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교
  • [경동교회] 성령이 보증하는 평화의 복음

    오늘은 성령이 오신 날입니다. 우리들은 특별 예배를 드립니다. 성령은 오늘만 오시는 게 아니고 늘 오십니다. 그러나 오늘 오시는 날은 아주 특별합니다. 그 이유는 이렇습니다. 구약시대 살던 사람들은 하나님을 만날 때 여호와 하나님 한 분밖에 모릅니다. 그러다가 예수님이 오신 다음부터는 하나님…
  • [경동교회] 하늘과 땅의 해후

    오늘은 주님께서 부활하신 다음 40일 동안 이 땅에 계시다가 하늘로 구름타고 승천하시는 날입니다. 이 승천에 관한 이야기는 성경말씀에서 찾아보면 몇 군데 없습니다. 그래서 구름타고 말고는 정확하게 어떻게 승천하셨는지 잘 모릅니다. 구약성경이나 신약성경 전체를 읽어보면 대부분의 기록은 하…
  • [경동교회] 사랑의 가정

    여러분 찬양을 부를 때 즐거우신가요? 기독교가 복음을 전파할 때 받는 측에서 큰 감동으로 받아 드리는 것이 찬송이었습니다. 옛날이야기가 될 수 있겠지만 우리나라에 복음에 들어오기 전 복음이 중국에 먼저 전파됐습니다. 중국에 복음이 전해지고, 신앙을 갖는 사람이 굉장히 많아 졌습니다. 많아진…
  • [경동교회] 짐을 내려놓고 쉬어라

    오늘은 어린이 주일입니다. 1부에서는 부모님들, 어린아이들과 함께 예배를 드렸습니다. 2부에서는 어린이들이 함께하지 못하지만 우리와 함께 한다는 마음으로 예배를 드리고 싶습니다. 고마운 것은 2부 성가대가 예배 마치고 송영때 오르간 후주를 대신해 어린이들을 위한 찬송을 부릅니다. 예배를 마…
  • [경동교회] 풍성한 은혜의 삶

    여러분 우리가 예배를 드리는데 한 시간 정도 소요됩니다. 말씀을 듣고, 찬양을 드리는 순서가 있습니다. 여러분이 직접 입으로 소리 내어 하는 공동기도가 있고, 작은 찬송, 큰 찬송이 있습니다. 우리 예배는 여러분이 말씀을 듣는 시간이 30분정도 되고, 여러분이 입을 벌려 찬양하고, 노래하는 시간이 3…
  • [강남교회] 장차 나타날 영광

    우리나라의 성자인 주기철 목사는 오산학교에서 조만식, 이승훈, 유영모, 이광수 선생으로부터 영향을 받아 헐벗고 굶주린 백성들을 위해 살겠다고 작정하고 오산 교정을 떠나 연희 전문 상과에 입학하여 민족 산업의 중흥과 민족구원의 꿈을 불태우며 공부에 전념했습니다.
  • [경동교회] 양떼와 목자

    오늘 저희에게 주신 말씀뿐만 아니라 항상 성경 말씀을 들을 때마다 “주님은 우리의 선한 목자시고, 우리는 그 분의 양떼로 살아갑니다”라는 말씀이 늘 가슴에 와 닿습니다. 우리는 하나님 말씀을, 구약의 말씀, 신약의 말씀을 다 합쳐 시대가 변해도 장소가 바뀌어도 만고의 진리로 받아들이고, 그렇…
  • [경동교회] 만져보고 믿으라

    우리는 지난주 부활절을 맞아 찬양과 감사의 예배를 드렸습니다. 오늘은 여러분이 부활절에 만난 부활의 주님을 모시고 오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주님 어떻게 만나 보셨습니까? 오늘 말씀에 따르면 우리의 눈에 보이는 주님도 계시고, 우리의 눈에 보이지는 않지만 마음으로 느끼면서 같이 사는 주님도 …
  • [김진호] 타인이 되다

    그날은 빌라의 주인이고 부자인 이스라엘계 그리스 사람인 그리스보(Crispus)의 거실에서 모였습니다. 그 자리에는 존경받는 가이오(Gaius)도 있었고, 스데바나(Stephanas)와 그의 식솔들도 함께 했습니다
  • [경동교회] 생명이 이겼다

    오늘은 부활주일입니다. 우리 기독교 신앙의 핵심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 모두를 창조하셨습니다. 하나님은 인간역사의 처음이시기 때문에 알파라고 이야기 합니다. 또 하나님은 인간의 역사를 마지막으로 정리하시기 때문에 오메가라고 이야기 합니다. 하나님은 알파요, 오메가입니다. 지금 우리…
  • [강남교회] 다시 사신 그리스도

    일본의 성자 우찌무라 간조가 쓴 [구원론]이라는 책을 읽어보면, 그가 십계명 하나하나를 지키려고 얼마나 최선의 노력을 다했는지 알 수 있습니다. 그는 일본의 무사도 정신을 발휘해서 하나님 앞에 정정당당하게 자신의 의로움으로 천국에 가려고 했습니다. “나는 거짓말을 하지 않겠다, 탐욕을 부리…
  • [경동교회] 예루살렘이 열리다

    예루살렘은 어디입니까? 호산나가 울려 퍼지는 곳이 예루살렘입니다. 그러면 결론은 다 나왔네요. 오늘 예배드리는 이곳은 예루살렘 이고, 우리가 드리는 찬양의 제목은 호산나입니다. 호산나의 뜻은 ‘살려주세요, 도와주세요, 구원해 주세요’ 입니다.
  • 2012년 부활절 정진석 추기경 메시지

    죽음의 세력을 이기고 부활하신 예수 그리스도의 은총과 평화가 여러분 모두에게 가득하시기를 빕니다.
  • [경동교회] 주님의 내일 맞이하기

    오늘 주님께서는 예루살렘으로 입성하기 위해 제자들과 함께 길을 가고 있습니다. 재미있는 사실은 예수님도 십자가에 달려 죽으실 때만 고통을 당하신게 아니고, 십자가로 가는 길목에서도 많은 고통을 당하셨습니다. 그 한 예가 오늘 성경말씀에 나옵니다
  • [경동교회] 섬김으로 다스리는 자

    오늘 성가대가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한다고 성가를 불렀습니다. 사랑 많이 받으셨나요? 하나님은 사랑이신가요? 여러분은 어떻게 하나님을 사랑하신다고 생각하십니까? 하나님은 사랑이십니다. 성경말씀에 보면 그 분의 사랑하는 방식은 다양하게 나옵니다
최신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