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계/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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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통일 남북공동기도주일 연합예배 개최
평화통일 남북공동기도주일을 맞아 NCCK가 연합예배를 드린다. -
12일 한상렬 목사 방북관련 기자회견
한상렬 목사를 지지하는 기독교 그룹이 15일로 예고된 한 목사의 방북에 앞서 기자회견을 갖는다. 예수살기와 기사련, 기장, 평통위, 목협 등의 단체들과 향린교회 등이 동참하고 있는 '한상렬 목사 지지 기독교대책위'는 12일 오전 11시 한국기독교회관 2층에서 한상렬 목사 방북 관련 기자회견을 연다. … -
9월, 예장 통합 6일부터 95회 총회, 기장은 13일부터 선거 개시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이 95회 총회를 개최한다. 한국기독교장로회도 제95회 총회 선거등록 공고를 내고 총회장, 부총회장(목사 1인, 장로1인) 선거 후보자를 공고했다. -

정교회는 거룩한 예배만? 영어 캠프도!
한국 정교회가 초중고교생들을 대상으로 영어 공부와 정교회 신앙생활 배움을 함께 도모하는 여름 영어 캠프를 개최했다. -

한국교회는 니느웨를 긍휼히 여겨야... 니느웨는?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화해통일위원회 등과 남북나눔운동이 주관하는 한국교회 대북 인도적 지원 감사예배가 인천항에서 열렸다. -
[경동] 왜 그리스도인가
우리가 찬양을 할 때, 기도할 때, 공동으로 기도할 때, 꼭 생각해야 할 게 있습니다. 짜여진 틀에 따라서 아무 생각 없이 인쇄되었기 때문에, 곡이 있기 때문에, 제도가 있기 때문에, 거기에 따라서 기도하시고 찬송하고 노래부르면 그냥 부를 수 있고 좋습니다만 오늘 말씀대로 하면 기쁨이 없습니다. -
[강남] 세상을 비추는 빛
세계에서 부자로 유명한 록펠러(Rockefeller)는 33세가 되었을 때 최초로 자기 인생에서 100만 불의 순수한 이익을 얻는 백만장자가 되었습니다. 43세에는 미국에서 가장 커다란 회사를 소유했고 53세에는 억만 장자가 되어 세계 최대의 부호(富豪)가 되었습니다. -

"남북관계 대화·타협으로 공동체 의식 일구어야"
강남교회 전병금 목사(기장 증경총회장)가 얼마 전 주일예배에서 악화일로로 치닫는 현 남북관계에 관한 논평을 해 주목을 모으고 있다. 1일 주일설교에서 전 목사는 "MB 정부가 들어서서 상호주의를 내세우면서 남북관계가 거의 단절되어 금강산 여행을 비롯한 남북관계가 거의 중단되고 과거 냉전시대… -

가톨릭과 개신교, 피정(避靜)을 통한 일치 대화
가톨릭 사제와 개신교 목사들이 공동 피정을 한다. 이번 모임은 한국 천주교 주교회의 교회일치와 종교간대화위원회 위원들과 각 교구 일치담당 신부의 전국모임에 NCCK의 교회일치와 종교간대화위원회가 참여하는 형식이다. -
WCC한국준비위 아직... 확대되는 WEA한기총준비위
한국기독교총연합회가 2014년 세계복음주의연맹(WEA) 총회 준비를 위해 준비위원회 조직을 확대 보강할 계획을 발표했다. 이는 2013년 제10차 세계교회협의회(WCC) 부산 총회 개최를 위한 한국 측 준비위원회 구성이 늦어지고 있는 상황과 대조를 이룬다는 평가다. -
기장, “<사회책임>의 입장 존중하나 시각 차이가 있어”
한기총 이광선 대표회장의 기자회견과 관련해 한국기독교장로회가 내놓은 입장에 대해 2일 기독교사회책임이 다시 논평을 발표했다. -

예수는 불살라버리자는 그들을 꾸짖고 다른 마을로 갔다
대한성공회 서울주교좌 지하성당에서 3일 열린 '한일병합 100년 재일·한·일 기독청년 기도회' 증언자로 나선 유시경 사제(성공회대성당 보좌사제)는 누가복음 9장에 나오는 야고보와 요한의 발상을 예수가 꾸짖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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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부활절, 이 혼란스러운 시대에 희망의 큰 원천"
세계교회협의회(WCC)가 2026 부활절 메시지를 발표했습니다. WCC는 부활절 메시지에서 절망의 외침에 기쁨의 함성이 ... -
교계/교회예장 고신, 김문훈 목사 사태에 참회하고 '윤리강령 선포'
욕설 파문 끝에 부총회장직을 사퇴한 포도원교회 김문훈 목사로 인해 목사부총회장 부재라는 위기에 직면한 ... ... -
학술한신대 유라시아연구소, 디지털 전환 시대 연구 성과 확대…학술 거점으로 부상
한신대학교(총장 강성영) 유라시아연구소(소장 주장환)가 한국연구재단 인문사회연구소지원사업 수행을 통해 ... ... -
사회한국 종교 영향력 40년째 하락…개신교 신앙은 여전히 ‘강세’
한국 사회에서 종교의 영향력이 장기적으로 약화되는 가운데, 개신교를 중심으로 한 종교인의 신앙 중요성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