이 아닙니다. 죽음 이…
  • [경동교회] 큰 믿음

    성가대 찬양 감사드립니다. 저희들이 언젠가 교회연합 잘하는 마음씨를 가지고 희랍정교회 신부님 모시고 희랍정교 영성에 관해서 예배도 드리고, 강의도 들었던 것 기억하실 겁니다. 이번 수요일은 천주교에서 신부님 오셔서 강론도 하시고, 초대교회에 있었던 그레고리안 찬트도 직접 연주 하시고 하…
  • [강남교회] 고기가 있느냐?

    세계적으로 유명한 메리케이 화장품 회사의 창업주인 메리 케이 애시 여사는 인생철학이 뚜렸했습니다. 그녀는 누구 앞에서도 확실하게 자신의 인생철학을 이야기했습니다. 그녀의 인생철학은 첫째는 하나님이고, 둘째는 가정이고, 셋째는 직장이었습니다. 그녀는 자신의 모든 일의 앞자리에 하나님을…
  • [경동교회] 살고 싶어 죽겠으면

    제가 오늘 죽고 사는 문제를 설교하려고 섰습니다. 살기는 사는데 어떻게 살아야 행복한지 제가 노래하는 행복 말씀드리려고 합니다. 어느 보도를 보니까요. 미국에 계신 한국 의사 같은데, 이 분이 암전문의 인가 봐요. 이런 임상보고서를 내놨더라고요. 다 이야기 드릴 순 없고, 암세포가 사람 속에 있…
  • [경동교회] 생명나무의 나라

    지난주에 제가 잠깐 부산에 다녀왔습니다. WCC 총회를 앞두고 중요한 계획을 짜는 모임이라서 가지 않아야 할 모임이라고 알고는 있지만 꼭 안갈 수가 없어 다녀왔는데. 여러분 걱정 많이 하셨죠? 저도요 몸이 아파서 또 재발할까봐. 제일 얌체같이 총회 참석하다 왔습니다. 쉬는 때는 어김없이 쉬었고요.…
  • [강남교회] 믿음의 눈

    우리나라가 낳은 세계적인 지휘자인 정명훈은 한참 연습 중에 화가 나서 그냥 도망치듯 단원들을 떠나 버리기도 한다고 합니다. 연습하다가 도저히 안 되면 “내가 왜 여기 있어야 하나 집에 가야겠다”고 떠나 버리는데 이런 일이 세 번이나 있었다고 합니다.
  • [경동교회] 영으로 산다는 것

    오늘 예수님께서 저희들한테 문둥병 걸린 사람을 고쳐준 이야기를 성경을 통해서 하고 계십니다. 혹시 여러분께서 앞으로 병 고친 이야기를 읽으실 때, 또는 여러 가지 예수님의 말씀을 보실 때 제가 추천하고 싶은 말씀이 하나 있습니다. 모든 성경말씀은 예수님의 입으로 나온 성경말씀은 한 가지 전…
  • [초동교회] 돌문이 열리다

    유월절은 유대민족이 지키는 가장 큰 절기입니다. 예루살렘 성 시장 뒷골목은 잔치 뒷모습으로 어지럽습니다. 유월절 마지막 축제가 끝난 안식 후 첫날 어지럽혀진 예루살렘 시장 길을 빠져나와 골고다 언덕에 가까운 무덤을 찾는 세 여인이 있었습니다. 막달라 마리아와 야고보의 어머니 마리아와 살…
  • [경동교회] 최선의 열매

    오늘 감사절을 맞이했는데 뭘 가지고 감사하러 오셨습니까? 뭘 감사하고 싶습니까? 혹시 일상에서 평안하게 살다가 갑자기 감사하라고 하면 생각이 잘 안 나시죠? 갑자기 무슨 일 당하고 특별한 일이 생기면-거금을 취하게 되었다든가, 주변에서 너무 좋은 일이 있다던가, 자기가 너무 좋은 일이 생기면,…
  • [경동교회] 숨겨진 사랑

    오늘 추석인데, 많이 못 내려 가셨네요. 아니면 고향에서 다 올라온 모양이네요. 추석의 모습이 해마다 조금씩 달라지는 것 같습니다. 가는 추석도 있고, 오는 추석도 있고. 추석을 즐기는 모습도 다양한데요, 공통점이 뭐냐 하니까. 추석은 한가위이고, 추수하고, 감사하고 즐거운 날입니다. 오늘은 농사…
  • [강남교회] 예수 그리스도와 교회

    진화론의 창시자인 찰스 다윈이 살던 마을은 주정뱅이들이 많았습니다. 그들이 밤낮으로 술주정을 한 결과 가정이 파괴되는 집이 점차 늘어갔습니다.다윈은 그 마을의 생각이 있는 사람들을 모아 자신의 집을 개방하고 술주정뱅이들을 고쳐 보려고 무던히 애를 썼지만 소용이 없었습니다.
  • [강남교회] 무덤 저 너머

    아프리카에 가서 평생 동안 선교와 봉사를 하던 슈바이처 박사가 노벨 평화상을 받기 위해서 고국으로 돌아 왔을 때 많은 사람들이 찾아와서 축하하면서 물었습니다. “당신에게 무엇이 필요합니까? 무엇을 지원해 드리면 좋겠습니까?” 어떤 기자는 “박사님, 당신께 지금 필요한 것이 무엇입니까? 무…
  • [강남교회] 위대한 발견

    미국의 존경 받는 대통령 중 한 사람이 루즈벨트 대통령이라고 합니다. 그는 1921년 어느 날 가족과 함께 별관에서 쉬는 중에 이전에는 전혀 경험하지 못했던 통증이 다리에서 느껴졌고, 그 후에 서서히 마비되어 장애인이 되었습니다. 그가 옷도 손으로 입지 못하고, 두 다리를 쓸 수 없는 장애인이 되자 …
  • [강남교회] 최고의 선물

    세계 최고의 부자에게 “당신은 얼마의 돈이 필요합니까?”라는 질문을 했다고 합니다. 또 가난한 사람에게 똑 같은 질문을 했습니다. 재미있는 것은 두 사람의 대답이 비슷하다는 것입니다. 그것은 “조금만 더”였습니다. 지금 가진 것보다 조금만 더 돈이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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