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교
  • [강남교회] 오호라, 나는 곤고한 사람이로다

    로마 시대의 폭군 네로는 역사상 유례가 없을 정도로 악한 황제였습니다. 그는 많은 신하와 친구와 여인 그리고 스승을 죽였습니다. 그중에서도 가장 잔인한 일은 그의 어머니를 죽인 것입니다.
  • [경동교회] 밀알 한 알의 역사

    하나님이 사람을 만들고, 우리에게 주신 제일 첫 번째 선물이 있었습니다. 그 선물의 이름은 에덴동산이라고 생각합니다. 에덴동산을 선물로 받은 우리 인간은 오래 살았으면 좋겠는데, 창세기에 보니 너무 짧게 산 것 같습니다. 며칠만 산 것은 아니지만, 첫 번 사람인 아담과 하와가 오래 살지도 못하…
  • [강남교회] 성도의 새 생활

    제가 잘 아는 초등학교 여교사 한 분이 있습니다. 그 선생님의 애인은 너무 가난하였지만 머리는 좋았습니다.그녀는 결혼 전에는 애인의 등록금을 대 주었으며, 결혼한 다음에는 남편을 미국으로 유학 보냈으며 그 유학 경비를 다 대주었습니다
  • [경동교회] 요나의 두 세계

    오늘 아침 여러분은 잠에서 깨어 무슨 생각과 말을 제일 먼저 하셨습니까? 매일 매일 똑같이 사는 생활 이지만 하루가 새롭다고 느낀다면 아마도 새로움에 대한 감격을 표현하실 걸로 압니다. 저는 오늘 아침 일찍 일어나서 창가를 열어봤는데, 날씨는 밝지 않았지만 공기가 아주 신선하고, 또 풀잎이 조…
  • [이영훈] 3.1정신을 이어받아 “민족의 화해와 평화를 위한 종교인의 사명과 역할”

    3.1운동은 민족의 운명이 나락으로 추락하던 20세기 초에 항일운동, 더 나아가서는 대한민국 건국을 위한 든든한 토대가 된 우리민족사에 길이 남을 빛나는 유산이다. 무엇보다도 3·1운동은 1910년대에 “일제의 의한 가혹한 정치적인 탄압, 경제적인 착취, 문화적인 말살, 사회적인 차별 등을 겪으면서 국…
  • [강남교회] 성결을 향하여

    국가의 흥망성쇠는 보통 경제력과 국방력에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국가의 흥망성쇠는 그런 물질적인 것에 있지 않고 정신적인 요소에 있습니다. 그 나라나 민족의 민족정기와 민족적 사기와 도덕적 수준이 중요하고, 또 그 민족이 얼마나 깨끗하게 사느냐, 얼마나 옳게 살며, 그 나라와 민…
  • [강남교회] 그리스도 안에서의 삶

    어떤 부인이 남편 사업이 부도가 나서 그만 길가에 나앉게 되었습니다. 그녀는 먹을 것도 없고 변변히 입을 것도 없어서 거지 같은 생활을 이어 나갔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아이가 도둑놈이라며 학교에서 쫓겨났습니다. 아이가 연필 살 돈이 없어서 문방구에서 연필을 훔쳤기 때문입니다
  • [경동교회] 시련의 계절에

    오늘이 저희 교회 명절로써는 특별한 날입니다. 지난 수요일에 사순절 첫 날이 시작이 되었습니다. 그 날은 사람이 이마에 재를 뿌리고 죄 사함 받기를 시작하는 날이었습니다
  • [경동교회] 복음과 문화

    저는 설교단에 설 때 마다 성가대 칭찬을 합니다. 이 칭찬하는 말은 제가 감동받았다는 뜻입니다. 왜 이런 말씀을 드리냐면 저희들이 주일날 다 모여서 예배드립니다. 찬송하고, 기도하고, 말씀 읽고, 듣고, 선포 합니다. 저는 이렇게 예배에 참여하면서 어떠한 마음가짐이 서느냐 하면 “오늘이 성탄절…
  • [강남교회] 그리스도의 선물

    어떤 노인이 한 푼짜리 엽전을 잘못 다루다가 그만 부러뜨렸습니다. 그래서 땜질을 하는 사람에게 가지고 가서 때워달라고 했습니다. 그 때 땜하는 사람이 “좀 비용이 들겠는데요. 두 푼만 주세요”하고 말했습니다. 한 푼이 부러져서 때우는데 두 푼 주면 이거야말로 손해이지 않겠습니까?
  • [경동교회] 산에서 내려오라

    우리는 하나님을 찬양하고, 예배드리기 위해서 모였습니다. 모일 때 마다 우리의 희망은 하나님 위에만 계시지 마시고, 오늘 여기에 오셔서 우리 가운데 임재 하시옵소서입니다. 그 희망이 여러분 모두의 희망이고, 간구라고 믿습니다
  • [경동교회] 밀과 가라지 세상

    저는 우리가 찬양 듣고, 기도하면서 엄청난 축복의 예배를 드리고 있다고 믿습니다. 제가 어젯밤 “밀과 가라지” 설교 준비를 하면서 뉴스를 틀었는데, 텔레비전에서 방송을 통해 “피의 금요일”의 시리아 다마스쿠스, 홈스라는 동네에서 일어난 엄청난 살육 전쟁 보도를 접했습니다
  • [강남교회] 바랄 수 없는 중에 바라는 믿음

    제1차 세계 대전 중 미국의 국방장관은 뉴턴 베이커였습니다. 그는 전쟁이 한창일 때 유럽 어느 야전병원에서 한 병사를 보았습니다. 그는 두 다리와 한 팔과 두 눈마저 잃은 불쌍한 청년이었습니다. 베이커 장관이 두 번째 그 병원을 방문하였을 때 그는 원장에게 그 불행한 청년이 죽지 않고 아직도 살…
  • [경동교회] 격랑 속에 담긴 복음

    오늘 본문말씀에 특별히 마가복음 그리고 마태복음 말씀 보면 우리가 잘 아는 한 사건이 있습니다. 예수께서 하루 종일 전도를 하시고, 말씀을 전하신 다음에 제자들과 같이 저녁때 갈릴리 바다를 건너서 다른 쪽으로 가시는 길에 있습니다
  • [강남교회] 복 있는 사람

    북한을 연구하는 한 단체에서 나온 [북한 총람]에는 북한의 정치, 경제, 문화, 종교에 대해서 자세히 수록되어 있습니다. 그 총람에 의하면 북한에 6.25 이후에 예배하는 곳이 한 군데도 없다가 서방 세계와의 관계를 위해서 두 개의 교회를 세우고 정규 예배를 드리고 있다고 합니다.
최신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