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계/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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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류하는 감리교 호…감독회장 사태 진전 없어
감리교 감독회장 사태가 진전을 보이지 않고 있다. 지난달 6일 서울지방법원이 제시한 ‘감독회장 재선거’란 조정안에 불복하고, 고수철·김국도 목사가 최근 이의신청 및 감독회장 지위확인소송을 낸 것이다. 고수철 목사는 자신이 배제된 조정합의에 불만을 품고 이의신청을 제기한 것으로 나타났다… -
목사가 기자를 때려? 폭력 목사 불구속 입건
목사가 기자를 때린 혐의로 불구속 입건됐다. 서울 영등포경찰서는 지난 30일 K신문 종교국 백모(33) 기자의 머리와 배를 수차례 때린 혐의로 전북 정읍시 시기동 정읍S교회 정모(51) 목사를 불구속 입건했다. K신문에 따르면 정 목사는 사건 당일 오전 8시 50분께 K신문의 백 기자가 쓴 기사에 불만을 품고, K… -
[단신] 기장 제2차 임시실행위원회 外
한국기독교장로회 총회(총회장 서재일)가 오는 11일 오후 1시 강원도 원주시 행구동 영강교회에서 제2차 임시실행위원회를 갖는다. 이날 실행위에는 제93회 총회 실행위원 및 언권위원들이 참석한다. -
기장 생명선교연대 릴레이 1인 시위 전개키로
기장 생명선교연대가 한나라당의 미디어법 날치기 강행처리에 항의 시위를 전개하기로 했다. 방법은 릴레이 1인 시위 및 자전거 순례이며 오는 3일부터 시작된다. -
"사이클론 피해 복구 때 힘써준 한국교회에 감사하다"
미얀마교회협의회 크투럼 회장(Rev. Kd Tu Lum)과 소쉬린 총무(Rev. Saw Shwe Lin)등 지도부 4명이 31일 NCCK를 방문했다. 지난해 5월 미얀마를 강타한 사이클론으로 큰 피해를 입었을 때 피해 복구 작업 등 한국교회가 미얀마에 베푼 온정에 감사의 뜻을 전하기 위함이었다. -
기장, 전세계 2천여 교회에 한국 시국 전해
한국기독교장로회총회(총회장 서재일)전 29일 전세계 2천여 교회에 “한국의 시국이 우려되니 함께 뜻을 모아달라”는 내용의 서한을 보냈다. 총회는 ‘한국의 민주주의, 인권, 국민복지 보호를 위한 긴급호소문’이라는 제목의 영문 서한을 배태진 총무 명의로 전달했다. -
기장, 총회장 주재 시국 연석회의 열어
지난 13일 국회의사당 앞에서 미디어법 개정 반대 집회를 열었던 한국기독교장로회총회(총회장 서재일)가, 30일 수유동 호텔아카데미하우스에서 총회장 주재로 회의를 열고 시국상황에 발 빠르게 대처하기로 결의했다. 회의에는 노회장 및 교사위원 30여 명이 참석했다. -
미디어법 무효 주장…“진보 기독교 대표성 띄어야”
날치기 통과된 미디어법의 원천 무효를 주장하는 진보 기독교가 연대의 틀을 더욱 강화해야 한다는 언론인의 조언이 나왔다. 이진성 전국언론노조 정책국장(CBS PD)은 “(미디어법 등에 관련된 반대운동을 펼치기 위해서)진보 기독교가 연대의 틀을 넓혀야 한다”고 밝혔다. -
개신교 17개 단체들, 쌍용차 사태 평화적 해결 촉구
기독교사회선교연대회의 등 17개 개신교 단체들이 지난 28일 쌍용차 사태의 평화적 해결을 촉구하는 성명서를 냈다. 이 단체들은 성명서에서 “쌍용자동차를 지키기 위하여 노조는 무급휴직안, 근무시간단축, 노조보증의 자본을 끌어오는 등 고용보존을 위한 많은 회생안을 내놓고 대화하려 하였으나 … -
전감목 “총대들은 감리교 사태 해결할 수 없다”
얼마 전 감리교 감독회장 직무대행과 연회 감독 당선자들이 내달 13일 총회실행부위원회 소집 결정을 내린데 대해 전국감리교목회자대회(이하 전감목)가 반발하고 나섰다. 전감목은 ‘총실위 소집은 감리교회를 더욱 혼란케할 뿐입니다!’라는 제목의 논평에서 총실위 개최에 반대 의사를 표명하며 그 … -
전국감리교목회자대회 감리교 개혁 토론회 개최
전국감리교목회자대회가 내달 3일 오후 2시 감리교 본부 16층 회의실에서 ‘감리교회 개혁을 위한 토론회’를 개최한다. 순서는 1부 기도회, 2부 토론회로 진행되며 토론회 후에는 기자간담회가 열린다. -
목정평, 30일 기자회견 및 항의서한 전달 예정
전국목회자정의평화실천협의회(이하 목정평) 소속 목회자들은 30일 오후 1시 청와대 옆 청운동 동사무소 앞에서 미디어법 날치기 통과에 항의하는 기자회견을 갖는다 -
NCCK ‘시국대책위원회’ 조직…첫 활동 ‘MB와 면담’
NCCK 교단장과 총무단이 미디어법, 용산참사, 평택 쌍용차 문제 등의 현안을 놓고 이명박 대통령과의 면담을 추진하기로 했다. 이들은 28일 장충동 엠버서더 호텔에서 교단장 회의를 열고, 57회기 제3차 실행위원회에서 결의한 대로 ‘시국대책위원회’를 조직, 그 첫 활동을 이 같이 밝혔다. -
‘종교편향’ 종식이라지만, 사실은 ‘개신교’에 대립각
불교계가 “정부는 개신교에만 유리한 종교편향 정책을 펴고 있다”며 이에 대처하기 위한 상임 대책위원회를 꾸리고 나섰다. 대책위 상근직원만 현재 최소 2명인 것으로 알려졌으며, 견지동 조계종 본부에 대책위 전용 사무실까지 생겨났다. 어떻게 된 일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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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계/교회[향린교회 한문덕 담임목사] "두 시간의 불빛"
"우리 그리스도교가 죄악으로 인해 망가진 폭력적 세상으로부터의 구원을 꿈꾼다면, 불교는 고통의 바다에서 ... ... -
사회'국힘 가입 강요' 혐의 신천지 이만희 첫 재판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신천지) 이만희 총회장의 정당법 위반 혐의에 대한 첫 재판이 시작됐습니다. ... ... ... -
국제WCC 창립 78주년 맞아 "하나님께 감사드린다"
세계교회협의회(WCC)가 창립 78주년을 맞아 특별 메시지를 발표했습니다. WCC 총무 제리 필레이 목사 명의로 발표된 ... -
오피니언[그날의 성서조선 3] "조선산 기독교를 말하다"
기독교가 서구를 통해 전해지면서 서구적 기독교의 형태가 곧 기독교의 표준처럼 받아들여지는 현상도 ... ... ...
