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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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신대 학생들, 케냐 해외봉사 떠나다
한신대학교(총장 채수일, 이하 한신대)가 지난해 이어 올해도 해외봉사활동에 나섰다. 한신대와 월드쉐어(이사장 권태일)는 6일 한신대 학생들로 구성된 ‘해외봉사단’ 21명을 케냐로 파견했다. ‘해외봉사단’은 오는 19일까지 약 23일간 케냐에 머물며 단기 해외봉사 프로그램에 참가하게 된다. -

“학교폭력 해결에 ‘응보적 정의’ 아닌 ‘회복적 정의’ 필요해”
최근 이슈로 떠오른 ‘학생 간 갈등’ 문제를 풀기 위한 새로운 해법으로 ‘회복적 정의’를 도입하는 기독교 계열의 기관이 늘고 있다. 좋은교사운동(대표 정병오)과 한국아나뱁티스트센터(총무 김경중)는 왕따, 학교폭력 등 ‘학생 간 갈등’ 문제를 성경적 가치에 부합되게 해결하는 방법은 ‘응보… -
중학생 일진회 검거…하급생 상대로 상습폭행·성폭행 가해
여주경찰서(총경 황성모)는 같은 학교 하급생들을 상대로 상습폭행과 금품갈취를 일삼아 온 중학교 3학년 일진회원 22명을 검거했다고 4일 밝혔다. -
김근태 민주통합당 상임고문 영결식 명동성당서 거행
김근태 민주통합당 상임고문의 사회장과 관련해 가톨릭교회 차원에서도 추모식이 열린다. 1월 2일 오후 5시 명동성당 대성전에서는 ‘민주주의자 김근태 추모미사’를 봉헌하고, 이어 명동성당 문화관으로 장소를 이동해 오후 7시부터는 추모제를 갖는다. 김근태 영결식은 1월 3일 오전 8시 30분에 명동… -
김근태 고문한 이근안 예장개혁 교단서 목사로 활동
김근태 민주통합당 상임고문이 30일 오전 5시 30분 서울대병원에서 별세했다. 향년 64세. 김 고문은 민주화운동청년연합 의장을 맡았던 1985년 9월 서울대 깃발사건의 배후 조정 혐의로 치안본부 남영동 분실로 끌려가 ‘고문기술자’ 이근안씨로부터 11차례에 걸쳐 물고문과 전기고문을 받았다. -

노정선 박사 “김정일 이후 남북… 핵공동체 만들자(?)”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화해통일국 컨설턴트이자 서울YMCA 통일위원회 부위원장으로 있는 노정선 박사가 최근 서울YMCA 시민사회운동부 홈페이지에 게재한 칼럼에서 “지금 남과 북은 가장 좋은 통일의 기회를 맞고 있다. 기회를 놓치지 말고 핵심을 찔러야 한다”고 밝혔다. -

대구 왕따 중학생 자살 사건, “처벌만이 상책 아냐”
"해학생을 처벌한다고 해결될 문제가 아닙니다. 열흘 등교정지 처분을 내린다고 해봅시다. 그러면 가해학생은 그걸로 자기 벌을 받았다고 생각합니다. 성경적인 접근은 ‘징벌적’ 접근이 아닌 ‘회복적’ 접근이라고 할 수 있겠지요." 사단법인 좋은교사운동(대표 정병오) 홍인기 정책위원장은 최근 … -
황혜로 코리아연대 공동대표 민간인으로 조문차 방북
‘자주통일과 민주주의를 위한 코리아연대’(이하 코리아연대) 공동대표 황혜로(35, 여)씨가 민간인으로서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조문을 위해 지난 24일 방북한 것으로 알려졌다. 코리아연대는 26일 오전 정부종합청사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황혜로 공동대표의 방북 사실을 알렸으며 정부의 민간 조문… -

서울 YMCA ‘다문화가족동요잔치’ 개최
서울 YMCA와 삼성전자가 공동 주최한 ‘다문화가족동요잔치’가 24일 오후 3시 안산 역사 웨딩홀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다문화 가족 250여명이 참석했으며 미취학·취학 다문화 아동공연, 세계 속의 다양한 동요배우기, 콩고·필리핀 가족팀, 다문화 어린이 핸드벨 공연 등이 진행됐다. -
애기봉 등 3곳 성탄트리 점등 않기로
정부가 23일로 예정된 애기봉 등 전방 3곳의 성탄트리 등탑 점등을 하지 않기로 한 것으로 알려졌다. 정부는 애기봉과 평화전망대, 통일전망대의 등탑 점등식이 김정일 사망으로 비상사태에 처한 북한 지도부를 자극할 수 있다는 -
[속보] 서울시학생인권조례안 통과 눈 앞으로
서울시의회 교육위원회가 19일 오전 서울학생인권조례안을 찬성 8표, 반대 6표, 기권 1표로 통과시켰다. 주민발의안의 내용은 일부 수정된 것으로 알려졌으며 수정된 발의안은 오후 본회의에서 통과될 경우 내년 3월부터 서울의 모든 초·중·고에서 일제히 시행될 예정이다. -
[속보] 김정일 사망, 전 군 대응태세
조선중앙통신이 김정일 국방위원장이 17일 오전 8시 30분 과로로 열차에서 사망했다고 19일 보도했다. 이에 청와대는 비상안보회의를 소집했고, 전 군은 대응태세에 돌입한 것으로 알려졌다. -
동성애 병역거부자 망명
남성과 여성으로만 갈라지는 우리사회 내 환영받지 못하고, 억눌리고 소외된 채로 살아가는 동성애자에게 군대는 또다른 억압의 장소로 인식되기 마련이다. 국내의 한 명문 사립대를 다니던 김씨가 지난 2006년 캐나다에 입국해 망명을 신청한 것도 이 같은 이유 때문이었다. -
교회협 양성평등위 "일본은 위안부 동원 사죄하라"
14일 일본군 '위안부' 문제 해결을 위한 수요시위가 1천번째를 맞았다. 일제의 식민지 전쟁에 의해 약자 중의 약자로 성폭행 등 온갖 고초를 겪은 이들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들에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양성평등위원회(이하 양성평등위)는 당일 성명을 발표함으로 연대의 의사를 밝혔다. -
녹색평론사, 한미FTA 관련 도서 무료공개
녹색평론사가 한미 FTA-국가소송제 문제 등을 다룬 도서 『한미FTA 핸드북』 『투자자-국가 직접소송제』 두권의 책을 홈페이지(http://www.greenreview.co.kr)에 무료로 공개했다. 『한미FTA 핸드북』은 한미FTA 협정문 내용이 국제법 및 국내법적으로 어떤 의미를 갖는지를 밝힌다. 공무원의 행정업무 전반이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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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인간의 통제 없이 작동하는 무기의 사용을 금지해야"
세계교회협의회(World Council of Churches, WCC)가 최근 스페인에서 열린 제3차 군사 영역 책임 있는 인공지능(Responsible ... -
교계/교회삼일교회 송태근 목사 "정치는 교회 밖에서 하시라"
삼일교회 송태근 목사가 사사기 입다 서사를 전하면서 하나님의 부르심이 아닌 사람들의 정치적 선택으로 ... -
교계/교회이영훈 목사, 싱가포르 대성회서 ‘한국의 기도 영성’ 전파
이영훈 여의도순복음교회 담임목사가 싱가포르 시티하베스트처치 초청으로 열린 대성회 설교자로 나서 한국 ... ... -
사회“종교 강요 안 한다더니”… 출산 선물로 성경책 받은 며느리
종교를 강요하지 않기로 한 시어머니가 며느리에게 출산 선물로 성경책을 선물했다는 사연에 다양한 반응이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