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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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음을 파편적으로 이해한 한국 개신교...은총의 빈곤 초래"
칼빈주의 장로교 전통이 강한 한국 개신교가 '믿음'을 파편적으로 이해한 탓에 '은총'에 대한 신학적 빈곤을 초래했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13일 오후 서울 안암동 한국신학아카데미(원장 김균진 박사) 세미나실에서 진행된 동연구소 봄학기 세미나에 참석한 김경재 박사(한신대 명예교수)는 이 같이 … -

"유신진화론은 무신론이라는 등식은 잘못됐다"
서울신대 박영식 교수가 12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올린 글에서 '유신진화론=진화론=무신론'이라는 등식을 앞세워 창조신학에 무신론 혐의를 씌우려는 주장들에 대해 "유신진화론은 무신진화론의 반대말로서 과학주의 무신론을 비판한다"고 반박했습니다. 관련 소식입니다. -

서울신대 교수협, "박영식 교수 부당 징계 의결 철회하라"
서울신학대학교 교수협의회(이하 교수협)가 11일 학교 법인 이사회의 박영식 교수 징계 의결 요구에 대해 입장문을 발표했습니다. 관련 소식입니다. -

"기후위기 시대, 에너지 줄이는 것도 에너지 필요"
기후위기 시대 그리스도인의 정체성을 새롭게 구성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배현주 박사(전 WCC 중앙위원, 전 부산장신대 교수)가 얼마 전 열린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신학위원회와 크리스챤아카데미, 한신대 종교와과학센터가 공동 주최한 「과학과 종교」 연속 심포지엄의 주강사로 나서 '… -

"바르트의 인간론, 자연과학적 인간 이해와 대립하지 않아"
바르트의 인간론을 기초로 인간 본성에 대한 자연의 신학적 이해를 시도한 연구논문이 발표됐습니다. 이용주 박사(숭실대, 부교수)는 최근에 발행된 「한국조직신학논총」 제74집에 투고한 해당 주제의 논문을 자연의 신학의 관점에서 바르트의 인간론을 고찰하는 방법을 통해 전개했는데요. 관련 소식… -

"서울신대 박영식 교수의 창조신학…오히려 교회 친화적"
한국문화신학회, 한국기독교교양학회에 이어 한국민중신학회도 5일 입장문을 내고 서울신대 박영식 교수 징계 회부에 대해 깊은 유감을 표명했습니다. 아래는 입장문 전문. -

한신대 신대원, '증경총회장단 신학생 전액 장학금 전달식' 진행
한신대학교(총장 강성영) 신학대학원(원장 전철)은 지난 2일 오후 12시 서울캠퍼스 예배당에서 '증경총회장단 신학생 전액 장학금 전달식'을 진행했습니다. 관련 소식입니다. -

한신대 신대원, '효촌 배야섭 목사 장학금 전달식' 진행
한신대학교(총장 강성영)가 최근 서울캠퍼스 신학대학원 채플실에서 '효촌 배야섭 목사 장학금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3일 밝혔습니다. 관련 소식입니다. -

"여성 혐오의 뿌리는 철학과 기독교 사상의 이원론"
여성 혐오와 여성 신학에 관한 논의를 통해 건강한 교회 공동체를 세우며 성서적인 교회론 확립을 모색한 연구 논문이 발표됐습니다. 조안나 박사(서울신대, 학술연구교수)는 『한국조직신학논총』 제74집(2024년 3월호)에 '여성 혐오와 여성신학: 언어, 젠더의 수행성'이란 제목의 논문을 실었는데요. 관… -

"하나님 형상은 인간우월주의로 전환될 수 없어"
서울신대 박영식 교수가 '기후위기 시대의 신학적 인간 이해'란 제목의 연구논문을 최근 발표했습니다. 박 교수의 창조신학을 엿볼 수 있는 이 논문은 『신학사상』 2024년 봄호에 게재됐는데요. 관련 소식입니다. -

'죄수의 딜레마, 우리 사회에서 협력은 어떻게 이루어지는가'
한신대 신학대학원이 주최하고 한신대 종교와과학센터가 주관하는 '종교와 과학 명강좌'가 오는 3일 오전 11시 30분 한신대 서울캠퍼스 채플실에서 '죄수의 딜레마, 우리 사회에서 협력은 어떻게 이루어지는가'라는 주제로 열린다. -

세속화와 신성화라는 이중의 덫에 걸린 한국교회
한국기독교장로회 목회와신학연구소 소장을 맡고 있는 최영 목사가 기장 회보 최신호에 실은 글에서 기장이 발표한 제7문서의 내용 중 교회론, 이른 바 '세상을 위해 존재하는 교회'를 집중적으로 해설해 눈길을 끌었습니다. 그는 이 글에서 특히 한국교회가 세속화와 신성화라는 이중의 덫에 걸렸다고 … -
2024 한국기독교교육학회 춘계학술대회
2024 한국기독교교육학회 춘계학술대회가 오는 4월 27일 오전 10시 '디지털 전환시대의 기독교교육'이란 주제로 장로회신학대학교에서 열린다. -
2024 한국기독교철학회 봄 학술대회
2024년 한국기독교철학회 봄 학술대회가 MOU체결한 중앙예닮학교와 공동 학술대회로 열린다. 대회는 '다음세대와 기독교'라는 주제로 오는 6월 1일 오전 10시 중앙예닮학교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이에 학회 측은 발표자 2인과 논평자 2인을 모집 중이다. 발표 원고마감과 논평 원고마감은 각각 5월 10일, 17일… -

"정치를 외면하고 지상의 순례길 통과할 수 없어"
3월 NCCK '사건과 신학'에서는 4월 총선을 앞두고 '4월의 꽃, 총선'이란 주제를 다뤘습니다. '그리스도인으로 선거 참여와 정치 참여'란 제목의 글을 기고한 한석문 목사(NCCK 신학위원회 부위원장, 해운대감리교회)는 '교회와 국가' 혹은 '교회와 정치'의 관계가 늘 모호했다는 지적과 함께 같은 이론을 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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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술"아담"은 결국 "아다마"에서 왔다
기후위기와 생태계 파괴가 갈수록 심각해지는 가운데 신학계에서도 인간과 자연, 창조와 구원에 대한 기존의 ... ... -
교계/교회"교회는 다니는데, 복음에 대한 확신은 절반"
한국교회 다음세대의 상당수가 어린 시절부터 교회에 출석하고 있지만, 정작 자신의 신앙에 대한 분명한 확신을 ... -
교계/교회"복음을 언어로 선포하기에 앞서 현장에 십자가를 세우다"
한국기독교장로회 소속 박형규 목사 10주기 추모예배가 18일 오후 4시 서울 연지동 기독교회관 2층 조에홀에서 ... -
국제"짐바브웨 교회들, 여객선 참사 피해자들 피난처 되어야"
세계교회협의회(WCC) 총무 제리 필레이 목사가 짐바브웨교회협의회와 짐바브웨 내 WCC 회원 교회들에 서신을 보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