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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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통합 증경총회장 5인, 김의식 총회장에 "직무 중단하라"
예장 통합 총회장 김의식 목사의 사생활 논란과 관련해 '총회장 정책자문위원회(위원장 손달익 목사, 이하 자문위)'가 19일 직무 중단과 자숙을 권고했습니다. 관련 소식입니다. -

"인간의 성은 리비도 차원에만 머무르지 않아"
성 인지 감수성을 올바르게 이해하기 위해 인간의 성에 대한 근본적인 성찰이 요구되는 가운데 인간의 성이 보이지 않는 차원을 가진다며 성을 타인과 자신 간의 인격적인 관계의 문제로 보고 이를 논구한 연구논문이 발표됐습니다. 관련 소식입니다. -

'침묵하는 하느님과 침묵 당하는 사람들'
새길기독사회문화원과 한국살렘영성훈련원이 공동 주최하는 세미나 '침묵하는 하느님과 침묵 당하는 사람들'(The Silent God and the Silenced)이 오는 총 두 차례(7월 25일, 8월 1일)에 걸쳐 진행된다. -

교회의 사명은 "영혼 구원" 전도 예산은 "10%"
한국교회 목회자들의 상당수가 교회의 가장 큰 사명으로 '영혼 구원'을 꼽고 있으나 전도에 할당하는 예산은 전체 예산 중 11%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관련 소식입니다. -

[칼럼] 서울신대 박영식 교수 해임 결정에 대해
"2024년 6월 4일 서울신학대학교 징계위원회가 이른바 "유신진화론"을 주장한다는 박영식 교수를 해임하기로 결정했다고 합니다. 이 결정은 이사회에 통보되고 이사회에서 최종 결정이 내려진다고 합니다. 이에 관해 한 조직신학자로서 본인의 입장을 밝히고자 합니다." -

WCC 실행위, 고조되는 가자지구 위기에 대한 성명서 발표
세계교회협의회(WCC) 실행위원회가 최근 콜롬비아 보고터에서 회의를 열고 '고조되는 가자지구 위기에 대한 성명서'를 발표했다. 다음은 기독교사회문제연구원(원장 신승민 목사)이 번역한 WCC 성명 전문. -

김동호 목사 "북한에 수차례 방문한 적 있었다"
에스겔 선교회 대표 김동호 목사가 18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게시한 '날마다 기막힌 새벽'에서 북한에 수차례 방문한 적이 있다며 부모님의 고향이 "이북이었다"고 밝혔습니다. 관련 소식입니다. -

지형은 목사 "서울신대, 창조과학에 대한 입장 밝혀야"
성락성결교회 지형은 목사가 서울신대 교원징계위원회로부터 해임 결정을 받은 박영식 교수 사태와 관련해 사태의 본질이 흐려지고 있다는 점을 지적하며 그 본질을 상기시키는 글을 17일 자신의 SNS에 게재했습니다. 관련 소식입니다. -

[시와 묵상] 물들어간다는 것은
"시인(1961- )은 공감을 물들어가는 현상으로 형상화한다. 물든다는 것이 일반적으로 부정적인 어감을 갖는 것과는 정반대로 개념화했다. 물드는 것은 이질적인 요소들이 하나로 융합하여 제3의 결과를 만드는 과정을 일컫는다. 그 과정에 서로 섞이고 닮아가고 맞추어감으로써 편안해진다. 편안해진다는… -

[설교] 생명사랑의 길: 우리의 밝은 미래를 위해!
"기후 위기에 따른 변화 못지않게 제가 고심하는 부분이 있습니다. 그것은 바로 우리 사회가 급격한 세속화로 인해 무종교, 탈종교 사회로 빠르게 전환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쉬운 말로 하자면 그리스도교이든, 불교든 기존의 종교 제도로는 더 이상 버틸 수 없다는 것이지요. 시간이 흐르면 흐를수록, … -

[설교] "부디 저도 건너가게 해주십시오"
"살면서 우리는 알게 됩니다. 세상의 아주 작은 부분이라도 그것을 바꾸는 일이 얼마나 힘든 일인지 알게 됩니다. 그래서 우리는 이상을 포기하고, 냉소적이 되고, 환멸감에 사로잡히고, 낙심합니다. 그것은 '영적인 죽음'입니다. 하지만 그러지 않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끝까지 포기하지 않는 사람들, 그… -

"박영식 교수 해임 결정은 학교 위상에 치명적 손실"
서울신대와 성결교단을 사랑하는 동문과 목회자 그리고 신학자들이 서울신대 박영식 교수에 대한 교원 징계위원회의 해임 결정에 유감을 표하며 학교법인 측에 이를 바로 잡을 것을 호소했습니다. 다음은 이들이 최근 발표한 입장문 전문입니다. -

"위르겐 몰트만 박사님! 평안히 잠드소서"
한국신학아카데미(원장 김균진 박사)가 연구소 명예자문교수이셨던 고 위르겐 몰트만(Jürgen Moltmann) 박사를 추모하며 고인의 장례식과 묘지에 연구소 원장의 이름으로 조화(弔花)를 헌정했다고 15일 밝혔다. -

[인터뷰] "돈이 신학되고 진리 기준되면 학술 탄압 반복될 것"
서울신대 박영식 교수가 최근 서면으로 진행된 인터뷰에서 교원 징계위원회의 해임 결정에 대해 "정치적 압력에 굴복한 것이라 생각된다"고 밝혔습니다. 공식적인 해임 통보는 받지 못했다는 박 교수는 6월 18일 학교 이사회를 통한 징계처분을 앞두고 비교적 담담하게 또 소신껏 자신의 입장을 전했는… -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아카이브 및 아카이브 오픈기념식 개최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김종생 총무, 이하 교회협) 100주년기념사업특별위원회(김학중 위원장)는 오는 27일 오전 11시, 연세대학교 백양누리 더라운지 최영홀에서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아카이브' 오픈 및 오픈기념식을 갖습니다. 관련 소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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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계/교회욕설 파문 포도원교회 김문훈 목사, 담임목사직 전격 사임
욕설 파문으로 교단 선출직 직위인 부총회장직에 사의를 표한 포도원교회 김문훈 목사가 담임목사직까지 전격 ... -
교계/교회김흥수 교수, 통일교 정교 유착 구조적 문제 진단
목원대 김흥수 명예교수가 「기독교사상」 2026년 2월호에 게재한 권두언을 통해 통일교 정치 유착의 구조적 ... ... -
교계/교회[향린교회 한문덕 담임목사] "자유인으로 산다는 것"
" 덜 영근 교계지도자들이 설교를 통해 자꾸 "이것도 하지 마라, 저것도 하지 마라", "그렇게 하면 벌 받는다." ... -
국제WCC, 이란에 대한 군사 공격 우려
세계교회협의회(WCC)가 이스라엘의 이란 공격과 그에 따른 보복 공격이 중동 전역으로 빠르게 확산되고 있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