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계/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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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CK 정의평화위원회 정책토론회 열린다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정의평화위원회(위원장 정상복)이 주최하는 정책토론회가 오는 9∼10일 양 이틀간 수유리 아카데미하우스 불암실에서 열린다. ‘2010년 정의, 평화 선교를 어떻게 할 것인가’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토론회에선 기독교생명평화센터 소장이면서 새길아카데미 원장인 정지석 목… -
목정평 “언론법, 원점에서 다시 논의해야 한다”
최근 헌법재판소의 언론관련법 판결에 우려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전국목회자정의평화실천협의회(상임의장 정진우, 이하 목정평)는 30일 논평에서 ‘절차’에서 위법한 정부의 언론관계법을 “원점에서 다시 논의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
인권과 평화 실천하는 목요기도회 내달 19일 개최
내달 19일 ‘인권과 평화를 실천하는 목요기도회’가 서울 연지동 기독교회관에서 열린다. 한국교회 인권센터가 주관하는 이번 목요기도회의 주제는 ‘국가기관의 민간인 사찰에 의한 인권침해’이다. -
기장 교회와사회위원회, 헌재 언론관련법 판결 ‘우려’
한국기독교장로회 교회와사회위원회(위원장 김종맹)가 최근 헌법재판소가 내린 언론관련법 판결이 부당하며 이의를 제기했다. 기장 교회와사회위원회는 ‘헌법재판소의 언론관련법 판결에 대한 우리의 입장’이라 논평에서 “오늘 헌법재판소는 국민의 다수가 반대하는 언론관련법이 통과되는 과정… -
“대북 인도적 지원, 통일부의 마음도 한결 같아”
현익택 통일부 장관이 29일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를 방문했다. NCCK 김삼환 회장은 이날 만남에서 “지리적 여건상 북한의 식량난은 언제나 시급한 문제다. 북의 주민들이 추운 겨울 굶주림으로 죽는 일은 없도록 인도주의적 지원만큼은 최우선으로 생각해 달라”고 당부했다. -
現 한국교회 위기는 ‘장로 목사 직제에 있는가?!’
오늘날 한국교회의 위기를 ‘장로·목사 직제’에서 찾고, 개혁의 필요성을 언급하는 종교개혁 기념토론회가 열려 이목을 끌었다. 종교개혁자 마틴 루터가 교황청을 상대로 95개조 반박문을 낸 지 벌써 492년. 종교개혁 기념토론회를 주최한 전국목회자정의평화협의회(상임의장 정진우, 이하 목정평)는 … -
“용산참사 구속자 중형, 공권력 면죄부 주는 행위”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가 최근 재판부가 내린 용산 참사 관련 구속자 중형 선고에 “공권력에 대한 면죄부를 주는 판결”이라며 강력 비판했다. 29일 용산참사 재판 관련 논평을 낸 NKCC는 “이는(이번 판결은) 참사의 모든 책임을 농성자들에게 돌리고, 국민의 생명과 재산, 인권을 보호할 책임을 방… -

현인택 통일부 장관 NCCK 예방
현인택 통일부장관이 29일 오후 2시 30분경 서울 연지동 기독교회관에 소재한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를 예방했다. 최근 북한의 공식적인 인도주의적 식량지원 요청에 응하기로 한 정부로서 기독교 관련 단체들의 협조를 구하기 위한 방문인 것으로 알려졌다. -
기장, 정부의 대북식량지원 결정에 ‘환영’
한국기독교장로회 총회(총회장 김현배, 이하 기장)가 정부의 대북 지원 정책 발표에 환영의 입장을 표했다. 기장은 27일 낸 논평에서 “지난 남북적십자 실무접촉(10월 16일)의 북측 지원 요청에 대해 우리 정부가 26일 인도적 차원의 옥수수 1만톤과 분유, 의약품 등 총 42억원 상당의 인도적 지원을 하기로… -
서울시-천주교 치매노인시설 설립 ‘반반씩’
서울시와 천주교 서울대교구가 주거밀착형 치매노인 요양시설인 데이케어(day-care) 센터를 공동으로 설립한다. -
여성교회, 창립 20주년 기념 토론회
여성교회(담임 박상희 목사)가 창립 20주년을 맞아 새로운 방향을 모색하는 포럼을 갖는다. 내달 2일 오후 5시 서울 기독교회관 2층 강당에서 ‘왜 여성교회인가?’를 주제로 여성교회의 정체성 그리고 비전을 논하는 시간을 마련한 것이다. -

NCCK ‘나무아비타불, 아멘’에 장로들 성명발표
NCCK가 발표한 ‘나무아비타불, 아멘’으로 끝나는 공동기도문에 장로 교단 장로들의 비판이 거세지고 있다. 지난 9월 예장통합 장로들이 NCCK의 공동 기도문을 근거로, NCCK의 신학에 우려를 표하며 ‘신앙선언’을 한 가운데 장로교들의 연합체인 한국장로회총연합회도 성명을 통해 이에 대한 입장을 밝… -

이단감별사 박형택 목사 학력 위조 논란
얼마 전 한기총 이대위 전체회의에서 전문위원에 선임된 박형택 목사(예장합신측)가 학력 위조 의혹을 받고 있어 논란을 빚고 있다. 박형택 목사는 최근까지 S대를 다니다가 H대로 편입했다고 몇몇 교계 언론에서 주장해왔다. 그러나 박형택 목사가 S대를 다닌 사실이 없고, 또 H대에 편입할 당시 제출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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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술유석성 박사, "몰트만이 한국신학, 한국교회에 끼친 영향은..."
몰트만 탄생 100주년을 맞아 「기독교사상」이 몰트만 특집호(4월)을 발간한 가운데 유석성 박사(전 서울신대 ... -
사회“생명안전기본법 더는 지연 안 돼…본회의 통과 촉구”
국회 행정안전위원회가 생명안전기본법안을 여야 합의로 처리한 가운데, 개신교 에큐메니칼 진영이 ... ... -
사회점·사주 신뢰율 40%...AI 운세 이용 26%로 확산
한국 성인 10명 중 4명이 점·사주를 믿는 것으로 나타났다. 동시에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운세 이용도 확산되며 ... -
학술기독교환경운동연대, 기후위기 대응 컨퍼런스 연다
한국 기독교계와 시민사회, 환경단체가 함께 기후위기 대응 방안을 모색하는 자리가 마련된다.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