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술
  • <문화와 신학> 통권 제 14호 발간

    한국문화신학회(회장 김광식)에서 발간하는 신학 계간지 통권 제 14호가 나왔다. 이번 호는 특집 주제로 ‘한국적 문화신학의 새로운 모색’을 다루고 관련 논문 3편을 실었으며, 이와 함께 자유 주제 논문 8편을 실었다.
  • 성공회대, 국내 최초로 ‘DMZ’ 수업 개설

    성공회대(총장 양권석)가 국내 대학 중 최초로 ‘DMZ’ 관련 수업을 개설해 화제다. 대한민국 안보의 최일선이자 생태계의 보고로도 인식되고 있는 DMZ를 다양한 각도에서 접근하며 그 중요성을 환기시키는 수업이 될 것으로 보인다.
  • 이덕주 교수가 말하는 한국교회의 3가지 숙제

    이덕주 교수가 말하는 한국교회의 3가지 숙제

    이덕주 교수(감신대, 한국교회사)가 최근 발표한 논문 에서 한국교회가 풀어야 할 3가지 과제를 밝혔다. ‘되돌아보는 한국 기독교 역사 100주년’이란 부제를 단 이번 논문에서 이 교수는 한국 기독교 역사를 1기~3기로 나누고, 앞으로 다가올 제 4기를 맞이하기 위해서는 1945년 해방 후부터 지금까지의 …
  • 민중신학자 안병무로부터 ‘종교간대화’의 논거를 찾다

    민중신학자 안병무로부터 ‘종교간대화’의 논거를 찾다

    김경재 교수(한신대 명예, 조직신학)가 제 3세대 민중신학자들은 물론, ‘생명살림’을 화두로 제시하고 있는 진보 신학계 전체가 주목할 만한 연구를 내놓았다. 김 교수는 25일 명동 향린교회에서 열린 제 3회 심원콜로키움에서 논문 를 발표하며 21세기 한국교회가 전사회적인 생명살림을 위해 종교간 …
  • 사울이 아들의 이름에 '바알'을 넣은 이유는

    김진호 목사(제 3시대그리스도교연구소 연구실장)가 최근 발간한 책자 '제 3시대' 에서 한국교회의 가장 예민한 주제 중 하나로 손꼽히는 '종교다원주의'에 대한 견해를 구약 시대 사울의 이야기를 통해 밝혀 주목을 모으고 있다.
  • 그리스도대 박신배 교수, ‘평화’를 논하다

    그리스도대 박신배 교수, ‘평화’를 논하다

    구약학자이면서 한국 전통문화에도 깊이 관심하며 란 책을 저술한 바 있는 박신배 그리스도대 교수가 이번에는 ‘평화’를 화두로 들고 나왔다. 박 교수는 한국문화신학회에서 발간하는 학술계간지 최근 호에 게재한 논문 에서 국가간 평화와 사회적 평화, 그리고 개인적 평화를 도모하기 위한 철학 …
  • 기독교 뉴라이트에 대한 비관적 전망

    제3시대그리스도교연구소(소장 김창락)가 22일 한백교회에서 월례포럼에서 갖고, 한국 기독교 뉴라이트의 미래를 전망했다. 강사로 초빙된 류대영 한동대 교수(미국종교사 전공)는 한국 기독교 뉴라이트가 그 구성의 ‘다양성’ 등으로 인하여 일치된 입장을 내놓기가 매우 어려운 상황에 있으며, 이에 …
  • 기독교학회 ‘그리스도인의 인간성 성찰’ 학술대회

    한국기독교학회(회장 정장복) 제 39차 학술대회가 ‘한국 그리스도인의 인간성 성찰’을 주제로 10월 22일(금)부터 23일까지 온양관광호텔에서 열린다.
  • NCCK 에큐메니컬 신학토론회

    NCCK 에큐메니컬 신학토론회

  • 제 3시대그리스도교연구소 제 128차 월례포럼

    제 3시대그리스도교연구소 제 128차 월례포럼이 22일 오후 7시 서울 서대문 안병무홀(한백교회당)에서 열린다. 이번 포럼에는 2천년대 들어 적극적인 정치 행동에 나서기 시작한 개신교 보수주의자들에 주목하고, 이러한 변화의 원인을 역사적 맥락 위에서 분석할 예정이다.
  • 'WCC에 대한 오해와 이해' NCCK 신학세미나 개최

    'WCC에 대한 오해와 이해' NCCK 신학세미나 개최

    'WCC에 대한 오해와 이해'를 주제로 한 첫 에큐메니컬 신학세미나가 19일 오후 4시 한국기독교회관 2층 소회의실에서 열렸다. WCC 10차 총회를 앞두고, WCC에 대한 잘못된 인식이나 오해를 풀고자 마련된 이번 세미나는 NCCK 신앙과 직제위원회(위원장 양권석)가 주관했다. 첫 번째 강연자로 나선 장신대 이형…
  • “아시아선교 중심 한국, 아시아교회사 연구해야”

    김흥수 교수(목원대, 한국기독교역사연구소장)는 아시아교회에 애정이 깊은 한국교회사가(史家)다. 그는 작년에 안식년을 맞아 10월부터 올 1월까지 태국, 홍콩, 싱가폴을 여행했는데 아시아교회사 연구 현황을 파악하기 위해서였다. 그는 교회사 정리 작업이 “기억을 통해 하나님의 은총을 전한다는 …
  • 씨알재단, 씨알사상 운동가 양성

    재단법인 ‘씨알’(이사장 김원호)이 함석헌과 유영모의 씨알사상을 가르치고 실천하는 운동가를 길러내는 프로그램을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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