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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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 하용조 목사 입관예배 설교 전문
대학생 때 성경에 대해 질문하면 하 목사님이 대답해주곤 했다. 한번은 같이 기도하자는 데 너무 오래 하는 것이다. 나는 좀 빨리 끝내고 싶은데, 그래서 내가 좀 피해다녔다. 만날 때마다 기도해주곤 했다. 그 때 참 특이한 사람을 만났다고 생각했다. 대학 다니면서 예수 믿는 선배들을 보면 예수 믿는 … -
온누리교회 고 하용조 목사 마지막 설교 전문
제가 제 자신에 대해 슬퍼하는 것은 우리교회를 들락날락 아무렇게나 하고 있는 것입니다. 사실 교회는 하나님의 영광과 임재해 능력이 가득차서 들어올 때마다 두려움과 떨림으로 들어와요. 방자하게 들어오면 안돼. 함부로 들어오면 안돼. 왜냐하면 여기는 하나님의 거룩과 임재가 있는 곳이에요. 구… -
고 하용조 목사 위로예배 설교 전문
어제 새벽 4시 38분부터 수술을 했다. 뇌 세포 가운데 한 곳이 파열돼서 뇌출혈 상태로, 병원에 빨리 도착했지만 흐른 피의 양이 많아서 쉽지 않은 수술이었다. 3시간 30분에 걸친 수술 끝나고 중환실로 옮겼을 때 처음에는 뇌압이 안정돼서 희망적이었는데, 뇌압이 점점 상승해서 어제 오후에 2차 수술을 … -
[초동교회] 자녀들이 주님께로 가는 것을 막지 말라
탈무드에 있는 이야기입니다. 러시아 장군이 많은 인물들이 배출된 이스라엘의 한 도시를 방문하여 환영자리에서 인사말을 했습니다. “훌륭한 도시를 방문하게 된 것을 영광으로 생각합니다. 이 도시에서 많은 현인들이 태어났고, 앞으로도 많이 태어나리라 믿습니다.” 그러자 한 랍비가 “글쎄요. … -
[이수중앙교회] 자비를 베푼 자니이다
몇 년 전 강원도 한 산골마을에서 된 일입니다. 어느 도로 공사장에서 인부들이 구슬땀을 흘리며 일을 하고 있었습니다. 갑자기 엠브란스 한 대가 달려와 서드니 인턴으로 보이는 한 젊은 의사가 내려와 현장 소장에게 이렇게 말합니다. 급한 일이 생겼습니다. 이 길을 돌아서 가려면 30분은 더 걸일 것입… -
[강남교회] 십자가 주변의 사람들
한국 교회의 성자였던 한경직 목사님이 영락교회를 은퇴하고 20여년을 남한산성에 작은 집을 짓고 사셨습니다. 당시 한국 교회의 기라성 같은 지도자들이 인사차 찾아뵈었을 때 존경하는 한 목사님이 “목사님들, 예수 잘 믿으세요”라고 말씀하셨습니다. -
[초동교회] 예수님께서 가르치신 효(孝)
오늘은 어버이주일입니다. 어머니에 대한 말씀으로 시작합니다. 부부일체이니 아버지들 이야기이기도 합니다. 어느 날, 하나님께서 천사에게 세상에 내려가서 “변하지 않는, 아름다운 것”을 찾아오라 했습니다. 세상 구석구석을 뒤지며 왕궁, 군대 주둔지, 학교에 갔으나 없었습니다. 그러다가 심산… -
[여의도순복음교회] 믿음의 전진
성문 어귀에 나병환자 네 사람이 있더니 그 친구에게 서로 말하되 우리가 어찌하여 여기 앉아서 죽기를 기다리랴 만일 우리가 성읍으로 가자고 말한다면 성읍에는 굶주림이 있으니 우리가 거기서 죽을 것이요 만일 우리가 여기서 머무르면 역시 우리가 죽을 것이라 그런즉 우리가 가서 아람 군대에게 … -
[강남교회] 예수의 최후에 함께 한 여인들
우리나라 축구가 별 볼일 없을 때 2002 한일 월드컵에서 4강 신화를 이룬 히딩크 감독은 많은 사람들의 인정과 찬사를 받았고 그 후 세계에서 감독으로서 명성이 있는 사람이 되었습니다. 그의 용병술은 후반전에 강합니다. 전반에 선제골을 내주고 맥을 못추던 팀도 하프타임 이후에는 전혀 다른 팀처럼 … -
[초동교회] 하나님의 선한 청지기 같이
오늘은 장로임직식이 있습니다. 담임목사의 자리에서 이미 장로 된 장로와 임직 받을 장로, 그리고 앞으로 장로 될 교우들에게 권면의 말씀을 드립니다. 장로교회는 장로가 중요합니다. 교인 2/3이상의 찬성으로 장로 된 장로들의 회의인 당회의 결정이 권위를 갖습니다. 교회에는 두 종류의 장로가 있습… -
[이수중앙교회] 말씀으로 온전하여 진다
예수님은 제자들에게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너희가 이것을 알고 행하면 복이 있으리라”( 요13:17) 그런데 여러분, 우리는 왜 말씀을 배우는 데는 열심인데, 실천에는 옮기지 못하는 것입니까? 말씀에 따라 살기에는 내가 너무나 연약하기 때문입니다. 자기를 부인하기가 너무나 힘들기 때문입니다. … -
[여의도순복음교회] 기적을 창조하는 믿음
하나님의 사람 엘리사가 이스라엘 왕이 자기의 옷을 찢었다 함을 듣고 왕에게 보내 이르되 왕이 어찌하여 옷을 찢었나이까 그 사람을 내게로 오게 하소서 그가 이스라엘 중에 선지자가 있는 줄을 알리이다 하니라 나아만이 이에 말들과 병거들을 거느리고 이르러 엘리사의 집 문에 서니 엘리사가 사자… -
[강남교회] 나의 결단
몇 년 전 프랑스의 어느 지방에서 한 트럭이 고갯길에서 미끄러져 백화점을 들이 받았습니다. 이 때문에 9명이 죽고 40명 가까운 부상자가 생겼습니다. 사고 직후의 경찰조사로는 브레이크 고장이 원인이었습니다. 그러나 경상을 입고 병원에 입원하고 있던 운전사는 사고 다음날 라디오방송국 기자와의… -
[초동교회] 예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우리의 애송시 중 하나로 서정주 시인의 “국화 옆에서”가 있습니다. “한 송이 국화꽃을 피우기 위해/ 봄부터 소쩍새는 그렇게 울었나보다/ 한 송이 국화꽃을 피우기 위해/ 천둥은 먹구름 속에서 또 그렇게 울었나보다” 여러분은 무엇을 느끼나요? 목사는 가을서리 내린 마당에 고고한 향기로 아름다… -
[고 조향록 목사 설교] 새롭게 하시는 하나님 - 교회의 혁신
오늘 1968년을 맞이하면서 우리 교회는 "새로워지는 교회"라는 표어를 내어 걸었습니다. 그것은 우리 교회가 금년은 꼭 새로워져야겠다는 소망이 있음도 사실이지만 교회의 머리되신 주님께서, 그리고 하나님께서, 모든 것들을 새롭게 하시는 강력한 역사에 우리 교회가 호응하려는 데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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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계/교회"기독교는 도덕성이라는 보편적 가치와 무관한 종교 아냐"
일찍이 어떤 종교 비판가는 기독교가 초월적 가치 지향을 명목으로 도덕 위에 군림하려 한다고 비판했습니다. ... ... -
국제美 국방부 장관 “압도적으로 폭력 가하길 예수의 이름으로 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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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계/교회옹진군, 백령도 '한국 기독교의 섬 기념공원·중화동교회 복원사업' 준공
옹진군이 백령도의 역사성과 문화적 가치를 반영한 '한국 기독교의 섬 기념공원'과 '중화동교회 복원사업'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