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계/교회
  • 8.15대성회 준비위원회 정대협 수요시위 참가

    '한국교회 8.15 대성회' 조직위원회가 11일 한국정신대문제대책협의회(정대협) 제930차 정기수요시위에 참가했다. 조직위원회 대표대회장 김삼환 목사를 비롯해 NCCK 권오성 총무, 대한성공회 박경조 주교 등 20여 명이 시위에 참가했다.
  • 루터회 제40차 정기총회 공지, 루터회관 봉헌예배도

    기독교 한국 루터회가 제40차 정기총회 소집을 공지했다. 한국 루터회는 10일 총회 공지를 통해 10월 10일부터 12일까지 2박 3일간 루터회관에서 총회를 개최할 것이라고 전했다.
  • 일본성공회 8.15 평화메시지 보내와

    일본성공회가 8월 15일 평화의 메시지를 선포한다. 대한성공회는 이를 [패전의 날]을 기념하여 일제에 의해 이루어진 한반도 식민지 침탈을 사죄하고 한반도 평화통일을 위해 노력하겠다는 취지의 메시지라고 전했다.
  • 밀가루는 되고 쌀은 안 돼? 정부와 교계의 '쌀' 시각 차

    밀가루는 되고 쌀은 안 돼? 정부와 교계의 '쌀' 시각 차

    농민의 생존과 도시민의 상대적인 무관심 가운데 놓여 있는 '쌀'에 기독교계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쌀 값 하락과 정부의 점진적인 비축용 쌀 구매 축소로 농가가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운데 교계가 쌀 판매운동에 나섰다.
  • 한국 천주교, 12일부터 제2회 한국청년대회(KYD) 개최

    한국 천주교 주교회의 청소년사목위원회(위원장 이기헌 주교)가 주최하고 천주교 의정부교구가 주관하는 제2회 한국청년대회(Korea Youth Day, 이하 KYD)가 오는 8월 12일(목)부터 15일(일)까지 3박 4일간 의정부교구 전역에서 개최된다.
  • 8.15대성회 준비위원회 정대협 수요시위 참가

    8.15대성회 준비위원회 정대협 수요시위 참가

    '한국교회 8.15 대성회' 조직위원회가 11일 한국정신대문제대책협의회(정대협) 제930차 정기수요시위에 참가했다. 조직위원회 대표대회장 김삼환 목사를 비롯해 NCCK 권오성 총무, 대한성공회 박경조 주교 등 20여 명이 시위에 참가했다.
  • 한 지붕 두체제 감리교 총회도 따로 따로…

    감독회장 선거를 따로 진행해 한 지붕 두체제를 하고 있는 감리교가 이번에는 2년 전 중단됐던 제28회 총회를 두고 보다 깊은 분열의 양상을 보이고 있다.
  • 김명혁 목사 “너무 대한민국, 대한민국 안 했으면…”

    김명혁 목사 “너무 대한민국, 대한민국 안 했으면…”

    한국복음주의협의회 회장 김명혁 목사가 “성경은 다민족·다인종·다문화적 비전을 제시하고 있다”고 말했다. 김 목사는 한국교회의 양대기구인 한기총과 NCCK가 공동주최하는 것으로 주목받고 있는 ‘한국교회 8.15대성회’의 다문화분과 포럼에서 ‘다문화를 장려하는 교회’를 한국교회의 비전으…
  • 박상증 목사 "교회, 정당정치에 휘말려 들어선 안돼"

    박상증 목사 "교회, 정당정치에 휘말려 들어선 안돼"

    전 참여연대 공동대표 박상증 목사(아름다운재단 이사장)가 천안함 사태, 4대강 사업 등 사회·정치적 이슈에 관한 자신의 견해를 피력했다. 박 목사는 사회단체 굿소사이어티(이사장 김인섭)에서 8일 발간한 온라인 월간지 ‘대화와 소통’에서 천주교 신자 박효종 교수(서울대)와 함께 란 주제로 대담…
  • 성공회, 한일강제병합 100년 한반도 평화통일 콘서트

    대한성공회가 22일 '한일강제병합 100년, 한반도의 평화통일을 노래한다'는 이름의 평화 콘서트를 연다. 같은 날 일본성공회는 한일강제병합에 따른 한반도 식민지 지배의 역사를 통회하는 사죄선언을 한다.
  • 서거 1주년, 기독교인이 바라본 故 김대중 대통령

    서거 1주년, 기독교인이 바라본 故 김대중 대통령

    2009년 8월 18일 김대중 전 대통령 서거 후 1주년을 열흘 앞둔 시점이 되었다. 기독교인이 바라본 故 김대중 대통령의 모습은 어떠한 것이었을까? 아니, 어떠한 것일까?
  • "성서의 정전성 해체돼야…신은 대화하려 사람이 됐다"

    "성서의 정전성 해체돼야…신은 대화하려 사람이 됐다"

    성서의 정전성을 뒤흔드는 책 『인물로 보는 성서 뒤집어 읽기』(삼인)가 10년이 넘는 연구와 수정 그리고 보완 작업을 거쳐 세상의 빛을 봤다. 5일 이 책의 저자인 김진호 목사(제3시대그리스도교연구소 연구실장)를 그의 연구실에서 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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